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며칠만에 집에 왔더니 먹을게 없네요

cc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17-02-16 11:13:42

병원 입원했다 퇴원하고 오니 집에 먹을게 쌀 밖에 없네요

엄마가 보내준 김치도 곰팔이?같은게 피어 있고

달걀도 한개 없고

병원에서는 밥은 맛없어도 세끼 딱딱 나와 그거하난 좋았는데

오히려 퇴원하고 오니 살이 쪄 있네요 ㅎㅎㅎㅎ

짜장면이나 그런건 살찔까봐 싫고

우렁각시가 필요해요

IP : 220.78.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6 11:15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김치 씻어서 종종 썰어서 쌀과 같이 참기름에 볶다가 물 많이 넣고 김치 죽 끓여서 먹으세요
    그다음 원기 회복해서 장 보러 가면 되지요.
    몸이 회복되었잖아요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잖아요 ㅎㅎㅎㅎㅎ

  • 2. ...
    '17.2.16 11:17 AM (221.151.xxx.79)

    뭐든 배달 다 되는 대한민국에서 손가락 움직일 힘만 있으면 주문 가능해요.

  • 3. ....
    '17.2.16 11:19 A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근처마트에서 배달시켜드세요
    gs슈퍼는 도시락이나 햄버거도 재고만 있다면 배달되요
    요즘엔 마트에서 나온 음식들이 괜찮더라구요

  • 4.
    '17.2.16 11:22 AM (211.114.xxx.77)

    저는 죽을 좋아하는지라 죽 주문해 먹을 것 같아요. 퇴원후이시니...
    일단은 좋아하는 메뉴로 주문해서 드시구요. 저녁때 먹을것부터는 재료 주문해서 뭐라도 해드세요.
    기본재료 챙기시구요. 양파. 대파. 당근. 달걀. 우유. 등등.

  • 5.
    '17.2.16 12:09 PM (121.128.xxx.51)

    나가서 외식 하거나 집에서 시켜 드세요

  • 6. ㅇㅈㄱㅇ
    '17.2.16 12:26 PM (175.223.xxx.30)

    우렁각시 도우미님 부르세요
    냉장고정리, 반찬만들고 상차리고..
    저라면 딱 여기까지만 부탁하겠어요


    퇴원했다고 바로 무리하지 마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22 마포에 있는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하아 ㅠ 18:12:02 38
1804921 혼자 사니까 돈이 안 모여요 10 ㅇㅇ 18:10:09 604
1804920 나이들면 정말 입맛이 토속적이 되는걸까요 1 ㅇㅇ 18:07:33 168
1804919 인스타에서 옷을 샀는데요 1 잘될거야 18:06:25 170
1804918 일론이나 젠슨황이 트럼프에게 ㄱㄴ 17:58:19 354
1804917 오사카 입국시 1 봄날 17:48:00 381
1804916 청계벽산아파트 방찾는이 17:46:50 360
1804915 '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구속기소 "일본지지자에게.. 4 역시 잽머니.. 17:44:58 467
1804914 코첼라에서 트로트 부르는 대성ㅎ 1 .. 17:41:16 543
1804913 노처녀 유튜버 관상이 확실히 변했네요 11 /// 17:33:04 1,493
1804912 아이새도우 아이라인으로 만드는 액상제품 Cos 17:31:07 166
1804911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통과 이란 지정루트 첫진입 4 현실인가요 17:26:00 1,131
1804910 ㅠㅠ강아지 병원비 생각보다 쎄네요… 15 지우개31 17:21:24 1,776
1804909 [21세기 대군부인] 일본의 황실 체제와 정치 구조를 이름만 .. 4 커, 17:15:29 976
1804908 락앤락 유리밀폐용기 뚜껑 as 안되네요 7 락앤락 17:12:54 596
1804907 소름돋는 나르(시시스트) 유툽 채널 6 ... 17:12:19 1,065
1804906 지방에 다 쓰러져가는 건물하나있는데 4 17:10:46 1,404
1804905 쭈글해진사과&배 11 17:06:38 734
1804904 전재산을 마을에 기부하자 갑자기 나타난 딸의 정체  ........ 17:05:01 1,341
1804903 이진관 판사, 김건희에게 마스크 벗어라!! 13 .. 17:04:52 1,832
1804902 큰병원 좀 지방에 지어주길.. 20 이런.. 17:00:43 1,116
1804901 땅두릅( 좀 많이 자란)어떻게 먹나요? 4 음식 16:54:16 446
1804900 대저토마토는 파란것도 맛있네요? 8 16:52:53 833
1804899 [단독]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첫 진.. 16 ... 16:48:49 2,627
1804898 입대하는 아들 보험 가입해주려고 하는데... 12 보험 16:42:46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