^^
애아빠가 요즘 실직상태예요
마음이 많이 무거워서 기도도 하고 그러는데....
가끔은 정말 이 상황을 잊고 싶어요
그러다 엊그제 우연히 포도밭집 그 남자를 봤는데 잔잔하니 좋더라구요
제가 좀 로코종류를 좋아라해요.
포도밭~도 같은 종류인지는 모르지만 참 뒷맛이 깔끔한 드라마였어요.
아 저번에 우연히 본 고맙습니다처럼...
볼때는 좀 지루한 면도 있었는데 끝이 느낌이 좋았던 드라마 같아요
혹 그런 드라마 아시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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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아빠가 요즘 실직상태예요
마음이 많이 무거워서 기도도 하고 그러는데....
가끔은 정말 이 상황을 잊고 싶어요
그러다 엊그제 우연히 포도밭집 그 남자를 봤는데 잔잔하니 좋더라구요
제가 좀 로코종류를 좋아라해요.
포도밭~도 같은 종류인지는 모르지만 참 뒷맛이 깔끔한 드라마였어요.
아 저번에 우연히 본 고맙습니다처럼...
볼때는 좀 지루한 면도 있었는데 끝이 느낌이 좋았던 드라마 같아요
혹 그런 드라마 아시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
딱 생각나는 두 드라마가 있어요
그저 바라보다가 (황정민 김아중-- 황정민 우체국 직원들때문에 웃기고. 여동생떔에도 웃김)
결혼 못하는 남자 (이것도 잔잔하니.. 괜찮아요)
윤은혜 나오는 들마 대부분이 그래요. 커피프린스도 재미나고 한예슬나오는 환상의 커플도 아주 재미나고. 지현우 나오는 메리대구공방전도 그런 만화같은 내용이예요
음, 님의 경우라면 연애시대를 추천합니다.
성균관스캔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