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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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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오늘 서울 올라갔는데

.... 조회수 : 1,669
작성일 : 2017-01-31 21:19:57

ktx로 태워주고 가는길에


   아들; 아,,정글로 정말 정말 가기싫다아~~~

나: 어떡하냐 많이 힘들구나, 생각보다 서울생활이  장난아니지??

아들;.눈을 꿈뻑꿈뻑~~ 울엄마  나 걱정은 붙들어 매시고 건강 하셔


  효도할 기회를 줘



떠나고 엉엉엉


IP : 221.167.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7.1.31 9:22 PM (121.150.xxx.212)

    애처롭네요..
    정글이라니...얼마나 힘들까요???
    내 새끼들 좀 편해졌으면 좋겠어요...

  • 2. ^^
    '17.1.31 9:25 PM (121.172.xxx.1)

    그래도 받아 주는 엄마가 있으니
    아드님은 서울 가면서도 마음은 편했을거예요.
    토닥토닥.

  • 3. 아이고
    '17.1.31 9:56 PM (220.76.xxx.79)

    결혼하고 아이태어나고 3식구 먹여살린다고 아침에 꾸역꾸역 억지로 밥한술뜨고 나가는 아들보기가
    더가슴 아파요 즈네식구 먹여살린다고 우리아들은 말이 없어서 생전 힘들다고 입밖에 안꺼내요
    총각때는 그런생각 못했네요

  • 4. 원글이
    '17.1.31 10:20 PM (221.167.xxx.125)

    윗님 정말 그렇죠 저도 그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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