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편도가 이렇게까지 붓는 경우가 처음인데

나이들며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17-02-21 01:13:11
왜 그럴까요?
침 삼키기도 아프네요. 목 안에 주먹 두어개 들어
있는 듯 착각 들 정도네요. 나이들며 아픈증세도
참 새로워지고 예측불가입니다.
IP : 58.143.xxx.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
    '17.2.21 1:23 AM (61.102.xxx.46)

    제가 걸렸던 감기의 증상이에요.
    그리고 나서 주변에 사람들도 쭈루륵 비슷한 감기에 걸렸어요. 만나지도 않았으니 옮은것은 아닐것이고
    아마 유행하는 감기의 증상이 아닐까 싶어요.
    왠만하면 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 먹고 하면 괜찮아지는데 보름 이상 그 붓기가 내려가지 않고
    주사 맞은 날만 살짝 괜찮았다가 정말 너무 오래 심하게 아팠어요.
    독한 항생제 오래 먹고서야 겨우 나았는데 정말 찢어지는것 같아서 침도 못삼키겠고 밥도 못먹고 그랬어요.

  • 2. 그럼
    '17.2.21 1:38 AM (58.143.xxx.20)

    감기란 말이군요. ㅠㅠ
    잠시 몸 안에 큰 병 생겼나 놀랬어요.
    금새 나아질 증세는 아닌건 확실하네요.
    병원 가는게 낫겠지요? ㅠ 어제 따끈한 쑥국
    한 그릇 먹어주었는데도 효과가 없다니ㅎㅎ

  • 3. ....
    '17.2.21 1:59 AM (1.244.xxx.150) - 삭제된댓글

    제가 걸린 감기랑 비슷하네요. 50평생 진통제
    항생제로도 통증이 전혀 줄지 않는 목감기에
    콧물가래까지...ㅠㅠ 눈물이 저절로 흐를 만큼
    아프더라구요. 설전에 걸려서 통증 없어지는데까지
    이주일 걸렸고 가래기침은 아직도 납니다.

  • 4.
    '17.2.21 2:14 AM (219.240.xxx.31) - 삭제된댓글

    반드시 이비인후과 가셔서 진료 받으세요
    저는 목이 아플때 편도선염인줄 알고 약국에서 약 사먹은걸 후회합니다
    편도암을 너무 늦게 진단 받는 바람에ㅠㅠㅠ

  • 5. 허걱
    '17.2.21 3:19 AM (58.143.xxx.20)

    암이요? 암이란게 우리 몸 구석구석
    어디고 생길 수 있더군요.
    ㅇ님 꼭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 6. 감기가
    '17.2.21 3:30 AM (125.178.xxx.133)

    편도부터 시작해요..저는.
    그래서 편도가 이상하다 싶으면
    가글을 하지요.
    초기에 잡아야지 안그러면 힌ㅇ생제 처방 받아야 해요

  • 7.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17.2.21 5:48 AM (115.93.xxx.58) - 삭제된댓글

    목안쪽에 뿌려보세요.
    목감기 때문에 어떻게 이렇게 아플수가 있나 믿어지지 않고
    기침이 너무 심해서ㅠㅠ 목감기로 입원하는거 아냐 싶었는데
    거짓말처럼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뿌리고 완전 좋아졌어요.

    프로폴리스가 감기예방효과 있는건 알았지만
    걸렸을때 효과있는줄은 몰랐는데 염증 완전 신기할정도로 좋아져요.

  • 8.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17.2.21 5:51 AM (115.93.xxx.58)

    목안쪽에 뿌려보세요.
    목감기 때문에 어떻게 이렇게 아플수가 있나 믿어지지 않고
    기침이 너무 심해서ㅠㅠ침도 못삼키겠고 ㅠㅠ 목감기로 입원하는거 아냐
    엄살 보태 죽는거 아냐 싶었는데
    거짓말처럼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뿌리고 좋아졌어요.
    두번인가 몇시간 간격으로 뿌리고 기침도 죽을것처럼 안하고
    아 나을수 있겠구나 싶게 하더라구요.

    프로폴리스가 감기예방효과 있는건 알았지만
    걸렸을때 효과있는줄은 몰랐는데 약간 의아하다고 할 정도로 효과가 좋아요.

