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인색 트렌치코트

.. 조회수 : 2,489
작성일 : 2017-02-20 18:52:13
잘 입혀 질까요?
네이비색 미디엄 길이 트렌치 코트가 하나 있는데..
아기 엄마지만 기분 전환으로 곧 잘 입고 다녀요
근데 요즘 와인색이 또 눈에 확 들어오네요..
트렌치 코트로는 흔치 않은 색감이라.. 주저되기도 하고.. 잘려고 누우면 또 막 눈에 아른거리고 ㅎㅎ
차라리 빨리 품절 되어서 마음 접게 해달라 이런 생각도들어요..
즐겨 입으시거니 소장하고 계신분들.. 어떠신가요?^^
IP : 220.126.xxx.18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항상
    '17.2.20 6:53 PM (175.126.xxx.29)

    입고싶은 옷 색깔 중의 하나입니다.
    이쁠거 같은데...

  • 2. ///
    '17.2.20 6:56 PM (61.75.xxx.237)

    2006년에 버버리에서 와인색 트렌치 코트사서 아직도 잘 입고 있습니다.
    슬림핏이고 기본형인데 강산이 변하는 세월이 흘렀는데도 색상이 좋다고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요
    본인 얼굴에 잘 어울리는 색상이면 구입하세요

  • 3. 저는 보라색
    '17.2.20 6:57 PM (175.209.xxx.109) - 삭제된댓글

    와인색이랑 다르지만 또 비슷하려나요?
    자주는 안입는데 기분내고 싶을 떄 입으면 또 이만한 게 없어요.
    10년 넘었지만, 잘 관리하니 작년에 산 옷 같아요.(저는 키이스)

  • 4. ..
    '17.2.20 7:06 PM (114.206.xxx.173)

    이뻐요. 사세요.
    두루 입혀요.

  • 5. ..
    '17.2.20 7:08 PM (211.224.xxx.236)

    트랜치는 베이직한게 좋다 생각되지만 눈에 아른거릴정도면 사야죠

  • 6. ..
    '17.2.20 7:15 PM (220.126.xxx.185)

    어머 긍정적인 답변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 시국에 애엄마가 트렌치코트가 웬말이냐고 나무라는 분도 없으시고^^; 오래 입을 수 있다는 말씀들도 다행이네요 ㅎ 시간이 지나면 색이 좀 밉게 바래질까봐 염려도 됐거든요.. 고맙습니다^^

  • 7. 갑자기
    '17.2.20 7:26 PM (114.203.xxx.61)

    와인색 떙겨요..

  • 8. ㄹㄹㄹㄹ
    '17.2.20 7:39 PM (121.160.xxx.150)

    완전 이쁘죠, 흔한 색 아니라 좋고 와인색 자체가 주는 자신감? 카리스마 같은 게 있어요.
    피부색이 안 받아 꿈만 꿉니다, 전 와인색 입으면 얼굴이 더 깜씨가 돼나서 ㅎㅎ

  • 9. 저도
    '17.2.20 7:40 PM (220.116.xxx.15) - 삭제된댓글

    와인색 땡겨요.
    링크좀...구경하고 싶네요.

  • 10. 오늘
    '17.2.20 7:51 PM (211.215.xxx.158)

    저도 10년전 쯤에 아태리 아울렛에서 버건디샀는데 항상 예뻐요. 사세요.

  • 11. dlfjs
    '17.2.20 8:14 PM (114.204.xxx.212)

    아른거리면 사세요

  • 12. ....
    '17.2.20 8:56 PM (220.72.xxx.151) - 삭제된댓글

    결국 검색했고 제앞에 열려있는 창 하나..
    지름신이 어깨위에 앉았네요 ㅠㅠ
    책임지세요 ㅡㅡ;

  • 13. 앙. .
    '17.2.20 9:13 PM (125.137.xxx.39)

    구경하고싶어요. .
    알려주세요.

  • 14. 호호
    '17.2.20 9:50 P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저도 와인색 코트 질렀어요.
    쇼핑몰 떨이 상품이라 그런가 많이 저렴한데
    할인까지 받아서 엄청 싸네요.
    그런데 적립금 쓴답시고 자꾸 사들여서 고민이예요.
    오늘은 아울렛 폭탄세일하는 곳에 가서 코트에 맞는 바지에 니트에 구두까지 사고‥
    모두 합해봐야 비싼거 3분의 1값도 안된다며 위안하며
    남은 적립금으로 휴지나 왕창 사고 이제 끊어야지‥. ㅠㅠ

  • 15. ..
    '17.2.20 11:58 PM (220.126.xxx.185)

    http://img.ssfshop.com/details/BPBR/16/07/27/750_GM0016072700189_M_1_20160818...
    궁금하신 분 몇 분들을 위해 소심하게 남겨봅니다^^;

  • 16. 22
    '17.2.25 10:35 PM (220.72.xxx.151) - 삭제된댓글

    http://www.everafter.kr/shop/image_view.html?scroll=&image=/shopimages/arromy...

    제가찾은건 이건데요 실제로보면 레드일지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69 삼전 영업이익 26조7000억원으로 전망된다. ㅇㅇ 09:57:52 13
1788568 가족의 초상. 이야이야호 09:57:36 20
1788567 아이를 부모가 봐주면 좀 자유롭나요 겨우내 09:56:05 53
1788566 강아지가 앙칼지게 쥐어뜯네요. 작은 강아지들 아침에 산책했나요.. 추운데 09:54:25 64
1788565 술 많이 마시고도 장수하신분 있나요 2 질문 09:53:04 100
1788564 돌아온 카톡 괜찮나요? 업그레이드해보려구요 요즘 09:46:25 173
1788563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20 dd 09:36:31 1,738
1788562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9 .. 09:33:42 845
1788561 남편이 팔재요ㅡㅜ 14 속터져 09:30:07 1,507
1788560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5 00 09:27:20 654
1788559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09:20:25 297
1788558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7 따흑 09:18:42 601
1788557 딸과의 관계 41 50대 엄마.. 09:15:25 1,991
1788556 외롭다는 분들에게 5 *** 09:11:24 890
1788555 청결.. 7 ... 09:10:11 572
1788554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18 기사 09:00:36 1,591
1788553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8 커피 08:58:57 635
1788552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ㅁㄴ 08:56:14 1,279
1788551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9 화려하다 08:51:22 950
1788550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3 ㅁㅁ 08:49:31 1,589
1788549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21 ........ 08:44:30 1,881
1788548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42 비비비 08:40:21 2,616
1788547 추리소설도 함부로 읽으면 안되겠어요 3 .. 08:36:02 1,566
1788546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게하는 기능요 2 ㅁㅁㅁ 08:35:00 787
1788545 어그 5센치 풀랫폼 어떤가요 ? 2 조언부탁 08:34:26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