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간질 잘하고 뒷담 잘하는 친구가 있었는데요

cccc 조회수 : 2,435
작성일 : 2017-02-05 22:18:59
단짝이였고 극도로 소심해서 착해보이는 스타일이였어요
외모가 많이 안좋아서 컴플렉스가 심한 애였는데 그걸 무기로 삼는 애였어요 자기 죄 합리화하는데에요

단짝이여서 저한테만 말해주는게 많았는데
주로 다른 애들 뒷담화
애완동물 물고기 아파트에서 떨어뜨려버리고 햄스터 버리고 이런것들
아무렇지않게 말하더군요

친구들끼리 지각도 아무렇지않게 하던 스타일이였는데
나중에 결국 자기가 한 뒷담화 제가 했다고 뒤집어 씌고 그래도 죄책감을 모르던 애 있었네요
성인되면 싸웠던 친구들끼리도 화해없이도 반갑게 지내잖아요
그 친구는 영원히 마주치기 싫어요
IP : 111.118.xxx.1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5 10:33 P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무서운사람이네요 절대 얽히면 안돼요

  • 2. ...
    '17.2.5 10:38 PM (180.65.xxx.13) - 삭제된댓글

    친구라는 이름이 아깝네요.

  • 3. ...
    '17.2.6 12:48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최악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91 젊은치매 아이큐150이던분 MBN 11:58:10 51
1788590 시골이 공기가 좋아요?? 정말 11:55:55 40
1788589 최상위권 아이 미디어 사용관리 해주신 분 계실까요? 6 ..... 11:54:04 105
1788588 아픈 목소리로 엄마의 전화 1 엄마 11:52:06 222
1788587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8%, 두 달 만에 최고치 8 ㅇㅇ 11:47:04 287
1788586 [단독] 한강버스 19번 사고에도 .." 시장 보고 .. 그냥3333.. 11:45:57 293
1788585 저 기도 좀 해주세요. 2 건강해 11:39:37 445
1788584 군인권센터, 윤석열 엄벌 촉구 의견서 제출 군인권센터펌.. 11:39:21 143
1788583 시어머니가 오래전에 했던 말이 지금 저를 괴롭힙니다 11 ㅇㅇ 11:38:08 843
1788582 노인 감정은 늙지 않는다? 5 감정 11:36:32 383
1788581 역사상 최고가에 자산 폭증한분 많을듯 23 자산 11:34:44 1,165
1788580 새해 미술스터디 시작하시고 싶으신 분들 미술스터디 11:31:19 163
1788579 서울 매수 심리·거래량 모두 반등 8 역시나 11:31:02 366
1788578 통장에 매 달 현금 300만원씩 입금하면 국세청에 걸릴까요? 9 무서움 11:29:32 1,244
1788577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쓰시는분 2 11:25:57 144
1788576 지금 백만원 넘죠? 순금 11:22:03 930
1788575 죽는다는글은지우시나봐요 11 글지우네요 11:20:38 653
1788574 치매. 식성도 변하나요? 5 .... 11:20:21 312
1788573 악성나르와 대화방식 6 졸혼남편시가.. 11:18:29 582
1788572 업체 선정 어렵네요 1 인테리어 11:16:27 174
1788571 저는 지방이 맞나봐요(음식) 4 ㅇㅇ 11:15:12 456
1788570 노래 알려주세요 3 ... 11:15:06 104
1788569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인천 연수구, 70세 이상 연 1.. 5 복지 11:14:56 999
1788568 부산은 너무 매력있는 여행지 37 11:11:12 1,425
1788567 척추압박골절 후에 추가골절이 2 ........ 11:10:16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