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절벽
작성일 : 2017-02-14 18:19:41
2285570
가슴이 절벽이에요
아스팔트에 껌딱지 입니다
아니 아예 푹 패였어요
그래서 연애를 못하고 있어요
벗으면 놀라서 도망갈까봐요 ㅠㅠ
IP : 211.36.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만할까요..
'17.2.14 6:23 PM
(58.226.xxx.174)
ㅠㅠ
저는 가슴은 아예 없고ㅠㅠ
다리는 굵고
얼굴은 크고
목도 짧고
머리 탈모에..............
여자로써 어필할 부분이 단 하나도 없네요..
2. 저
'17.2.14 6:40 PM
(121.171.xxx.92)
그랬지만 결혼하고 17년넘게 잘 살고 있어요.
저는 가ㅁ슴도 없지만 다리 털이 남자못지않게... 그래서 사실 털떄문에도 결혼 안하려 했거든요.
물론 당시에도 왁싱, 제모 다 했지만...
결론은요. 지금까지 한번도 남편이 왜 가슴이 작냐??? 왜 털이 그러냐 소리. 내색 한적 없어요.
3. ..
'17.2.14 9:42 PM
(178.9.xxx.176)
-
삭제된댓글
남일 같지 않아서 댓글 남기는데요.. 남자들 의외로 개의치 않는 사람 많아요.
제 남친도 그렇구요.. 제가 너무 작다 없다고 그러니까.. 괜찮다고 본인은 살인지 가슴인지 구분안되는것보다 작은게 좋다고
너무 크면 부담스럽다고 했어요. 그리고 실제로도.... 관계 가진 후에 더 좋아해주고 없는 와중에도 잘 만지;;더라구요.. 중심부라던지.. 암튼 가슴절벽이라고 남자가 싫어하는거 아니고.. 관계는 가슴으로 하는게 아니거든요....;;;;
다른게 더 중요해요, 그러니까 자신감가지고 연애하세요.
저도 평소에는 엄청난 뽕브라 하고다녀요.
4. 동지
'17.2.15 12:10 AM
(211.201.xxx.109)
절벽과 다리털은 짝꿍인걸까요? 저도 저 조합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연애도 잘하고 아이 둘 낳아 잘 살고있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의 전부를 다 좋아하게 됩니다. 걱정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788567 |
강아지가 앙칼지게 쥐어뜯네요. 작은 강아지들 아침에 산책했나요.. |
추운데 |
09:54:25 |
39 |
| 1788566 |
술 많이 마시고도 장수하신분 있나요 2 |
질문 |
09:53:04 |
50 |
| 1788565 |
돌아온 카톡 괜찮나요? 업그레이드해보려구요 |
요즘 |
09:46:25 |
156 |
| 1788564 |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17 |
dd |
09:36:31 |
1,611 |
| 1788563 |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9 |
.. |
09:33:42 |
787 |
| 1788562 |
남편이 팔재요ㅡㅜ 14 |
속터져 |
09:30:07 |
1,413 |
| 1788561 |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5 |
00 |
09:27:20 |
627 |
| 1788560 |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 |
09:20:25 |
290 |
| 1788559 |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7 |
따흑 |
09:18:42 |
582 |
| 1788558 |
딸과의 관계 40 |
50대 엄마.. |
09:15:25 |
1,908 |
| 1788557 |
외롭다는 분들에게 4 |
*** |
09:11:24 |
869 |
| 1788556 |
청결.. 7 |
... |
09:10:11 |
550 |
| 1788555 |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17 |
기사 |
09:00:36 |
1,548 |
| 1788554 |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8 |
커피 |
08:58:57 |
618 |
| 1788553 |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
ㅁㄴ |
08:56:14 |
1,245 |
| 1788552 |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9 |
화려하다 |
08:51:22 |
932 |
| 1788551 |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3 |
ㅁㅁ |
08:49:31 |
1,559 |
| 1788550 |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21 |
........ |
08:44:30 |
1,837 |
| 1788549 |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40 |
비비비 |
08:40:21 |
2,563 |
| 1788548 |
추리소설도 함부로 읽으면 안되겠어요 3 |
.. |
08:36:02 |
1,541 |
| 1788547 |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게하는 기능요 2 |
ㅁㅁㅁ |
08:35:00 |
776 |
| 1788546 |
어그 5센치 풀랫폼 어떤가요 ? 2 |
조언부탁 |
08:34:26 |
192 |
| 1788545 |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펜션 진상들 12 |
........ |
08:31:13 |
2,034 |
| 1788544 |
움악소리 |
… |
08:23:53 |
132 |
| 1788543 |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18 |
카레 |
08:22:27 |
1,2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