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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고두심 나온 디어마이프렌즈 웃기면서 따뜻한 드라마인가요.

. 조회수 : 3,005
작성일 : 2017-02-19 03:01:54

그런류의 드라마를 보고 싶은데

찾다 보니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나오네요.

내용은 어떤가요.

웃기기도 하면서  따뜻하고 가슴을 울리는 드라마인가요.

완전 진지한 이야긴가요.

보신 분들 추천할만한가요. 

몰아보는 성향이라서요.

IP : 122.40.xxx.3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지개장미
    '17.2.19 3:07 AM (82.47.xxx.162)

    꼭 보세요. 적극 추천해요. 전부 연기의 신들이고 같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합니다.

  • 2. 덕분에7
    '17.2.19 3:09 AM (1.231.xxx.200)

    사랑.감동.휴먼.웃음
    다 갖춘 드라마예요
    언제나 노희경 작가님은 옳답니다^^
    적극추천해요

  • 3. 봐야겠네요.
    '17.2.19 3:12 AM (122.40.xxx.31)

    노희경 작가 드라마가 대부분 그런류인가요.
    혹시 고두심이 빨간약 가슴에 바르고 배종옥이 엄마엄마하며 울던 드라마. 그것도 노희경 작품인가요.
    그 장면만 지나가다 본 기억이 나는데..

    노희경 작가 드라마 추천 좀 해주세요.

  • 4. 꽃보다 아름다워
    '17.2.19 3:26 AM (59.15.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작품부터 노희경 작가님 좋아한 듯요.
    디마프... 꼭 보세요. 아마 인생드라마가 될거에요.

  • 5. dalla
    '17.2.19 3:33 AM (115.22.xxx.139)

    원글님 빨간약 바르는 장면의 드라마 제목은 '꽃보다 아름다워'입니다.
    오래된 드라마지만' 바보같은 사랑 '추천해요.
    디어마이프렌즈도 강추고요.

  • 6. 제목이
    '17.2.19 3:34 AM (122.40.xxx.31)

    꽃보다 아름다워군요. 고두심이 주로 노희경 작가 드라마에 자주 나오나요.

    그리고 하나 문의드려요.
    조민기가 부인 있는데 오연수 좋아하던 드라마 제목이 뭔가요. 아주 옛날 건데요.
    그것도 노희경 작가일까요.

  • 7. 혹시
    '17.2.19 3:35 AM (122.40.xxx.31)

    조민기. 오연수 나오는 게 바보같은 사랑인가요?^^

  • 8. dalla
    '17.2.19 3:38 AM (115.22.xxx.139)

    아니오. 배종옥 이재룡....등이 나오죠.
    조민기 나온 그 드라마는 뭘까요?

  • 9. dalla
    '17.2.19 3:44 AM (115.22.xxx.139)

    원글님 검색해보니 거침없는 사랑? 인듯.

  • 10. 검색하니 맞네요^^
    '17.2.19 3:48 AM (122.40.xxx.31)

    한 두 편만 봐서 기억이 안 나는데 조민기가 오연수를 절절하게 좋아하는 게 인상깊었거든요.
    기회되면 전편을 봐야겠어요.

    바보같은 사랑도 디어마이프렌즈 풍의 드라마라는 말씀이죠?
    고것도 적어놔야겠어요.^^

  • 11. 디어마이프렌즈
    '17.2.19 4:15 AM (112.144.xxx.142)

    신구 고두심 나오는 디마프- 한가할 때 봐야겠네요.

  • 12. ...
    '17.2.19 5:42 AM (118.176.xxx.202)

    추천해요

    그 드라마에서 제일 재미없던게
    해외로케까지한 고현정 사랑얘기...

  • 13. ..
    '17.2.19 7:34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맞아요 고현정사랑얘기 젤 ㅂㄹ
    노인들 얘기 꿀잼....

  • 14. ..
    '17.2.19 9:09 AM (114.206.xxx.173)

    저는 책까지 사서 내내 장면 곱씹으며 음미했어요.

  • 15. ...
    '17.2.19 10:01 AM (59.10.xxx.250)

    웃긴 드라마는 아니구요. 따뜻하긴 하지만 가슴을 절절하게 울리는 내용이라
    매일 울면서 봤어요. 꽃보다 아름다워도 그랬죠.
    웃긴 내용은 아니고 진지한 내용 맞습니다.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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