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댓글다는중인데 글삭제하셨네요. 남편, 저녁, 카톡...... 짜증.

고맙. 조회수 : 1,710
작성일 : 2017-01-26 19:01:52
댓글다신분들 지못미라고 댓글달고 있었는데 글 날리셨네요.
뒷페이지로 넘어가기도 전에....
전 님 글 보며 고마웠네요.
나도 남편에게 저런적이 있었나 되돌아보며
절대 그러지말아야지, 댓글분들 보며 배우기도 배우고.

반면교사 짱이십니다.
감사해요.
아 혹시 생리전 증후군이면 그 짜증 이해해드릴게요.. 총총
IP : 118.221.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1.26 7:07 PM (125.185.xxx.178)

    결산한다고 매일 서류에 파뭏혀있다가
    오늘에야 제시간에 퇴근해서 밥먹고 맥주한잔하다가
    그 글보니깐 참 서글펐어요.
    밖에서 돈 벌어오는게 녹록치 않은데 아내로서 한번 참고 이해해주시면 안되는지.
    한때 전업맘이어서 그 입장이 이해는 되는데 한국에서 돈버는 행위가 얼마나 힘든지 잘 모르시는거 같았어요.

  • 2. 궁그미
    '17.1.26 7:10 PM (58.226.xxx.93)

    무슨글이였을까요??
    못봤네.....

  • 3. 리플은
    '17.1.26 7:14 P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

    차 가져가서 짜증났다고 하는거보니.
    낮에
    오늘 설 준비 장도 봐야 하고 아이 일도 있어서 차 써야 한다고 며칠전부터 말 했는데 오늘 갑자기 차 필요하다며 차 가져가서 아이 일도 빠지게 되고 장은 언제 보냐고 했던 글이 있었는데 짜증이 많이 묻어나는 문체하며 비슷하더라구요.
    집 얘기도 있었는데
    그 사람 맞다면 그냥 이해해야 할거 같아요. 명절 전이기도 하고

  • 4. 리플은
    '17.1.26 7:16 P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

    안 썼지만
    차 가져가서 짜증났다고 하는거보니.
    낮에 글 썼다 지운 사람 같았어요

    오늘 설 준비 장도 봐야 하고 아이 일도 있어서 차 써야 한다고 며칠전부터 말 했는데 오늘 갑자기 차 필요하다며 차 가져가서 아이 일도 빠지게 되고 장은 언제 보냐고 했던 글이 있었는데 짜증이 많이 묻어나는 문체하며 비슷하더라구요.
    집 얘기도 있었는데
    그 사람 맞다면 그냥 이해해야 할거 같아요. 명절 전이기도 하고

    저녁 먹고 온다고 해서 방심하고 있는데 갑자기 온다고 하면 난감하긴 하죠. 시켜먹거나 대충 먹는거 싫어하는 남편이라면

  • 5. 에이구
    '17.1.26 7:17 PM (125.190.xxx.227)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남편분이 잔뜩 쌓인 서류더미 사진을 찍어보냈을까요 그러면서 명절보너스엔 입이 귀에 걸리겠죠
    월말이면 정신없이 바빠 그럴수도 있는 문제를
    밥차리기 귀찮다고 버럭하는 아내분 너무 매정하세요

  • 6. ㅏㅏ
    '17.1.26 7:26 PM (70.187.xxx.7)

    짜증으로 무장된 글.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절대 이해를 못하는 스타일 아닐까 싶은 글. 융통성이 모자르다 싶은

  • 7. 플럼스카페
    '17.1.26 7:27 PM (175.223.xxx.145)

    다시 쓰셨군요.
    뭐랄까 양쪽 다 고단한게 이해돼요.

  • 8. 아까 올린 제글
    '17.1.26 8:14 PM (110.140.xxx.179)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274139

    징징거리고 짜증많은 여자는 주위를 피폐하게 만들어요.

  • 9. ㅇㅇ
    '17.1.26 9:55 PM (118.221.xxx.43)

    말의 힘이라는게 참 큰거 같아요..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라도
    조심하고 배려해야겠어요...쉽지않지만...

    글쓰신 분도 그만큼 짜증이 날수밖에 없었던
    글에 없는 무언가가 쌓여왔겠죠.
    그런데 황당했던건 댓글분들에게까지 짜증섞인 대댓글이
    참 눈살찌푸려졌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3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저는 13:26:52 11
1809102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13:23:08 90
1809101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 13:22:31 161
1809100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79
1809099 제가 너무 한가요? 3 . .. 13:21:29 142
1809098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62
1809097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2 ㅁㄴㅇㅎㅈ 13:18:23 83
1809096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1 13:17:44 112
1809095 드라마 000 13:15:37 66
1809094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2 .... 13:10:43 606
1809093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1 아기사자 13:07:39 135
1809092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248
1809091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6 ㅇㅇ 13:06:17 561
1809090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 13:06:09 104
1809089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3 뉴이재명 13:00:03 304
1809088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113
1809087 저도 주식인증해요 19 1년 12:53:47 1,234
1809086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9 ... 12:52:05 784
1809085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4 ㅇㅇ 12:52:03 238
1809084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9 주말 12:50:51 592
1809083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4 와우 12:49:28 589
1809082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170
1809081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5 ㅇㅇㅇ 12:44:24 874
1809080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8 ㄱㄱㄱ 12:41:57 573
1809079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2 ... 12:41:29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