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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화라지만 정신나간 노인들 많네요

치매사회 조회수 : 2,164
작성일 : 2017-02-24 22:30:55
방송을 보니 미친 광신도 노인네,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동네방네 비둘기 모이 뿌리고 다녀서 이웃들 막심한 피해
채널을 바꾸니 이번엔 빤스만 입고 남이 보든 말든 조깅하는 미치광이 노인네.
치매와 라이프스타일 혼재된 듯
IP : 119.200.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서울시장 행사에서
    '17.2.24 10:35 PM (182.211.xxx.221)

    칼로 지옆구리 찔러 10센티의 자상을 입고도 멀쩡히 떠드는 79세 할배 보세요.

  • 2. 진짜
    '17.2.24 10:41 PM (119.200.xxx.77)

    농담 아니고, 걸어다니는 좀비 많아요. 65세면 9명 중 한 명이 치매, 매 5년마다 그 숮자는 2배로 늘어나죠.
    80이면 십중팔구는 치매인데,, 노후대책 부재로 경제활동이니 도처에 지뢰밭입니다. 아차하는 사이 사고나고, 기괴한 짓을 하는겁니다.

  • 3. 욕나와요
    '17.2.24 10:56 PM (121.170.xxx.240) - 삭제된댓글

    법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게 없다니..그게 말이 되는지요.
    정신병자 노인이 하느님 말씀이라고, 새 모이를 한달에 100만원어치 풀어놓다니...
    나도 열통 터져서 보다가 채널 돌렸네요.
    그 아내 할머니도 불쌍하네요.
    고집불통 영감 때문에요.

  • 4. 슬프지만
    '17.2.24 11:50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곱게 늙기가 정말 어려운가 봐요.
    주책에 오지랍은 뻐쳐서 여기저기 주변인을 참 성가스럽게
    하면서도 본인은 모르는거 같아요.
    제가 어쩌다 주변 노인들 많이 겪을수밖에 없는 환경였는데
    한 이십년 지나고 나니 지금은 아주 지긋지긋 ...
    좋은 마음으로 했던것도 이제와서는 후회스럽네요.
    누울자리가 된건지 공감도 할수없는데 쓸데없는 전화에
    말하고 싶지 않은것도 ...쳐낼수 없는 입장이라 상대해주다보면
    진이 빠지고 그렇다고 대놓고 모른척 할수도 없고 ..
    특별용건도 없이 전하하고 지겨워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왜 그럴까요.부모도 아니고 겨우 남편쪽 친척일뿐인데
    거머리같고 머리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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