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언 감사합니다.

동생 조회수 : 1,655
작성일 : 2017-02-19 09:11:51
냉철한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정신이 다 번쩍 드네요
역시 82님들 대단하십니다

저는 이곳이 친정입니다.
언니 처럼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211.203.xxx.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9 9:14 AM (39.115.xxx.198) - 삭제된댓글

    밑빠진 독에 물붓기

  • 2. ...
    '17.2.19 9:1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진짜 엄마가 저런다고 해도 말릴 일입니다.
    동생 챙기려다 원글님 가정이 흔들릴 수도 있어요.
    정신 챙기세요!!!

  • 3. ???
    '17.2.19 9:16 AM (110.47.xxx.46)

    그럴 돈 있음 원글이가 쓰고 사세요. 헛돈 쓰지 마시구요.
    가정사가 남달라 애틋한건 알겠지만 동생 인생은 결국 동생이 알아서 살 일이에요

  • 4. 오노
    '17.2.19 9:16 AM (103.10.xxx.90)

    출가외인이예요. 알아서 하게 두세요

  • 5. 모르쇠
    '17.2.19 9:17 AM (183.104.xxx.144)

    도와 달란 것도 아니고
    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는 데
    뭔 오지랖
    냅 둬요..

  • 6. 모르쇠
    '17.2.19 9:18 AM (183.104.xxx.144)

    버는 년 따로 있고
    쓰는 년 따로 있다고
    나 자신은 안 먹고 안 입고 알뜰하게 모아서
    경제관념 없는 동생 더 펑펑 쓰게 해 준다..

  • 7. 내비도
    '17.2.19 9:20 AM (223.62.xxx.232)

    정 도와주고 싶으시면 도와달라고 할 때, 조건을 확실히 하고 그때 도와주세요.
    원글님도 잘 아시네요. 동생의 그런 사고방식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장담컨데 그 원금 갚지 않을 거예요.
    나중되면 그 문제로인해 서로 상처받고 결국 멀어지기만 할것 같네요.

  • 8. 도와주고 싶음
    '17.2.19 9:23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원글님 명의로 집을사서 지금 전세금 받고
    살라고 하세요
    공짜는 말고요

  • 9. ...
    '17.2.19 9:24 AM (39.115.xxx.198) - 삭제된댓글

    한 4억이면 지 쓸거쓰고 인간답게 살것같죠...
    언니 노릇도 좀 한거같고...
    40억 400억도 부족한게 씀씀이 해픈 사람의 말로더라구요.

  • 10. .....
    '17.2.19 9:37 A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앞으로 베풀일은 많아요
    동생이 그 재산 탕진하고 60대에 그지꼴 되면 어떻게 하실래요
    보아하니 동생이 60대만 되도 형편이 필거 같지 않은데 그렇다면 차라리 그때 도와주세요.
    젊을때 씀씀이 큰 부부가 큰 재산 받으면 그거 얌전히 못둬요
    장사를 하던지 그거 팔아 부동산 산다고 까불고 다니다가 날려먹을 확률 99프로입니다
    그러고 나서 또 도와달라하겠죠 안도와주면 섭섭해하고
    나중에 돈없고 힘들고 늙었을때 도와주세요

  • 11. ㅡㅡ
    '17.2.19 9:39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시동생33평아파트한채 사주겠다고하면
    기분어떨거같아요?
    완전 헐입니다요

  • 12. ....
    '17.2.19 9:43 AM (1.252.xxx.180) - 삭제된댓글

    여러 사연을 접했지만 도움이란건 정말 상대가 절실할때 해줘야
    양쪽 다 행복해지겠더라구요.

    안그럼 받는 쪽에서도 불만이고 주는 쪽에서도 길바닥에 버린 돈이 돼버리고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쓰는 가락. 허영은 불치병이에요.

    그리고 님이 하시려는 방법이 최악인것 같아요.허파에 바람 더 푸쉬하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3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이거 01:22:35 76
1800782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2 김민석지지자.. 01:01:13 276
1800781 모텔 살인녀요 2 //////.. 00:53:25 773
1800780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2 ... 00:47:05 454
1800779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5 .. 00:44:12 891
1800778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438
1800777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5 ........ 00:41:26 458
1800776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0 ㅇㅇ 00:39:01 1,020
1800775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423
1800774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7 아. 00:34:21 1,268
1800773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697
1800772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403
1800771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336
1800770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342
1800769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1 ㅇㅇ 00:17:05 918
1800768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10 조의금 00:09:37 974
1800767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5 인성 2026/03/05 1,234
1800766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2,080
1800765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9 ... 2026/03/05 1,490
1800764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6 2026/03/05 1,836
1800763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3 .. 2026/03/05 3,022
1800762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1 2026/03/05 714
1800761 회사 그만둔 남편 위로와 함께 잘 지내는 방법 부탁드려요 3 위로방법 2026/03/05 1,098
1800760 작가 잘모르는 사람. 김은희가 김은숙인줄 알았어요 1 ㅋㅋㅋ 2026/03/05 809
1800759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 김민석, 과거 발언 논란 재점화.. 25 ... 2026/03/05 2,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