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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춥다는 말씀들이 안 올라오네요.

겨울 조회수 : 4,504
작성일 : 2017-02-07 18:53:29

작년에는 어느 분이 집에서 코트에 목도리까지 하고 계신다고 해서 1등을 먹었는데요.

올해는 작년 보다 덜 한가요?

IP : 42.147.xxx.24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핸
    '17.2.7 6:56 PM (59.30.xxx.218)

    별로 안추워요. 작년엔 후덜덜했죠

  • 2. ..
    '17.2.7 6:56 PM (114.206.xxx.173)

    작년같이 혹한이 오래가는 날이 덜한거 같아요
    작년엔 한 번 추우면 일주일 이상 가지 않았나요?
    올해는 한 닷새 춥고나면 좀 며칠 풀리고...

  • 3. ...
    '17.2.7 6:57 PM (222.234.xxx.177)

    추워요 적는다는게 깜빡했네요 ㅋㅋ

  • 4. 최강
    '17.2.7 6:57 PM (220.70.xxx.204)

    한파는 다 지나간거 아녀요.. 입춘 지났으니
    앞으론 꽃샘추위가 오겠죠.. 그나저나 좀.있음
    3월... 이렇게 또 한해가 시작인가봐여...

  • 5.
    '17.2.7 6:58 PM (49.167.xxx.246)

    작년에1월에 영하19도까지
    엄청추웠죠

  • 6. 재작년 겨울까진는
    '17.2.7 7:00 PM (115.95.xxx.69)

    베란다 세탁기 호스가 한번씩 얼어 고생했는데
    두 해째 안 얼고 지나네요

  • 7. ㅇㅇ
    '17.2.7 7:01 PM (223.62.xxx.176)

    추위가 아닌 미세먼지와 함께 겨울을 보냈죠

  • 8. ..
    '17.2.7 7:05 PM (61.80.xxx.147)

    저 추위 엄청 타는데
    올해는 그다지 춥지 않아서
    살만하네요.ㅎㅎㅎ

  • 9. ..
    '17.2.7 7:05 PM (59.28.xxx.120)

    시국이 이렇다보니.....

  • 10. 이런저런ㅎㅎ
    '17.2.7 7:08 PM (123.109.xxx.182)

    국민들 촛불 때문에 따뜻해요 (이러고 있고 ㅎㅎㅎ 우리네 아닙니다...ㅎㅎ) 진짜 올해 따뜻해요 구스다운 입고 나가면 등이 후끈해요~

  • 11. ...
    '17.2.7 7:11 PM (121.138.xxx.44)

    추운 날 몇 번 있었잖아요. 한파 지나갔죠. 윗님 말씀대로 입춘 지났으니 꽃샘 추위 오겠구요. 벌써 2워인걸요. 몇번 추운 날 올 겁니다.

  • 12.
    '17.2.7 7:14 PM (39.121.xxx.154) - 삭제된댓글

    이번겨울은 정신없이 지나간느낌...작년보다 덜 추웠던것같아요~

  • 13. 정권교체
    '17.2.7 7:14 PM (49.164.xxx.11)

    뉴스보면서 열불이 나서 덥네요.

  • 14. ..
    '17.2.7 7:17 PM (119.64.xxx.157)

    안춥긴해요
    파카보다 코트를 즐겨입고 있어요
    전 목도리하나만 두르면 별로안춥더라구요

  • 15.
    '17.2.7 7:18 PM (58.230.xxx.25) - 삭제된댓글

    전 춥던데 ㅎㅎㅎ
    근데 겨울이 뭐 원래 추운거니까요

  • 16. sk
    '17.2.7 7:18 PM (211.36.xxx.85)

    안추워요
    대신 미세먼지가 아주 심하네요

  • 17.
    '17.2.7 7:18 PM (58.230.xxx.25) - 삭제된댓글

    전 춥던데 ㅎㅎㅎ
    근데 겨울이 뭐 원래 춥죠
    경량 패딩 몇개 사서 안에 껴 입어요 ㅎㅎ

  • 18. 안수연
    '17.2.7 7:21 PM (223.62.xxx.214)

    저희집 올해는 세탁기가 얼지 않았어요.

