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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도와주는 덴마크 럭셔리 승마장 사장 코치 동물학대

안드레아스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7-01-27 14:20:05
정유라와 삼성사이에서 말세탁 중개해주는 안드레아스 헬그스트란  
과거에 동물학대 논란이 두번이나 있었네요.

과거 덴마크 국가대표 출신인 안드레아스 헬그스트란의 아버지가 울프 헬그스트란 이라고 덴마크 승마협회 회장을 10년동안 맡고 있을 정도로 아주 덴마크 승마협회의 영향력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말 입에 타잇트하게 고삐를 바리바리 채워놔서 혀에 피가 안통해서 거품물고 퍼렇게 변한 사진이 안드레아스네 마장마술 찍어주던 사진작가에 의해서 공개가 되었었어요.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64015

정유라 덴마크 승마코치 동물 학대 전력 논란

덴마크 국가대표 출신, 국제승마협회 금지 기술 사용해

송창섭 기자 ㅣ realsong@sisapress.com | 승인 2017.01.26(Thu) 09:00:03


이런 가운데 그가 2013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쳐 동물학대를 한 전력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안드레아스는 2013년 동물학대 혐의로 기소됐다. 논란이 되자 덴마크 승마협회는 국제경기를 포함해 모든 선발전에서 안드레아스를 제외시키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안드레아스는 이듬해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한 덴마크 국가대표선발전에도 참가하지 못했다. 

 

고삐로 혀를 심하게 묶어 고통을 느끼도록 해


가로 60m, 세로 20m의 마장(馬場) 안에서 얼마나 정확하고 아름답게 하는가를 평가하는 마장마술에서는 사람과 말이 하나가 되는 게 중요하다. 승마협회 관계자는 “마장마술 선수들은 말과의 혼연일체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경주마를 사람과 같은 인격으로 대한다. 그런데 그런 말에게 고통을 줬다는 것은 마장마술 선수의 기본 자질을 갖추지 않았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안드레아스는 이후 진행된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그가 말고삐를 너무 심하게 조여 자신의 애마(Akeem Foldager)가 고통스러워하는 사진은 지금도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 사진을 보면 안드레아스의 말은 심하게 조인 고삐로 피가 통하지 않게 되면서 혀가 파랗게 변했다. 해당 사진은 덴마크 올보르시 인근에 위치한 헬그스트란 승마장 개장식에 초대받은 안드레아스의 친구인 한 사진작가에 의해 공개됐다. 

IP : 103.10.xxx.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나쁜놈들은 서로 알아보는구나
    '17.1.27 2:35 PM (180.69.xxx.218)

    저놈 다음생에 평생 물도 바늘 구멍으로 마실 수 있고 숨도 열번에 한번 쉴 수 있게 태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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