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보쌈먹고 또 오늘 보쌈하려는데... 어제 삶은 물 재사용해도 될까요?

만년초보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17-02-03 08:35:13

돼지고기 삶았던 물 다시 사용하면 냄새날까요?

재사용한다면 어제보다 돼지고기 양이 많아져서 물,향신재료 조금씩 더 넣으려고요.


IP : 175.121.xxx.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3 8:37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기름 둥둥 떠 있는 물을 왜 재사용해요?

  • 2. ..
    '17.2.3 8:40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향신재료 뭘 썼는지 모르겠지만, 향신재료가 계~~속 쓰면 쓴맛 등 나쁜 맛이 나요.

  • 3. marco
    '17.2.3 8:41 AM (14.37.xxx.183)

    기름 둥둥 뜨는
    돼지고기 김치찌개나 흔히 말하는 캠핑찌개 돼지고기 고추장찌개는 어떻게 드시는지?

  • 4. 그래서
    '17.2.3 9:20 AM (220.80.xxx.86)

    저는 보쌈할때 많이해서 먹고 남은 덩어리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국물도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다음날 국물을 끓여 냉장 보관한 남은 고기를 넣고 익은 고기라 따뜻할 정도로만 끓여서 꺼내 먹어요.

  • 5. 또 쓰세요
    '17.2.3 9:40 AM (223.62.xxx.63) - 삭제된댓글

    요리 배울 때 기름 잘 걷어서 냉동 보관 후 다시 쓰라고 했었어요.
    보쌈집, 족발집도 다 그래요.
    맹물보다는 고기국물에 삶는 게 더 맛있어요.

  • 6. ..
    '17.2.3 10:05 AM (1.221.xxx.94)

    네 쓰셔도 되요
    더 맛있어요
    티비에서 족발인지 보쌈인지 맛집이 나오는데 삶는 국물을 물만 추가하면서 10년인가를 그대로 쓰는집 있었는데...

  • 7. 만년초보
    '17.2.3 12:05 PM (175.121.xxx.40)

    우와 님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돼지고기 삶은 물 기름처리가 골칫덩어리였는데 유용한 팁이네요.

    근데, 위에 marco님~

    보쌈은 고추장등 진한 양념이 없어서 혹시나 냄새가 날까봐 여쭤본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6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2 우엥 03:28:39 227
1787745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1 ㅇㅇ 03:07:04 366
1787744 명언 - 아름다운 사람 ♧♧♧ 03:02:37 138
1787743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4 .... 02:36:03 274
1787742 박나래건도 보면 3 연예인 02:32:33 1,077
1787741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2 ........ 02:22:34 476
1787740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0 .. 02:05:57 680
1787739 새로생긴 문화? ㅂㅅㅌ 01:58:00 341
1787738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73
1787737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6 부모님 01:28:04 1,119
1787736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01:25:35 371
1787735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01:20:42 1,195
1787734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22 01:08:10 2,581
1787733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5 . 00:56:12 827
1787732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6 00:47:40 801
1787731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0 0000 00:40:50 1,042
1787730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3,235
1787729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7 00:07:07 1,519
1787728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7 ㅇㅇㅇ 2026/01/08 2,346
1787727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975
1787726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694
1787725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1,140
178772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288
178772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12 윌리 2026/01/08 3,515
1787722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5 먹는거 2026/01/08 3,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