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위생사라는 직업 어떤가요?

봄날은온다 조회수 : 3,966
작성일 : 2017-02-15 00:23:16
저희딸이 이번에 전문대 치위생과에 붙었어요.
솔직히 간호학과를 넣었는데 떨어지고 그냥 보험으로 지원한곳이 되었지요. 저는 재수하라고 권했지만 본인이 싫다고 그냥 다니겠대요. 치위생사라는 직업이 어떤가요? 공부하기 많이 힘든가요?
IP : 182.224.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5 12:26 AM (118.176.xxx.202)

    공부하는건 잘 모르겠지만
    치위생사가 간호사보다 깔끔한거 같아요.
    보통 치위생사가 스케일링 하잖아요.

  • 2. 울딸
    '17.2.15 12:31 AM (221.167.xxx.125)

    그거 공부많이해야되요 인공치아 만드는것도
    배워야하고 틀니같은거 본도 직접 떠야되요
    그냥 스케링이나 하는거 아니에요 딸은 치과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시험친대요 원장이 능력대로 월급준대요 손재주가 좋아야해요

  • 3. ...
    '17.2.15 12:35 AM (124.56.xxx.206)

    공부야 간호대나 치위생사나 비슷해요
    간호사들 대부분 교대 근무가 많은데 치위생사는 보통 개인병원 취직이 많으니 교대없고 널리고 널린게 치과니까 취직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그리고 치과가 위생사나 조무사가 의사나 환자랑 접촉이 다른 내과 소아과 한의원 피부과...등등보다 훨씬 많아 정신적 육체적으로 더 힘들어 페이가 좀 더 쎈 편입니다

  • 4. ㅇㅇ
    '17.2.15 7:02 AM (211.237.xxx.105)

    왜 간호학과는 떨어졌는데 치위생과는 합격했을까요.. 입결이 간호학과가 훨씬 높아요.
    간호사가 낫기 때문이죠.
    의대하고 치대의 차이쯤 됩니다.

  • 5. 울딸
    '17.2.15 9:08 AM (125.152.xxx.76) - 삭제된댓글

    똑같습니다
    작년에 간호대 떨어지고 치위생과 합격했네요
    처음에는 재수에
    입학후에는 반수에
    난리가 아니었네요
    지금은 조용히 학교다니고 있네요
    아이왈
    뇌와 하체부분빼고 모두 공부한다고 하더라구요
    간호과간 친구왈
    구강쪽 빼고 모두 공부한다고 하구요
    공부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 6. 나중
    '17.2.15 9:43 AM (221.142.xxx.159) - 삭제된댓글

    취업과 페이가 다릅니다

  • 7.
    '17.2.15 9:47 AM (221.142.xxx.159)

    간호과가 여타 치위생, 임상병리 포함 과들 보다
    커트라인 훨씬 위인게 졸업후 취업과 페이가 차이가 크죠.

  • 8. 좋아요
    '17.8.24 1:08 PM (122.37.xxx.207)

    치위생사, 없어서 못 구한다고 몇년전 신문서 나왔지요.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치위생사, 간호사보다 깔금한 일만 하구요. 원할때 그만두고 언제든 구직 됩니다.

    아이낳고 쉬다가도 다시 일하기 쉬워요.

    실장급이 되면 급여도 쎄고 일잘하면 인센티브도 있구요.

    무엇보다 휴가등이 많더군요.

    4년제, 2년제 상관없이 취직엔 차이가 없어요.

    여자에겐 정말 좋은 직업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769 아이 대학교 입학식에 구경갔는데, 뜻밖의 강연자가;; ㅇㅇ 14:45:06 61
1797768 기념일 이벤트 해주는 남편.. ㄹㄹㄹㄹㄹ 14:44:33 23
1797767 사는게힘들다 2 사는게힘들다.. 14:42:30 127
1797766 이언주 공천 못받으면... 3 내기 14:42:10 136
1797765 진영별로 사실을 달리 보는 사람 -기회주의자 1 신장식 14:41:45 71
1797764 경기도에 엄마 노후 아파트 3 ... 14:40:56 176
1797763 계약 만료 한 달 반 전에 나가달라는데요 9 전세계약 14:38:32 228
1797762 매불쇼 이언주 사태 뭔가요???? 9 ... 14:35:06 564
1797761 제 주식은 진짜 너무 안가네요. 3 ㅇㅇ 14:33:12 526
1797760 스몰웨딩 청첩장. 8 스몰 14:27:52 498
1797759 식구에게 받을 돈 문제로 넘 속상한데요... 8 한숨 14:21:03 903
1797758 맥도날드 고구마 후라이 나왔네요? 4 ㅇ ㅇ 14:20:31 420
1797757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아기가 아프네요. 6 희망 14:20:12 327
1797756 이언주... 완전 말 돌리는거 진짜.. 29 매불쇼 14:18:41 867
1797755 나이 들어서 써야 내 돈이다. 그래서.. 5 에너지요 14:18:08 686
1797754 속보] 룰라 브라질 대통령 "대한민국 관계 전략적 동반.. 3 .. 14:13:17 992
1797753 주식이 빠지는건 어떻게 아나요? 9 주식 14:09:29 1,050
1797752 못 받은 돈이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4 ㅇㅇ 14:07:43 460
1797751 주한 러시아 대사관,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최승호pd글.. 14:03:36 341
1797750 넷플영화 '파반느'에서 4 이해노 13:54:09 1,103
1797749 집값이 올라도 생활수준이 20 hgff 13:50:54 1,408
1797748 제미나이가 자길 믿지말래요. 원래 이런말 하나요? 6 ... 13:50:12 695
1797747 김선태님도 주식은 실패했대요 4 . . 13:49:01 1,639
1797746 미국에 커피원두 보낼수 있나요 2 해보자 13:49:00 209
1797745 병원 오면 의사가 너무 대단해보여요 12 sunh 13:47:15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