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 - 94-96년도쯤 제주그린빌라 호텔 가셨던 분 계신가요?

호텔 조회수 : 1,806
작성일 : 2017-02-16 16:07:20

제가 아마도 95년도 정도에 갔던 거 같은데

그때 그 호텔이 오픈한지 얼마 안 되고 참 예뻤어요.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 안에 에도 나왔구요.

작년에 신라 갔다가 거길 들러봤는데

이젠 많이 낡았더라구요. 이름은 스위트호텔인가? 그렇게 바뀌었구요.

혹시 에전의 기억을 갖고 계신 분이 있나 해서요...^^

IP : 175.209.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16 4:09 PM (39.7.xxx.205) - 삭제된댓글

    회고성 원고나 논문 위해 꾸준히 82를 이용하시네요

    질문 의도는 정직히 밝히는 게 좋지 않을까요?

  • 2. ᆞ ᆞ
    '17.2.16 4:14 PM (112.153.xxx.47) - 삭제된댓글

    그린빌라 호텔 오랫만에 듣네요^^
    저도 그즈음 자주 갔어요 특히 한식당의 옥돔맛은
    최고였는데 객실 분위기도 기존의 호텔과 차이가
    있었죠

  • 3. 첫댓글님
    '17.2.16 4:17 PM (39.7.xxx.199) - 삭제된댓글

    이 원글 누군데요? 뭔가 아시는거 같은데??

  • 4. 저요
    '17.2.16 4:21 PM (14.32.xxx.31)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첫 여름 휴가 때 갔어요
    아담하고 정말 예뻤죠,
    지중해 가보지도 않았는데 그냥 지중해풍 인테리어 같다고
    제 맘대로 생각했었죠.
    좋은 추억이라 저랑 남편도 신라 호텔 갈 때마다 얘기합니다.

  • 5.
    '17.2.16 4:24 PM (39.7.xxx.205) - 삭제된댓글

    이 원글 요즘 꾸준히 이런 질문 올리는데
    그냥 솔직히 의도쓰면 될 걸 정보만 쏙 빼간다 이거죠 늘

  • 6. 옛날
    '17.2.16 4:28 PM (220.81.xxx.80) - 삭제된댓글

    제주파라다이스호텔이 정말 이뻤는데...
    스위트호텔은 신라호텔 옆인데 가성비가 좋아서 한번 갔었어요.
    나름 올망졸망 괜찮은 곳이었어요.
    한식당에 곰국이 맛있고 조식도 괜찮고 1층에 자면 유리문 열면 바로 잔디밭이라서 좋았어요. 밤엔 쪼금 무서웠지만...

  • 7. 윗님^^
    '17.2.16 4:45 PM (112.153.xxx.47) - 삭제된댓글

    파라다이스 진짜 예뻤죠
    회벽으로 인테리어 되어 있었고 산책하다가 보면
    돌고래떼들을 자주 보곤했었는데
    아~~옛날사람이네요ㅠ

  • 8. 의도가
    '17.2.16 4:45 PM (223.33.xxx.108)

    뭔가요?나도 궁금해짐

  • 9. 의도가 ㅠ
    '17.2.16 4:50 PM (112.153.xxx.47)

    댓글 삭제했습니다

  • 10. 저도갓엇어요
    '17.2.16 5:21 PM (211.36.xxx.144)

    그때....쉬리

  • 11. ....
    '17.2.16 5:30 PM (49.175.xxx.144)

    전 2002년에 갔었는데 그때도 그린빌라 였어요.
    가성비 좋아서 거기서 묵으며 바로 옆 신라 호텔 정원을 산책했었는데...
    그 이후 스위트로 바뀌었더라구요. 신라에 위탁 운영하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858 주방 후드 뭐가 문제일까요? 12:54:29 28
1787857 치매 시어머니 고민 1 며느리 12:53:51 97
1787856 '현대차 장남 음주운전' 기사, MBC도 삭제 1 ㅇㅇ 12:50:02 372
1787855 시니어 직원분의 이상한 성격 1 .. 12:48:09 216
1787854 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 국제법 필요없다 3 암살만이 12:44:48 182
1787853 전도연은 얼굴에 어떤 시술도 안하는거 같아요 6 시술... 12:42:49 588
1787852 전업 탈출했더니 시샘하는 지인 8 커피 12:40:55 702
1787851 요즘 중학교 급훈 1 ..... 12:39:29 248
1787850 마트 배달 오기 3~4시간 전 인데 1 먹을게없다 12:38:12 279
1787849 연구처 연구전담교수 1 12:37:38 191
1787848 세입자 부담여부 4 ... 12:36:55 216
1787847 피부과 의사가 폐업 4 ........ 12:36:08 983
1787846 무적의 삼성전자 1 .. 12:34:10 634
1787845 미국은 이제 국내외 양아치 국가 10 아.. 12:33:00 264
1787844 요양원에서 한달 봉사한적 있는데요 6 00 12:31:50 833
1787843 인테리어 중인데 조언좀 구합니다. 저희 안방 붙박이장 철거여부 .. 9 안녕하세요 12:25:56 301
1787842 원금은커녕 이자 낼 돈도 없어요”…빚 못갚아 법원에 넘어가는 집.. 2 매일경제 12:25:06 692
1787841 사위생일 장모가 챙기나요? 17 요즘 12:20:36 965
1787840 기운이 없는데 1 .. 12:18:38 233
1787839 미국같은곳은 노후 밥 못해먹음 7 .. 12:15:12 1,349
1787838 여자 혼자 다녀도 안전한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4 11 12:15:06 534
1787837 두산테스나 주주계신가요 주식 12:14:05 164
1787836 미국 ICE 총격 사건 피해자 상황. JPG 1 경찰한테달려.. 12:13:58 995
1787835 마취통증의원에 정형외과 환자 많네요 3 친절해서 잘.. 12:12:50 347
1787834 암 완치하신분은 5 ㅓㅗㅎㅎ 12:12:49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