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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후임자가 왔는데 저희를 왕따(?)를 시킵니다.

망초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17-02-23 17:16:31

정신병원 간호조무사 30대 초반 한명이 들어왔는데

같이 근무한지 3주째인데

밥도 같이 안먹고  (  다이어트 하느라 안먹는다고 하네요 )

잡답 같은거 전혀없고 그냥 일만합니다.

인상은  인생걱정없이 살거같고 잘웃고 세상물정 모를거같은 얼굴인데

그냥 제 생각엔 같이 어울릴려고 하지을 않는거같네요


보통 신입이 들어오면 친해지려고 하는게 정석 아닌가요?

우스개 소시로 수간호사가   우리를 왕따 시키는거같다고 말까지 하네요




IP : 27.117.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3 5:19 PM (211.36.xxx.131)

    반대로 그분이 스스로 따를 자처하는거 같은데요
    아직가지는 남한테 피해안주고
    일 잘하는거 같은데
    뭐가 문제인건지

  • 2. 나름의 생존방식이겠죠.
    '17.2.23 5:21 PM (110.47.xxx.153)

    세상 물정 모를거 같은 얼굴이라는걸 보니 그동안 여러모로 겪은게 많겠네요.
    그렇게 생긴 사람들을 만만하게 보고는 함부로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 3. ......
    '17.2.23 5:27 PM (223.62.xxx.114)

    세상물정 모를것 같다는 얼굴이라니...
    그냥 순수하게 순하게 생겼다고 하면 어디 덧나나요?
    사람을 나쁘게 평가하고 보고 있구만요.
    저라도 제 외모가지고 꼬투리 잡는 사람하고는 안어울리고 싶겠어요.

  • 4. 똑똑
    '17.2.23 5:29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조무사 무리의 태움은 간호사 저리 가라라던데,
    미리 알아 조심하니 오래 버티겠네요.

  • 5. ??
    '17.2.23 5:46 PM (175.195.xxx.2) - 삭제된댓글

    본인 얘기 아닌가요?
    악플달릴 내용도 없는데 왜 입장바꿔서 올리시는지요?

  • 6. ???
    '17.2.23 7:28 PM (210.97.xxx.15)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기존에 있던 직원에게 잘보이려거나 살갑게 굴지 않는 다고
    왕다 시키고 싶은 건 아니시죠??
    남의말 안하고 일잘하는게 문제는 아닐텐데요~
    그리고 서로 예의 있게 배려하며 지내다보면 서서히 편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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