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멀리서 혼자 하던 짝사랑이 끝난 기분이네요

ㅜㅜ 조회수 : 2,986
작성일 : 2017-02-20 21:38:35
국민을 배고픈 개,돼지로 보고, 선의를 가지고 대했겠죠,
지들이 먹다남은걸로 밥을 주고,살을 찌워
팔아먹든,잡아먹든 자기들 배를 채웠을테니까요
분명 선의는 선의죠
그럼 북한 김정은 이야말로 선의가 넘치는
자도자라는거죠?
차라리, 이렇게 예를 들어주지ㅜㅜ
본인이 땅을 치고 후회할듯 해요
그걸 모름 진짜 박근혜랑 답답한 면으로는
샴쌍둥이인거죠
IP : 58.224.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0 9:40 PM (112.173.xxx.198)

    작년에 안지가와 안증샷 찍은게 있는데
    지워야하나 ..고민했는데
    시원하게 지워도 될듯

  • 2. ...
    '17.2.20 9:40 PM (211.176.xxx.13)

    실수를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게 아니라 뭐가 실수라는 거지?하는 것 같아서 더 허탈하네요

  • 3. ....
    '17.2.20 9:41 PM (222.237.xxx.47)

    실수를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게 아니라 뭐가 실수라는 거지?하는 것 같아서 더 허탈하네요 2222

  • 4. 부자맘
    '17.2.20 9:43 PM (221.141.xxx.134)

    실수를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게 아니라 뭐가 실수라는 거지?하는 것 같아서 더 허탈하네요 3333333

  • 5. 맞아요
    '17.2.20 9:43 PM (110.11.xxx.74) - 삭제된댓글

    실수를 모르는 것같고, 모르더라도 이렇게 중요한 기회라면 알아듣게 설명하는 능력이라도 보이고 빨리 다른 주제로 전화하는 순발력도 있어야하는데...
    똥고집에 상대 말자르고...내가 진작부터 해 오던 말이다, 벌써 네 페이스북에도 어쩌고저쩌고...아...충격이예요.

  • 6.
    '17.2.20 9:45 PM (175.223.xxx.97)

    정치하면 안되는 사람
    희대의 멍청이
    쉬운말도 어렵게하는 스타일
    정말 그렇게 말하기도어렵겠다
    뉴스룸보고 대통감은
    아니라는 확신만 강하게 확인
    시켜줌
    게다가 횡설수설 답답하기도

  • 7. 욕심 때문에
    '17.2.20 9:49 PM (110.47.xxx.205)

    너무 멀리 가버렸네요.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 듯 싶습니다.

  • 8. 비유가 어쩜 그리 와닿는지요
    '17.2.20 11:56 PM (121.161.xxx.44)

    공감가요 오늘 완전 마음 접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471 자꾸 눈물 나는거 병일까요? ........ 12:52:06 1
1801470 설명하라.검찰개혁 정부 안!! 2 왜?고민하는.. 12:49:17 46
1801469 요즘 아우터 뭐 입으세요? 1 .. 12:48:46 69
1801468 미국이 망해가는걸까요 ..... 12:48:09 176
1801467 김강우 함박스테이크 굴소스대신 간장 2 함박 12:47:21 89
1801466 빵 먹으면 콜레스테롤수치 오르나요? 1 흐음... 12:47:19 63
1801465 요리하다가 넘침 방지 어떻게 3 하시나요 12:46:05 86
1801464 기본 예절 없는 분들 1 ... 12:45:45 122
1801463 이영훈작곡가 소품집 1 좋아요 12:44:53 77
1801462 우원식지방선거날 개헌 국민투표 하자!! 1 플랜 12:43:56 111
1801461 당근 거래한 옷..냄새가 안 빠져요ㅠ 1 .. 12:41:32 185
1801460 민주당 안으로 검찰개혁법안 통과 11 거부권 12:37:06 492
1801459 생리대 가격까지 신경써주는 대통령은 처음이네요. 9 ..... 12:34:24 194
1801458 미쓰홍 유일한 연기구멍 5 ㅇㅇ 12:32:20 737
1801457 아로나민골드 인터넷구매 안되는거죠? 집에서 12:32:19 78
1801456 이사갈 생각인데 천안,아산쪽 아시는 분들! 3 천안아산 12:26:17 261
1801455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마치며 한말씀 하시던데요 29 ㅡㅡ 12:24:05 999
1801454 홈플러스 정리중인가요? 6 12:19:10 852
1801453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생각 자주 하세요? 6 엄마 12:18:33 496
1801452 어제 야구 바늘 구멍 통과하기 - 5점 이상 득점, 2점 이하 .. 4 야구 지금 .. 12:16:15 424
1801451 네 마녀의 날이라는 거요, 얼마나 떨어질까요? 8 oo 12:14:25 1,111
1801450 디저트로 내놓을 과일 추천해주세요 3 ㅇㅇ 12:14:19 167
1801449 덴탈픽- 구강세정기 쓰시는분 괜찮으신가요? 궁금 12:12:01 69
1801448 정청래 대표 페이스북.JPG 18 지지합니다 12:09:12 843
1801447 자녀 배우자의 직업도 부러움의 대상 13 ... 12:08:23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