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멸치육수가 뽀얀색으로 나와요 ㅜㅜ

조회수 : 3,958
작성일 : 2017-02-18 16:58:53
멸치다시마 육수내면 원래 맑은 갈색? 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맛있어보이는 색으로 나오든데;
이번 국멸치로 육수내면 갈색이아니고
뽀얗고 불투명한 색이 나와요
비린내도 살짝 나고요.
한박스나 산건데 휴.. 멸치 상태가 안좋아서 그런건가요?
IP : 223.33.xxx.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멸치
    '17.2.18 5:00 PM (175.115.xxx.161)

    멸치가 통영이나 남해산이 아니고
    수입산일 거예요..
    2키로 한박스 얼마 주셨는 데요?

  • 2. 멸치
    '17.2.18 5:06 PM (175.115.xxx.161)

    멸치 수입 많이 해요
    베트남 등 동남아 쪽에서요..
    수입산과 국내산 멸치는 삶는 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국내산은 배 두척이 움직이면서 잡으면서 바로 삶아 내는 데 반해
    수입산은 더운 나라에서 육지에 가지고 들어와서 삶아요
    당연 신선도 떨어지고 질도 떨어져요

  • 3.
    '17.2.18 5:10 PM (223.33.xxx.17)

    그렇구나.. 흐엉 역시 그렇군요 ㅠㅡㅠ
    수입산은 아니었는데 마트 에서
    영업당해서 홀린듯 샀는데
    이런 색깔 멸치육수는 첨 봤어요 ㅠ
    2만원 안쪽이었던거같은데
    버리기도 그렇고 어떡하나 ㅜㅠ

  • 4. !!
    '17.2.18 5:18 PM (1.233.xxx.136)

    멸치가 너무 커도 육수가 탁해요
    지인이 파는거 샀는데
    국산인데도 너무 크니 국물내면 탁해서,(비리기도 하고요)
    살짝 끓이거나 된장국 끓일때 사용했어요

  • 5. ,,,
    '17.2.18 5:22 PM (39.120.xxx.166) - 삭제된댓글

    멸치를 햇볕에 펴서 말려 보세요.
    멸치가 눅눅해도 육수가 뿌옇게 되더라구요.
    쓰시기 전에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쓰시고요.

  • 6. 윗님 딩동댕
    '17.2.18 5:34 PM (117.111.xxx.127)

    덜말려서 뿌엿게 나온걸겁니다
    말ㅈ려서.

  • 7.
    '17.2.18 6:01 P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살짝 냄비에 볶다가 물 부우세요.
    생강 한쪽 넣고요.
    아마 탁한 육수물이 더 구수할겁니다

  • 8. ........
    '17.2.18 6:28 PM (180.71.xxx.236)

    저도 이번에만산 국물 멸치가 그러네요.
    비린맛 나는거는 첨인데요. 그래서 저는 멸치 건져내고 비린맛좀 없어지라고 청주를 좀 넣습니다.

  • 9.
    '17.2.18 6:33 PM (223.33.xxx.17)

    감사합니다 ^-^
    멸치가 유독 축축하긴했어요 한번 말려도 보고
    볶아도 봐야겠네요
    감사해요 행복하세용 뿅

  • 10. ....
    '17.2.18 6:58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이번에 롯데마트에 싸게 판 다시멸치가 그 모양이죠..
    전 다 버렸어요 온 집안에 비린내가 진동을 해요
    말릴까 생각도 해봤는데 꼴도 보기 싫어서 버렸어요

  • 11. 아울렛
    '17.2.18 7:55 PM (218.154.xxx.133)

    가스불에 큰후라이판에 올려서 살살 저의면서 말려요 국산도 냉동실에 있던것도 후라이판에 볶아서써요

  • 12. 바짝
    '17.2.18 9:53 PM (61.105.xxx.161)

    말려서 우려내면 맑은 국물 나와요
    축축하면 뿌옇고 비린내 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310 보안수사권 절대 안됨 1 .. 16:36:09 64
1799309 은행에 채권추심을 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 16:34:17 95
1799308 통밀빵을 샀는데 먹기가 힘들어요. 6 16:33:41 138
1799307 봄동을 샀는데 베타봄동 1 봄동 16:32:57 151
1799306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팔찌 실버 2 bb 16:28:29 114
1799305 족저근막 극복하신경험 7 극복 16:27:40 191
1799304 이스라엘이 악의 축 7 ... 16:25:41 541
1799303 시어머니가 같이 살자고 하면 어쩌죠… 7 걱정 16:17:56 881
1799302 중국인들 우리도 삼전 닉스 사고싶다 3 ㅇㅇ 16:12:50 869
1799301 국민의힘 "장동혁도 오래 전 집 내놔…5채는 실거주&q.. 8 딴지펌글 16:05:11 841
1799300 브리저튼 시즌4 저만 재미없나요? 3 ... 16:04:03 383
1799299 결국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는군요 아이고... 9 ... 16:02:44 1,562
1799298 집주인이 입주청소비를 내라고 한다고 글 올렸는데요 4 세입자 16:01:13 503
1799297 49) 사주가 어느정도 맞는다는건, 운명은 거스를수 없다는 소리.. 12 dfdfdf.. 15:55:01 1,080
1799296 오전에 시누가 잘해주는데 안 보고 살고 싶다는 글 있었어요 7 .. 15:54:34 841
1799295 경동시장에 출몰하는 신천지들 1 유감 15:44:41 499
1799294 이스라엘이 사고치는 건가요 16 15:41:26 2,491
1799293 이마트 스텐팬 세일 1 스텐 15:37:38 605
1799292 특수 분유 싹쓸이해서 폭리 취한 쿠팡 4 ㅇㅇ 15:33:27 665
1799291 주식 이런 뜻밖의 상황도 대비하시라 5 대응 15:31:27 2,151
1799290 남편의 불규칙한 삶 8 ㅠㅠ 15:25:41 1,419
1799289 사소한 물음에도 답을 안하는 지인 4 15:24:10 715
1799288 단타가 수익률이 좋아요?아니면 묻어두고 가는게 좋은가요? 10 주식 15:23:45 1,077
1799287 왜그랬니 2 ... 15:22:46 425
1799286 하안검해서 지방빼도 다시 차오르나요? 하안겁 15:20:58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