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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머리 싹둑 잘랐어요

시원하네 조회수 : 1,724
작성일 : 2017-02-22 18:06:02


머리가 지저분하게 길어 파마기랑 엉켜 못봐주겠더라구요

오늘 비도 오는데 그냥 댕강댕강 다 잘라주세요해서

숏컷트 시~원하게 쳤습니다

아따~시원하다

역시 머리 짧은게 좋네요

길게 기르시는분 대단 어떻게 뒤에 머리 무겁지 않나요

짧게 짤라보세요~시원 시원 아주 시~원합니다 ㅋㅋ


IP : 220.72.xxx.2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2 6:07 PM (1.216.xxx.7)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 숏커트에 염색까지 했더니 날아갈 거 같네요 ㅎ

  • 2. ..
    '17.2.22 6:23 PM (114.204.xxx.212)

    자르고 싶은데 뒤통수가 납작 삐뚤이라 못해요 ㅜㅜ

  • 3. ㅡㅡ
    '17.2.22 6:26 PM (183.99.xxx.52)

    전 짧게 자르면 머리 손질하는데 시간이 더 걸려요
    말릴때도 좀 신경써서 말려야 하고 좀 만져야 하고 해서ㅡㅡ
    머리가 짧으면 감기도 쉽고 가볍고 좋은데..

  • 4. ..
    '17.2.22 6:38 PM (211.224.xxx.236)

    맞아요. 저도 어깨 기장으로 항상 길다가 짧은 단발로 잘랐는데 정말 편해요. 머리감을때, 말릴때도 편하고. 항상 짧다가 언젠가부터 어깨기장 고수하다 다시 짧은기장으로 오니 정말 좋아요. 머리하고 미용사가 머리쫙쫙피는 매직기로 쏙쏙 들어가게 머릴 지져줘서 그런지 머리감고 그냥 빗으로 안으로 빗으면 그렇게 유지되네요.

  • 5. ㅡㅡ
    '17.2.22 6:41 PM (112.150.xxx.194)

    저도 단발 한번했더니. 머리 못기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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