  • 9. ,,,,,
    '17.2.21 6:18 AM (148.74.xxx.15)

    전 감기가 걸리면 항상 목감기가 와요 그리고 코도 같이... 그래서 어머니가 어려서 부터 해주시던
    민간 요법이 좋은꿀 한숟갈 푹 떠서 입에 넣고 문체로 있는거예요. 근데 별거 아닌거 같은데
    이거하면 염증이 가라앉아요

  • 10.
    '17.2.21 6:52 AM (121.128.xxx.51)

    병원 가세요
    그냥 가라 앉지 않아요

  • 11.
    '17.2.21 9:19 AM (117.111.xxx.236) - 삭제된댓글

    병원가세요 편도염증 있으면 심장으로 균이가서 판막 이상올 수도 있어요 큰병원에 편도선염으로 입원하면 심장초음파는 필수로 해요
    목에 스카프하시고요

  • 12. ㅁㅁㅁ
    '17.2.21 10:03 AM (112.187.xxx.82)

    저는 초기에 생강차를 진하게 끓여서 자주 마셔서 효과봤는데요
    윗분처럼 꿀을 입안에 머금고 있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13. 늦은 출근중이예요.
    '17.2.21 10:15 AM (125.152.xxx.100)

    네 목에 스카프 둘둘둘 감았어요.
    병원 가면 항생제처방 해주시겠죠.ㅜ
    프로폴리스 며칠 내내 뿌렸는데 넘 약한 스프레이
    였던듯 가는 도중에 전에 쓴 함량높은 거로 다시 사야겠네요.심장과도 관련있군요. 얼른 낫겠습니다.
    모든 댓글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소년급제 우병우 뉴스 보고 가는데 씁쓸하네요.
    이 번엔 남자기자를 노려보네요.ㅋㅋ
    아아앙내 편도~~~ 오늘하루 말없이 조용히 보내렵니다.ㅎㅎ 가는 길에 길 가에서 생강차 팔팔 끓여 파는데
    마셔줘야 할까봐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42 혹시 나중에 외국인과 식사하거나 추천 ㅅㅅ 18:59:03 22
1822941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이 있대요 ㅇㅇ 18:58:56 77
1822940 생리통이 심해서 119 불렀는데 17 ㅇㅇ 18:51:46 599
1822939 60대 가정주부 9 선물 18:45:59 617
1822938 배재고 그 선수들 12 가을 18:45:08 474
1822937 아니 진짜 집값 안 보태면서 공동명의 해달라는 여자가 7 실화 18:41:20 561
1822936 무단투기 과태료 혼합배출 과턔료 1 현소 18:40:00 168
1822935 강유정은 논점 피하고 원론적인 얘기만 7 묶어라 좀 18:38:14 349
1822934 삼성전자 온누리상품권 어디 쓰실거에요? 3 이름 18:37:46 390
1822933 여캠 영상 자주 봐요. 2 ㅇㄹㄷㄹ 18:37:25 217
1822932 회사 다니면서 기분 다운되는게 많은거 맞죠? 2 18:35:35 211
1822931 대군부인도 방송하는데 시그널 2가 방송 못 하는 건 말이 안되긴.. 2 .. 18:34:00 283
1822930 고3 컨설팅 의미 있을까요?(내신4등급) 5 ㅇㅇ 18:32:40 193
1822929 홍명보의 알 수 없는 P급 자격증 학벌위조같은.. 18:29:31 419
1822928 법사위원장 서영교의원 추천 12 플랜 18:27:53 407
1822927 치매이신 이모부 칠순인데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18:27:38 293
1822926 공항입국 홍명보한테 이건 너무 심하네요 36 ..... 18:27:23 1,431
1822925 민주당, 후반기 법사위원장에 서영교 추천 (냉무) 6 그냥 18:26:25 349
1822924 스벅 안가니 이리 편한것을 10 ㅇㅇ 18:23:38 535
1822923 5천원대 2키로 방토 왔는데 3 대박 18:18:12 472
1822922 광주일고 교장 항의서한 제출하고 인터뷰 했네요 7 18:11:38 806
1822921 손해볼거 같아서 속상해요 .. 18:09:51 606
1822920 강아지들 린스 사용하시나요? 2 린스도 18:09:10 152
1822919 배재고 학생회 인별 계정 아이디 1 18:09:01 644
1822918 가자미 튀김 보관 어떡할까요? 4 ufgh 18:08:16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