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 졸업식이 여행과 겹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트윈스터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17-01-27 00:03:07
유치원 졸업식이 원 사정상 예정보다 미뤄지게되었어요..ㅜㅜ
저희가 딱 유치원 졸업식날 출국하는 일정인데
지금 여행일정을 취소하면 4-50정도 위약금이 발생하구여..
쌍둥이라 두아이 모두 졸업식에 참석을 못하게 돼요.
사년간 다닌곳이라 졸업식에 빠지기가 좀 아쉽기도하고 그렇네요
그날 안가면 좀 그럴까요?
특별한 행사라기보다는 노래하고 상장주고 그럴텐데
상 같은건 그전날 받아와도 되는 분위기에요
사진은 졸업앨범 이미 찍었구여..
근데 위약금 발생해도 변경하면 되니까 40-50 어쩔수 없지란 생각도 들고.. 어렵네요
첫애가 쌍둥이라 유치원 졸업이 어떤 분위긴줄 모르겠네요ㅜㅜ
저 자체는 유치원졸업식이 전혀 기억이 안나서 ㅋㅋ
선배맘들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IP : 125.181.xxx.1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뿐히
    '17.1.27 12:07 AM (121.141.xxx.64)

    여행간다

  • 2. 아이도
    '17.1.27 12:07 A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기억 안날텐데요 뭐 ㅋ

  • 3. .............
    '17.1.27 12:07 AM (216.40.xxx.246)

    당연히 여행 가세요.
    나중에 유치원 들러서 선생님한테 인사하고 사진찍고 그래도 되는거구요.
    유치원 졸업식 안가도 별 문제 없어요

  • 4. 지나고보니
    '17.1.27 12:09 AM (121.145.xxx.102)

    여행으로 가족 추억은 남아도 졸업 입학식은 하나도 기억에 없네요
    그저 지루했을 뿐.

  • 5. 고딩졸업도
    '17.1.27 12:09 AM (115.140.xxx.180)

    안가는 애들있는데 유치원 졸업이 대수인가요?

  • 6. 아이입장에선
    '17.1.27 12:11 AM (223.62.xxx.101)

    졸업식 빠지는게 섭섭할순 있겠지만 시간 지나면 곧 잊더라구요.
    둘째 유치원졸업식때 여행땜시 빠졌는데 미리 앨범이랑 이것저것 받아오니 그거 보고 신나하고 졸업식 빠지는건 신경 안쓰더라구요. 졸업식이 뭐하는건지 잘 몰라서 그런걸수도ㅎㅎ
    근데 큰애가 이제 4학년올라가는데 여행이 종업식이랑 겹쳐서 종업식 빠지자 했더니 마지막날이니 가고싶다고..좀 크니 자기의견이 생겨 여행을 미루기로 했어요.
    근데 부모입장에서 유치원졸업식은 그리 기억에 남진 않긴 해요.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지만요.

  • 7.
    '17.1.27 12:12 AM (49.167.xxx.131)

    유치원은 뭐 그냥 여행갈듯 학교졸업은 참여

  • 8. ㅎㅎ
    '17.1.27 12:13 AM (49.169.xxx.143)

    저두 큰아이 올해 3학년인데 유치원 졸업식때
    여행 나갔다 왔어요~^ ^
    여행 얘기는 주구장창 하지만 졸업식 얘기는 없어요!

  • 9. 원글
    '17.1.27 12:22 AM (125.181.xxx.17)

    모두 감사합니다.
    고딩도 안간다고 하셔서 눈이 번쩍 뜨이네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

  • 10. 심지어
    '17.1.27 12:28 AM (216.40.xxx.246)

    대학생 졸업식도 안간다는 ...
    중학교때나 고등학교때도 많이들 안가고 등등.
    유치원이면 뭐 말할것도 없어요. ㅎㅎ

  • 11. ..
    '17.1.27 12:44 AM (211.178.xxx.205)

    유치원 졸업이 머중요한가요?
    의미없다입니다ㅎ
    초보엄마 .애더키워보세요
    나중에.내가왜그런거에집착하고 의미뒀을까 싶은게
    부지기수일겁니다

