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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얘기나오는데 하객 알바

꽇나무열매 조회수 : 4,885
작성일 : 2017-02-07 17:58:49

이번주 부터 웨딩홀 투어하는데

제가 워낙 내성적이고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 아니라

사회생활 하면서 점점 멀어졌습니다 ㅜ

이제 슬슬 할려고 해도

갑자기 하는것도 뻘쭘하구요 ㅠ

아직 좀 남았지만

하객 알바라도 써야 하나 싶습니다 ㅠ

단체 사진 찍을때 제쪽은 아무도 없으면

그 굴욕감이란 ㅜ

하객 알바 쓰신분 있으신가요?ㅜ

저 결혼준비보다 이게 더 걱정이네요 ㅜ


IP : 121.130.xxx.1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17.2.7 6:01 PM (119.70.xxx.175)

    레.테에 가보면 하객 품앗이? 이런 것도 하던데요?

  • 2. 12
    '17.2.7 6:02 PM (116.39.xxx.150) - 삭제된댓글

    결혼식 사진 나중에 나온거보면 죄다 모르는사람일텐데.. 차라리 남편 친구들을 이쪽에 서게 하면 안될까요?

  • 3. 음...
    '17.2.7 6:04 PM (203.128.xxx.70) - 삭제된댓글

    제친구도 제일 나중에 가서 친구가 별로 없었어요
    축의금만 보내고 애때문에 거리가 멀어
    시부모 병환중 등등 거의 없었어요
    그나마 저 가고 나머지는 친구동생들이 섰고요
    친인척 동생들도 서줬어요

  • 4. 음...
    '17.2.7 6:05 PM (203.128.xxx.70) - 삭제된댓글

    친구동생이 아니고
    동생친구네요 ^^;;;

  • 5. ...
    '17.2.7 6:07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알바까지 쓰고 그러지 마세요.
    없으면 없는대로 여자저차 하니
    사진 찍을 때 편나누지 말고 뭉뚱그려 찍자라고
    남편분께 건의하심이 어때요.

  • 6. 아무도
    '17.2.7 6:12 PM (183.109.xxx.87)

    절대로 아무도 신경 안쓰니 엄한데 돈쓰지 마세요
    사진사에게 미리 얘기하셔서 섞어 찍도록 유도해달라고 하심되요

  • 7. 꽇나무열매
    '17.2.7 6:16 PM (121.130.xxx.18)

    아 모두들 감사해요 ㅜ

  • 8. go
    '17.2.7 6:21 PM (1.237.xxx.130)

    늦은나이에 고향에서 결혼해서 저도 고민이엇는데 친구들이 적당히 와주엇네요... 고민해봐서 알아요~
    솔직히 단체사진 결혼식끝나고 사진셀렉하며, 앨범나오고 한두번봤나요? 중요한사진아니니 쓰시는게 나으실것같고요~ 앨범엔 가족단체사진만 셀렉해서 넣으면 될듯해요~~ 제친구중 좀 재밌는친구있는데...하객알바하러 가던데요^^;;; ㅋㅋ 알아보세요~

  • 9. ....
    '17.2.7 6:25 PM (110.70.xxx.18)

    저도 그냥 남편친구 두루뭉술하게 해서 찍을 생각...

  • 10. ...
    '17.2.7 6:29 PM (114.204.xxx.212)

    요즘 하객알바 많이 쓰나봐요
    친구 댓명에 친척 언니 동생 같이 찍자고 하면 될거ㅜ같은대요

  • 11. ㄷㄴ
    '17.2.7 6:29 P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결혼식 사진보면 신랑신부 친구 뒤섞여찍습니다.
    한쪽이 많으면,적은쪽으로 사진사가 이동시켜요

  • 12. ...
    '17.2.7 6:37 PM (49.142.xxx.88)

    남편 지인들 옆에 세워줘요. 제가 진짜 한명도 없었는데 그렇게 잘 넘어갔어요.

  • 13. 친구
    '17.2.7 7:03 PM (123.213.xxx.138) - 삭제된댓글

    남편친구가 결혼하는데
    신부가 친구가없다고 걱정하길래
    부부동반으로가서 신부친구로 찍어주었어요
    연애할때 자주본 사이들이라서 가능

    쉽게생각하세요

  • 14. ...
    '17.2.7 7:24 PM (125.186.xxx.152)

    저는 심정 이해돼요..
    다행히 저는 일찍 결혼해서 친구들이 많이 와주었는데요.
    남의 결혼식 하객 별로 안본다는 분들은...그래도 어느 정도 비슷하니까 그런걸 수조 있어요. 표나게 한 쪽이 적으면 친구도 없나 생각할 수 있죠.
    제 결혼식 때 친구들이 남자반 여자반 몰려와서 신랑 쪽까지 서 있었더니 우리 시모는 신랑쪽 하객이 더 많았다고 자랑스러워하더군요.

  • 15. ...
    '17.2.7 7:43 PM (118.38.xxx.143)

    친구 사진 안 찍으면 안되나요 남의 일이 아니네요

  • 16. ㅇㅇ
    '17.2.7 9:36 PM (49.171.xxx.186)

    제친구는 남편이 친구없어서 안찍었어요
    성당에서 했구요
    저는 친구가 열두명밖에안와서ㅋ두고두고
    시댁서 씹네요ㅋ 뭐만하면 저러니친구없지 성격이저모양이니 친구없지ㅋ
    그냥 찍지마세요

  • 17.
    '17.2.7 11:33 PM (125.177.xxx.3)

    하객 알바 알아봐서 쓰세요.
    결혼식 사진은 부부는 뱔관심 없이 쳐박아 두게 되는데 시댁 어른들은 친척들 오면 자식들 결혼 사진 꺼내서 자랑하시더라그요.
    사진 찍을 때 친구 없어서 신랑쪽에서 시부쪽으로 와서 찍는것도 자존심상하고.
    저 결혼할 땐 하객 알바 없었는데 지금 결혼한다면 쓸거같아요.
    남편 쪽은 직장동료들 친구들 한 60명 서있는데 내쪽은 10명정도..
    맘쓰이시면 쓰는게 낫죠.

  • 18. ...
    '17.2.8 8:32 AM (121.168.xxx.228)

    결혼 사진을 부부가 모르는 사람이랑 찍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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