  • 19. ㅋㅋ
    '17.2.7 7:31 PM (175.223.xxx.107)

    작년에 엄청 추웠죠.
    수도얼고 변기물 얼고ㅠㅠ

    올해는 추위 무지타는제가
    목도리 한번 안했습니다요^^;;

  • 20. ....
    '17.2.7 7:31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기사났더라구요
    올해 패딩업체 등산복업체들 울상이라고 ㅋ

  • 21. 저는 저만 추취를 안타는 줄 알았어요.
    '17.2.7 7:40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작년에 그렇게 춥더니 여름 또한 엄청 더웠는데 올해는 덜 더우려나 생각도 드네요.

  • 22.
    '17.2.7 7:41 PM (110.47.xxx.46)

    올해도 집에서 오리털 입고 지낸다는 사람은 있었죠.
    난방을 안해도 집이 따뜻해서 오리털 잠바 입음 된다고 ㅋㅋㅋㅋ

  • 23. 전 저만 안 추운 줄 알았네요.
    '17.2.7 7:42 PM (42.147.xxx.246)

    정말 작년에는 너무 추웠는데 올해는 덜해서 잘 지내고 있어요.
    다른 분들도 동파가 없다고 하시니 저도 좋네요.

  • 24. ㅋㅋㅋ
    '17.2.7 8:18 PM (118.176.xxx.202)

    추위타서
    저도 파카에 목도리해요 ㅋㅋㅋ

  • 25. 안추웠어요
    '17.2.7 8:31 PM (115.137.xxx.76)

    마음먹고 거위털 샀는데 더워서 못입겠어요ㅡㅡ

  • 26. .........
    '17.2.7 8:38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겨울이 이 정도 추우면 됐죠.

  • 27. .....
    '17.2.7 9:10 PM (1.233.xxx.230)

    내의가 안팔린다네요.

  • 28.
    '17.2.7 10:00 PM (210.123.xxx.54) - 삭제된댓글

    집에서 경량패딩 입고있어요

  • 29. ..
    '17.2.7 10:04 PM (1.240.xxx.25)

    작년 보다 훨 덜 추워요
    도시가스비도 훨씬 적게 나왔어요

  • 30. 작은발
    '17.2.7 10:12 PM (211.200.xxx.254) - 삭제된댓글

    작년에는 어느 분이 집에서 코트에 목도리까지 하고 계신다고 해서 1등을 먹었는데요

    저는 이 한 문장이 왜 이다지도 웃긴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끅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1. ......
    '17.2.7 10:13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작년에는 베란다에 있는 세탁기가
    두번이나 얼어서 애먹었는데
    올해는 한번도 안얼었어요~

  • 32.  작은발님
    '17.2.8 1:12 PM (42.147.xxx.246)

    솔직히 말을 하자면 작년에 제가 1등을 먹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섭섭했어요.
    그래서 올해 만은 1등 먹으려고 했는데 아무 글도 안 올라와서 섭섭했어요.ㅎ

  • 33. 뭐님
    '17.2.8 1:14 PM (42.147.xxx.246)

    집안에서 오리털 잠바가....따뜻한 집이네요.ㅎ

  • 34. 저 부르셨어여?
    '17.2.8 9:51 PM (218.55.xxx.38)

    제가 집에서 코트 입고 목도리 두르던 사람인데요.
    결혼하고도 입으라고 엄마가 사주신 닥스 반코트인데 아주 오래 되었어요.
    그거 입고 목도리하고 거실 왔다 갔다 하면 남편이 직장인 같다고 ...
    올해는 집안에서 롱패딩 입고 지내고 있어요.
    작년까지 한겨울 외출복으로 입던 건데 이것도 좀 오래되었어요.
    난방을 아끼는 것도 있고요. 워낙에 추위를 타서 외출할때도 꽁꽁 싸매는 편이예요.
    이번 겨울은 좀 덜 추운 거 같아요

  • 35.  저 부르셨어여?님 오셨네요.
    '17.2.8 10:40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반갑습니다.ㅎㅎㅎ
    작년에 정말 많이 추워하셨던 것 같았는데.......
    올해는 덜 추워서 정말 좋네요.
    작년에 님 글을 보고 너무나 웃었어요.(미안해요)
    이렇게 만나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 36. 저 부르셨어여?님 오셨네요.
    '17.2.8 10:53 PM (42.147.xxx.246)

    반갑습니다.ㅎㅎㅎ
    작년에 정말 많이 추워하셨던 것 같았는데.......
    올해는 덜 추워서 정말 좋네요.
    작년에 님 글을 보고 너무나 웃었어요.(미안해요)

    . ----올해는 집안에서 롱패딩---

    아주 따뜻해 보입니다.
    올해도 님이 1등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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