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질문요

rrr 조회수 : 796
작성일 : 2017-02-18 13:24:19

Nobody is going to believe that a file that important just got lost.


이 메모를 잃어버렸을 땐

 아무도 그렇게 중요한지 몰랐었어.


이런 뜻이라는데요

여기서that important 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러니까 believe다음의 that 절이 오는데

이안에서는

file가 주어고

got lost가 동사잖아요

그럼 That important는 뭔가요??

file을 꾸미는 절인가요??

아니면 형용사구인가요??
 

IP : 122.254.xxx.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식 문법은 잘 모르고...
    '17.2.18 1:28 PM (211.36.xxx.190) - 삭제된댓글

    that important는 '그렇게 중요한' 이라고 번역됩니다.

  • 2. ...
    '17.2.18 1:29 PM (116.46.xxx.214)

    형용사를 꾸미는 것은 품사로 봤을때 부사이므로
    부사로 봐야죠

    that important 그렇게 중요한

  • 3. rrr
    '17.2.18 1:29 PM (122.254.xxx.79)

    네 감사합니다^^..그러니까 제 생각이 맞는거네요..진짜 어려워요..ㅠㅠㅠ

  • 4. ....
    '17.2.18 1:31 PM (49.196.xxx.22)

    몰랐었어.. 과거형 아니고여
    아무도 믿지 않을 거다 라는 미래형이고요
    일단 해석 되시면 한국식 문법 따지는 거 의미 없어요

  • 5. ....
    '17.2.18 1:32 PM (49.196.xxx.22)

    file 도 메모라 해석하긴 좀 틀리고요

  • 6. 해석이...
    '17.2.18 2:13 PM (110.47.xxx.222)

    해석이 좀 틀린 듯~

    그렇게 중요한 파일이 그냥 없어졌다고는 아무도 믿지 않을 걸~

  • 7. ..
    '17.2.18 2:14 PM (221.142.xxx.11) - 삭제된댓글

    그렇게 중요한 파일을 그냥 그렇게 띡하고 잃어버렸다고는 아무도 믿지 않을 거야.

  • 8. 질문의 요지가
    '17.2.18 2:21 PM (114.204.xxx.4)

    that important의 문장성분을 묻는 거라면
    그 앞에 온 file을 뒤에서 꾸며주는 형용사구라고 해야겠죠.
    만약 품사를 묻는 거라면
    that(그렇게)이라는 부사가 important(중요한)라는 형용사를 꾸미면서
    file이라는 명사를 뒤에서 꾸며주는 형용사구를 구성한다고 보셔야 하고
    그 후에 file이라는 주어와 연결되는 술어로서 just got lost가 나온 겁니다.
    아시겠지만
    that a file that important just got lost 전체는
    그 앞에 온 주절의 동사 believe의 목적어 성분으로 쓰인 거고요.
    주절의 주어는 당연히 Nobody입니다.

  • 9. 지나가다
    '17.2.18 2:50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그렇게 중요한 파일이 그냥 없어졌다고는 아무도 믿지 않을 걸' - 윗님의 해석이 맞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72 키친타올은 코스트코?트레이더스? 2 키친타올 10:03:49 53
1788571 전업일 때가 좋았네요 3 우울 10:01:43 276
1788570 제주여행갔다가 여기글보고 먹은 1 ㅣㅣ 09:59:11 257
1788569 삼전 영업이익 26조7000억원으로 전망된다. ㅇㅇ 09:57:52 191
1788568 본인것은 챙기며, 가족의 초상이나 결혼은 등한시. 1 이야이야호 09:57:36 175
1788567 아이를 부모가 봐주면 좀 자유롭나요 겨우내 09:56:05 145
1788566 강아지가 앙칼지게 쥐어뜯네요. 작은 강아지들 아침에 산책했나요.. 4 추운데 09:54:25 180
1788565 술 많이 마시고도 장수하신분 있나요 3 질문 09:53:04 244
1788564 돌아온 카톡 괜찮나요? 업그레이드해보려구요 요즘 09:46:25 213
1788563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28 dd 09:36:31 2,207
1788562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9 .. 09:33:42 1,050
1788561 남편이 팔재요ㅡㅜ 15 속터져 09:30:07 1,893
1788560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5 00 09:27:20 736
1788559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09:20:25 331
1788558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7 따흑 09:18:42 659
1788557 딸과의 관계 43 50대 엄마.. 09:15:25 2,289
1788556 외롭다는 분들에게 6 *** 09:11:24 978
1788555 청결.. 8 ... 09:10:11 641
1788554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20 기사 09:00:36 1,751
1788553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8 커피 08:58:57 690
1788552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ㅁㄴ 08:56:14 1,389
1788551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10 화려하다 08:51:22 993
1788550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3 ㅁㅁ 08:49:31 1,683
1788549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22 ........ 08:44:30 2,043
1788548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43 비비비 08:40:21 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