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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민심 휘어잡고 확장성 입증한 문재인

rfeng99 조회수 : 595
작성일 : 2017-02-02 12:39:44
※ 사진 원문 참조 :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0924859138


< 설날 민심 휘어잡고 확장성 입증한 문재인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지지세가 굳건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설 연휴기간
여론반전을 노렸던 후발주자들의 거센 추격이 있었으나 역부족인 모양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86343


그리고, 문재인 전 대표는 15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1위를 기록, ‘대세론’을 확산시켰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02528


문재인 전 대표가 속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또한 상승세가 이어지며 약진하고 있다.

기사 원문 출처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201010000480


이번 설 민심의 최대 수혜자는 민주당으로 나타났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은 12월말 대비
19대 대선 다자대결 지지도에서 11.3%p 급등한 51.6%의 지지를 얻어 최초로 과반을 돌파
정당지지도 역시 9.4%p 급등한 46.5%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사 원문 출처 :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63025


5개 정당 대선후보 가상대결, 민주당 대선후보가 50%선을 넘는 지지율로 타 정당후보를 압도한다.

기사 원문 출처 :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02528


그러나 오늘, 반기문 전 총장이 대선 불찰마를 선언하자마자 바로 이런 여론조사가 발표된다.
마치 황교안이 바톤터치를 기다렸다는 듯이. 그의 지지율이 문재인의 반이란 걸 믿으라고?

기사 원문 출처 : http://www.moneys.news/news/mwView.php?type=1&no=2017020117318035702&outlink=...


그리고 여론조사 항목에 교묘하게 등장한 '친문패권 심판'. '친박패권 심판'과 함께
동등하게 '심판받아야할 대상으로 둔갑시킨 '리서치뷰' 여론조사의 클라스.

기사 원문 출처 :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02074


민주당 지지율이 최초로 과반을 넘는 현상이 어디로부터 온 것일까요?

설남 민심으로 확인한 '문재인 대세론' 입니다.
제 아무리 '친문패권 청산' 따위의 꼼수 항목을 넣어도 대세를 꺾을 순 없습니다.

꾸준히 문재인으로 모여들고 있는 민심의 바다
문재인의 확장성은 큰 나무가 넓게 가지를 뻗어가는 것과도 같습니다.

설날 명절에 대화로써 언론곡해를 바로잡은 깨시민들의 노력도 한 몫 했겠지요?

앞으로도 부모님들께 설날 세배드리던 마음으로
문재인에 대한 음해를 바로잡을 수 있는 카톡문안을 자주 드려야겠습니다.

이러한 자발적 민심이 바로 '문재인의 확장성' 입니다.

이 힘이 정권교체를 이루고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냅니다.
IP : 175.223.xxx.2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기문 빠지자마자
    '17.2.2 1:00 PM (59.6.xxx.139)

    26프로로 주저앉았네. ㅋㅋ

  • 2. 대세론
    '17.2.2 2:19 PM (125.177.xxx.55)

    대세가 무서운 거 이거죠 아무도 못 말린다는 거 ㄷㄷㄷ

  • 3. 반기문 사퇴하자마자
    '17.2.2 3:01 PM (125.134.xxx.162) - 삭제된댓글

    내렸어요. 박지원이 그것 갖고 또 썰을 풀고 있다는...

    40%를 넘어섰다해도 대선레이스는 탄핵 후부터 시작되는 거고
    대선날 직전까지 50%대 유지해야 대세론 어쩌고 어대문 어쩌고 할 수 있는 건데,
    -아니, 어대문은 직전까지도 듣지 말았으면 하는...-
    캠프쪽에서 너무 안일한 건지, 일단 언플로 밀어부치자는 건지
    문지지자인데도 보고 듣기 불편합니다.

    종편 어느 채널이든, 패널이든 (민주당측 빼고) 모두가 문재인에게는 호의적이지 않더라구요.
    제발 비아냥댈 빌미 좀 주지 말았으면....

    언플이나 지지율에 의지하지 말고
    문재인이란 인물의 정책, 비전, 폭넓은 활동이나 계속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

  • 4. 대법인
    '17.2.2 8:53 PM (121.165.xxx.30)

    대세라는건 아무나 얻는 이름 아니지요
    문님 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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