  • 12. ...
    '17.1.27 1:13 AM (211.58.xxx.167)

    그래도 아쉽네요

  • 13. 글 잘올리신 것 같아요~~!!
    '17.1.27 1:54 AM (203.81.xxx.74)

    마음 편하게 여행 잘 다녀오세요^^

  • 14. ..
    '17.1.27 6:33 AM (211.208.xxx.144)

    당연히 여행이지요.^^
    유치원 졸업식 생각도 안납니다.
    사진도 어디있는지 모릅니다.ㅋ
    그만큼 의미없다는 얘기지요.

  • 15. 아쉬울땐
    '17.1.27 8:45 AM (116.38.xxx.204)

    미리 가셔서 친구들과 사진 좀 찍어두세요
    상 받는 사진 좀 찍어두시구여
    여행은 예정대로 가셔요

  • 16. ...
    '17.1.27 10:25 AM (211.58.xxx.167)

    저는 유치원 졸업식 갑니다~~

  • 17. dd
    '17.1.27 10:28 PM (112.170.xxx.103)

    당연히 여행가죠, 유치원 졸업식 일년만 지나도 기억안나요.
    애들은 어리둥절한데 담임선생님이 너무 울어서 당황스러웠던 기억만 있네요.
    정신없어서 친구들이랑 사진도 잘 못찍구요.
    유치원 친구들 초등가면 많이 만나지만 중학교 앞두고 이리저리 전학들 가서
    유치원친구는 나중에 돌아보면 별 의미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91 근데 전두환 ㄱㅅㄲ는 어떻게 나온 거죠? 1 ㅇ ㅇ 10:08:45 54
1787790 ktx 특실 맨 뒷좌석 어떤가요? ㅇㅇ 10:08:23 28
1787789 이혜훈 , 통일교 '돈줄' 실세로 부터 고액후원받아 4 그냥 10:05:26 170
1787788 물가안정 착시… 더 ‘비싸진 밥상’에 서민들 ‘시름’ 4 ... 10:02:47 147
1787787 원내대표선거 1 ㅇㅇ 10:02:33 57
1787786 판다 또 들여오는 건 별로 안 반가워요 4 10:01:21 181
1787785 자식을 먼저 보내신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15 11502 09:56:38 630
1787784 열심히 물타서 빛보고 있는 주식들 3 상승세 09:56:09 468
1787783 숙지지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5 끝없이배움 09:55:18 196
1787782 "아내가 그날 방첩사에 채용된다"..질기디 질.. 3 그러고도남을.. 09:52:27 562
1787781 지루성두피에 마트용 샴푸와/ 생소한 비싼 샴푸 6 지루성두피 .. 09:51:51 188
1787780 그냥 생리증후군 생리 다 못 느끼고 안 하게 안 될까요 3 살려줘 09:49:24 150
1787779 저도 사형 봅니다22222 8 ㅇㅇ 09:49:04 552
1787778 보이스피싱범들 다 염전 노예로 보내 버리면 좋겠어요 1 .. 09:46:25 164
1787777 주사 감염 같아요. 우리 09:45:35 334
1787776 베스트글 결벽증 나오니 저도 한마디 4 09:45:23 357
1787775 겨울 남해 여행 1 1월 09:44:31 214
1787774 쿠팡, 김앤장·전관 통해 노동부 정보 빼냈다…처벌 축소 정황도 1 ㅇㅇ 09:43:39 180
1787773 전 사형 봅니다. 14 ..... 09:37:52 985
1787772 모임 더치페이 하는데 너무 편해요 8 ........ 09:35:10 801
1787771 이혜훈의 탐욕이 부를 참극 23 길벗1 09:29:54 1,148
1787770 여인형 방첩사, 국힘 윤리위원장 공저책 격려품으로 지급 1 ... 09:21:02 321
1787769 WIFI 프린터기는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한가요? 7 프린터기 09:20:54 223
1787768 미국 대법원 관세판결 9일 예상 ㅇㅇ 09:16:25 207
1787767 삼전 주식 9 삼전 09:10:32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