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연 후 슬픔 단계를 넘어서 분노 단계에 이르렀네요

.. 조회수 : 4,072
작성일 : 2017-02-19 20:36:36
내가 어때서
너따위가 
너도 별로야

제가 미쳤나봐요
IP : 111.118.xxx.14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후
    '17.2.19 8:37 PM (223.33.xxx.141) - 삭제된댓글

    비슷한글 몇번을 보는지 모르겠네요

  • 2. .....
    '17.2.19 8:38 PM (111.118.xxx.147)

    죄송해요 여기밖에 올릴데사 없네요

  • 3. ㅡㅡ
    '17.2.19 8:43 PM (223.62.xxx.250) - 삭제된댓글

    이렇게 진드기 같으니 남자들이 싫어하죠.

  • 4. ....
    '17.2.19 8:45 PM (111.118.xxx.147)

    진짜 그런가봐요...농담아니구 진짜 반성중이예요....
    연애를 통해 자기자신을 돌아본다잖아요
    그 말이 딱 맞아요

  • 5. ...
    '17.2.19 8:50 PM (223.39.xxx.223)

    헤어진지 얼마나 되셨나요?
    한달은 지나야 가라앉을듯한데..
    그전까지 바쁘게 무조건 바쁘게 사세요

  • 6. ㅁㅁ
    '17.2.19 8:52 PM (125.180.xxx.80)

    시간이 약이고, 그또한 시나가리... 분노도 털어내는 과정이니 마음껏 분노하시고 얼른 이겨내세요~ 홧팅

  • 7. ....
    '17.2.19 8:53 PM (111.118.xxx.147)

    글 올리고 정말 반성 하고있어요
    이래서 남자가 싫어했구나 다 티가 나나보다
    아직 아픈지 열흘밖에 안되었네요

  • 8. ㅋㅋㅋㅋ
    '17.2.19 8:57 P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님 댓글보고 뿜었네요..남자가 바람핀거에요?

  • 9. 그냥 주구장창 올리세요
    '17.2.19 8:58 PM (39.121.xxx.22)

    그남자한테 연락하거나
    카스,페북보고 그러지만 마요

  • 10. ...
    '17.2.19 9:01 P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사귄 거 아니고 짝사랑 이죠?

  • 11. ....
    '17.2.19 9:03 PM (111.118.xxx.147)

    네 저 정말 글 많이 올렸네요
    반성할게요
    왜 싫어한지 알겠네요 정말 ㅋㅋㅋ진드기같네요 제가생각해도

  • 12. ....
    '17.2.19 9:04 PM (111.118.xxx.147)

    다른 남자 만나서도 이럴것같아 걱정되기시작했어요 ㅋㅋㅋㅋ

  • 13.
    '17.2.19 9:17 PM (121.161.xxx.93)

    어때요. 남자한테 그러는거 아니고 여기에 올리는데. ㅋ

  • 14. ,,,
    '17.2.19 9:23 PM (111.118.xxx.147)

    남자한테는 연락 안했어요 참아낸게 기특하네요 그건요 ㅋㅋ
    나중에 봄되고 기억에서 가물가물해질때즘 해보려구요 ㅋㅋ

  • 15. 그렇게
    '17.2.19 9:28 PM (118.219.xxx.43)

    다들 사는거죠 뭐...........

    언젠간 잊힐날 옵니다.

  • 16. ...
    '17.2.19 9:32 PM (111.118.xxx.147)

    고마워요

  • 17. . .
    '17.2.19 9:47 PM (124.5.xxx.12)

    좋은 분 만나 다신 마음 안 아프시기 바래요

  • 18. 정말
    '17.2.19 9:55 PM (210.96.xxx.161)

    힘들거예요.
    오죽하면
    나는 이렇게 힘든데 세상은 그대로구나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시간이 약이에요.
    혼자있지말고 돌아다니세요.

  • 19. 잘 참고 있네요
    '17.2.19 10:24 PM (124.54.xxx.150)

    좀만 더 바티세요 전 같이 사는 남편에게 분노의 단계중이라 ㅋㅋㅋ

  • 20. 옹기옹기
    '17.2.19 10:40 PM (147.46.xxx.139)

    힘드실것 같아요 ㅠㅠ 위에 가시 박힌 말 하시는 분들 뭔가요 ㅠㅠ 살다보면 잊혀지고 다른 사람 만나면 그런 적도 있었지 하면서 살고 계실거에요 ㅎㅎ

  • 21. ...
    '17.2.19 10:59 PM (14.33.xxx.124) - 삭제된댓글

    이해는 돼요...그런데 왜 분노가 나는지 생각해봐요.
    결국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아서 그렇지 않나요?

    상대를 위한 감정이 아닌 내 이익을 위한 감정.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게 사는 법이니 님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겠네요.
    다만 남친 역시 자신의 이익을 따랐을 뿐..

    님이나 남친이나 같다는 것을 알게 되면 분노가 조금은 가라앉지 않을까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96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ㅇㅇ 23:05:41 7
1808795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2 ㅇㅇ 23:00:44 99
1808794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1 .무섭 22:58:07 154
1808793 딸 생일인데 이게 싸울일인지 속상하네요 6 ... 22:53:24 445
1808792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2:50:41 83
1808791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ㅇㅇ 22:49:39 264
1808790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3 ... 22:49:17 582
1808789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3 궁금 22:47:54 186
1808788 클로드에게 질문하니 기가막힘 22:40:10 235
1808787 與김용남 "조국, 사람 질리게 만들어…인위적 단일화 없.. 12 ㅇㅇ 22:37:57 539
1808786 오페라덕후님~ 보시면 질문드려요 2 ㅇㅇ 22:35:39 134
1808785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10 .. 22:29:07 538
1808784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1 ... 22:24:14 963
1808783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2 20대 22:23:23 696
1808782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안식 22:22:19 107
1808781 달거리라고 쓸게요. 1 정말 22:15:31 607
1808780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2 ..... 22:13:04 154
1808779 성환 사시는분 3 유휴 부동산.. 22:04:52 579
1808778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12 22:04:03 1,578
1808777 혼자 여행 하려다가 4 22:02:11 912
1808776 명이나물장아찌 2 여름 21:59:16 415
1808775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580
1808774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19 이제 하루 21:57:17 3,190
1808773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4 의아한 21:54:28 1,621
1808772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3 ..... 21:54:18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