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희정의 통섭은 대통합 대연정의 다른말

ㅓㅓ 조회수 : 1,026
작성일 : 2017-02-21 02:58:49
지겹도록 들었던 대통합이란 말을 21세기엔 통섭이라 말바꾸네


안희정이 말하는 통섭은 대통합 대연정의 다른말


그네나 명박이도 안고 가겠다는 반동적인 태도

본인이 보수와 진보를 다 아우를 수 있다는 착각과 오만함


그네와 명박 보수층 새누리와 통섭하고 대연정 이루셔



IP : 211.36.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21 3:21 AM (210.183.xxx.241)

    맞습니다.

  • 2. 그렇죠
    '17.2.21 4:26 AM (94.214.xxx.31)

    이원집정부제의 다른 말이기도 함.
    개헌없는 이원집정부제.

  • 3. ㅇㅇ
    '17.2.21 5:52 AM (175.223.xxx.9)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4. 차차기까지 더 지켜보면 되겠죠
    '17.2.21 6:15 AM (110.70.xxx.135) - 삭제된댓글

    이번에는 확실히 문재인
    차차기는 지금부터 지켜보면서 그때가서 결정하면 될일
    섣부른 판단을 요구하는 개헌연대세력의 놀음에 더이상 안속아넘어갑니다

    불의에 저항해 전투적이고 반듯한 생각을 가진 국민편에서 정치하는 이분들 제3세력들의 교란작전에 넘어가 잃지마십시다


    그 사람을 알기위해선 그 친구를 보라 - 문재인, 노무현, 안희정,유시민
    http://m.youtube.com/watch?v=DdXEkLQ5pHw

  • 5. ...
    '17.2.21 7:00 A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더니 그를 지방의 도지사 쯤으로 알때는 호감이었는데...
    그를 알게 될수록 그는 실망스럽고 혐오스런 의식구조를 가진 기회주의자
    영혼이 더러운 사람인 것 같아요 ㅠ.ㅠ

  • 6. ...
    '17.2.21 7:01 A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더니 그를 지방의 도지사 쯤으로 알때는 호감이었는데...
    그를 알게 될수록 그는 실망스럽고 혐오스런 의식구조를 가진 기회주의자
    영혼이 혼탁한 사람인 것 같아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42 김치에 흰밥 넣을때 잘 갈리나요? 밥풀 19:29:13 9
1804941 이진관 판사님이 하시는 말씀.. 19:27:53 52
1804940 나를 궁금해 하는 사람 …. 19:27:39 41
1804939 성인가수들 흥하세요 흥얼흥얼 19:23:53 101
1804938 우리나라에 나와 있는 일본 기업에 다니는데 2 19:23:16 167
1804937 게스 청바지 크게나왔던데 55입으면 1 루피루피 19:17:41 108
1804936 펌 - 어린이집에 난각번호 묻는 제가 진상인가요? 9 설마 19:15:56 490
1804935 톡 쏘는, 김치 특유의 상쾌함 ㅡ비법 좀 풀어주세요 1 123123.. 19:15:46 122
1804934 하원도우미 하고 있는데요 6 .. 19:15:44 488
1804933 하이닉스 생산직모집하는데요 1 ... 19:12:43 839
1804932 마스크 벗은 김건희가 방청석을 계속 쳐다보네요 4 ... 19:09:07 848
1804931 멸치액젓 담아보기로 했어요. 7 .. 19:06:17 247
1804930 尹관저에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 3 ... 18:56:36 905
1804929 토트넘 주장 막 우네요 3 ㅇㅇㅇ 18:47:06 1,304
1804928 수원·광명·화성 대단지 '전세 0건' 속출 17 ㅎㄷㄷ 18:41:43 860
1804927 국힘 옥새들고 나르샤 1 18:38:52 482
1804926 근데 보험도 1년에 몇억 드는 항암제나 24시간 개인 간병 몇년.. 3 ㅇㅇ 18:37:15 747
1804925 노후에도 아파트 살고 싶으신가요? 19 18:35:52 1,746
1804924 유산 또는 사산을 하면 다음에 임신하기 싫어지나요? 3 ........ 18:35:04 384
1804923 "한은 올해 7월과 10월에 두 차례 금리인상 전망&q.. 4 . . . 18:31:57 728
1804922 닥스여성복 사이즈 여쭤봅니다 1 루비 18:31:07 189
1804921 죽여버리고싶은ᆢ사람 있어요? 8 ~~ 18:30:33 1,180
1804920 모과나무 꽃이 제 최애 봄꽃이에요 3 모과꽃 18:28:10 549
1804919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7 .. 18:26:06 1,083
1804918 아무도 없는 집에 불켜고 들어가 13 텅빈집 18:22:54 1,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