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아노 열심히 치는 이웃님!

피아노ㅜㅜ 조회수 : 1,276
작성일 : 2017-02-23 21:06:17
겨울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열심히 치는 옆라인 이웃님!
하울의 움직이는성 테마곡 열심히 치시고, 캐논변주곡도 치시고
첨에는 삐그덕 거리더니 요즘 실력이 많이 늘으셨네요!
근데요!
나 그 곡들 참 좋아했거든요?
요즘은 들으면 경기 일으킬것 같아요.
어찌 오전부터 저녁 다 다되서까지 열심히 치시는지
웅장한 소리로보아 디지털피아노도 아닌것 같은데.
오늘 관리사무소에 참다못해 전화했더니 세상에! 그걸 들은 것마냥 전화 끊으니 멈추시네요.ㅎ
겨울이 지나야하나요, 방학이 끝나면 되나요.
더 열심히 치는건 아니겠죠?ㅜㅜ

이제 하산해도 되겠더이다.
하산해요.제발 ㅜㅜ



IP : 1.238.xxx.2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23 10:03 PM (39.116.xxx.214)

    우리 윗윗집 아이 3명 번갈아가며 피아노 치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오늘 드뎌 이사가네요
    4년만에 해방되는데 또 누가 이사올까 미리 걱정되요

  • 2.
    '17.2.23 10:22 PM (116.36.xxx.101)

    ㅋ 옴마ㅋ
    제 옆집인줄
    치는 곡도 똑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6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5 .. 01:21:08 361
1802195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6 아니 01:05:30 308
1802194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3 아마도 00:54:02 437
1802193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107
1802192 나솔사계) 방송 가식 너무 짜증나요 9 .. 00:51:56 621
1802191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4 나르시스트 00:51:21 438
1802190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3 그냥 00:47:03 680
1802189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259
1802188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7 ㅅㄷㅈㄴ 00:39:53 816
1802187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0 여론조작세력.. 00:20:09 1,028
1802186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244
1802185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677
1802184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8 ........ 2026/03/12 2,011
1802183 식세기 10인용?12인용? 1 ㅡㅡ 2026/03/12 268
1802182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2 ㅇㅇ 2026/03/12 1,496
1802181 남친이 중고를 좋아하는데요 15 ㅠㅠ 2026/03/12 1,279
1802180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26 2026/03/12 986
1802179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184
1802178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162
1802177 저 이런 게 차단당한 걸까요? 7 2026/03/12 941
1802176 유병자보험 4 타이밍 2026/03/12 353
1802175 오늘 우리 강아지 안락사 하기로... 23 ㅠㅜ 2026/03/12 2,327
1802174 비거주1주택자 보유세 ㄷㄷ 29 하하하 2026/03/12 3,144
1802173 고등학교는 집 가까운게 최고네요.. 9 2026/03/12 1,623
1802172 장지 옮기려고 엄마묘를 개장했는데요... 6 000 2026/03/12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