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이 보여주는 남자는 다 별로인가요

aaa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17-01-28 00:08:45
썸과 쌈 사이 징하게 탄 남자가 있는데
어느날 카톡 프로필을 셀카로 했더군요
아빠랑 얘기하다가 어떠냐고 사진을 보여줬는데
별로다 바람둥이 관상이다 눈은 어떻다
악담을 하시더니
저에게 원래 딸의 남자는 다 나쁜 도둑놈같아 보이는 법이라고 하시더군요
재미있네요
IP : 223.38.xxx.1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a
    '17.1.28 12:09 AM (223.38.xxx.190)

    근데 남친 없는건 걱정되신다네요

  • 2. ///
    '17.1.28 12:1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다 그렇지는 않죠.
    저희 친정부모님은 저희 남편 마음에 들어 하셨어요.

  • 3. ...
    '17.1.28 12:13 AM (121.171.xxx.81)

    님을 아들 훔쳐간 도둑년으로 보는 사돈댁하고 만나면 딱이겠네요.

  • 4. aaa
    '17.1.28 12:16 AM (223.38.xxx.190)

    제가 보는 눈이 정말 없나봐요

  • 5.
    '17.1.28 12:17 AM (211.36.xxx.4) - 삭제된댓글

    저희 부모님은 저희 남편 첨부터 엄청 예뻐하셨어요.
    지금도 우리 @서방 우리 @서방, 눈에서 하트뿅뿅
    난 투명인간인가 싶을 정도로..ㅋㅋ
    대학시절 옛 남친도 우리엄마가 아주 예뻐하셨다는..ㅎ

  • 6. 열등감 투사
    '17.1.28 12:40 AM (216.40.xxx.246)

    그게 딸이 못마땅해서 그래요. 평소부터 좀 딸을 깔보는거고요
    저희 엄마도 저한테 트집잡고는 싶은데 마땅한게 없으면 꼭 전남친이나 썸남 걸고 넘어졌어요. 어찌나 듣기싫은지. 제가 그렇게 잘난것도 아니고 그 남자들이 스펙이 딸린것도 아닌데 오히려 객관적으로 보면 저보다 낫거든요
    그럼 저도 엄마- 이혼하고 혼자임. - 가 만나는 남자들 줄줄이 잡아서 욕하고 비꼬고 그랬어요. 엄마도 절대 눈높지 않다, 엄마나 제대로 골라라 싸우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68 한국 여자들은 남편 굶으면 어쩌지 걱정은 유전된 것일까요? 음.. 17:28:05 31
1788467 돈 아끼다가 폭발...ㅜㅜ 폭발 17:27:13 147
1788466 러시 인기 비결이 뭐죠? 글케 좋아요? 1 17:25:39 77
1788465 로얄크랩 크래미류 먹는 법 1 17:17:41 103
1788464 부동산을 왜 이렇게 띄우는건가요? 2 ㅇㅇ 17:12:02 268
1788463 오늘 KF닭 원플원 3 주말느끼 17:03:02 536
1788462 디즈니플러스 메이드인코리아 보시는 분 있나요?  8 ... 16:58:36 490
1788461 미니 가습기 2 ㆍㆍ 16:58:11 177
1788460 Tv 정말 볼게없어 안보는데 2 16:56:21 610
1788459 쿠팡과 식사한 노동부 직원 4명 징계 2 세상엡 16:55:51 484
1788458 공대 남학생들 방학동안 어떻게 보내나요? 3 대딩아들 16:53:26 378
1788457 초등학교 졸업하는 여자아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4 궁금 16:51:39 141
1788456 노트북 기다렸다 갤북 6를 살지 아님 지금 갤북 5살지 1 ... 16:49:25 206
1788455 맛있는 과자 발견 4 손이가요 16:48:39 1,051
1788454 모범택시 보면서 1 ㅇㅇ 16:43:09 802
1788453 판사 이한영 보세요.재밌어요. 7 . . 16:43:00 1,135
1788452 차박하려는데 최소한의 준비물 알려주세여 6 g차박 16:42:06 394
1788451 권상우 영화홍보하러 나왔는지 3 ㅇㅇ 16:40:51 1,145
1788450 대부분 경제력에 비례하는데 6 hhgdf 16:31:57 1,407
1788449 어제의 바람 때운에....ㅎ 2 ㅎㅎㅎ 16:31:34 1,521
1788448 다가구 주인 초보가 4개월만에 알게 된 사실 15 ... 16:29:39 1,750
1788447 숏박스 좋아하시는분~ 이번회차 ㅋ 돼지파티 16:26:08 396
1788446 탈대치한다는 지인 만나고 묘하게 기분이.. 43 .... 16:18:23 2,533
1788445 시장가면 제주 흙당근 사세요 저렴해요 2 .. 16:15:04 1,151
1788444 주차요금 무인정산기 마트 외엔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5 주차요금 무.. 16:08:58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