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남아 특히 베트남 사람들은 참 잘 웃던데 이유가 있나요

.... 조회수 : 1,973
작성일 : 2017-01-24 19:17:17
베트남 갔을 때 사람들이 참 잘 웃고 순박해보이더라고요.
캄보디아도 그랬고..
물론 그러면서 사진 찍으면서 찍은 돈 달라는 어이없는 경우도 있었지만.. 하여간 외국인들한테 잘 웃는 건 좀 특징이라 할 만 하던데요.
우리나라는 사람들이 그렇게 잘 웃진 않잖아요. 낯선 사람들한테요. 아시아권은 대부분 그렇게 표정으로 잘 웃진 않는 거 같은데
동남아는 잘 웃는 거 같아요. 국민성이라든지 에티켓 같은 걸까요?
미국인들이 우연히 눈만 마주쳐도 웃는 것처럼요.
혹은 자본주의미소? ㅡㅜ
IP : 112.161.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4 7:27 PM (1.238.xxx.93)

    날씨가 덥거나 따듯하니 집에 난방도 필요 없고~
    농산물 풍부하고 저렴하니 기본적으로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어서가 아닐까요`

  • 2. ...
    '17.1.24 7:29 PM (183.100.xxx.240)

    베트남 사람들은 동남아인중에서 유일하게 몽골리안이라
    핏줄로 치면 우리랑 비슷해요.
    우리도 옛날엔 다들 순박하게 웃었고
    며칠전 다큐보니까 북쪽 티벳사람들도 순박하게 잘 웃더라구요.
    뭔가 행복지수랑 관련이 있지않을까 생각해요.

  • 3. ㅡㅡ
    '17.1.24 7:31 PM (222.237.xxx.193) - 삭제된댓글

    따뜻한 나라사람들이 잘웃지않나요?

  • 4. 따뜻해서
    '17.1.24 7:53 PM (24.245.xxx.167)

    유럽만 가 봐도..북유럽 사람들은 쌩해요. 남유럽 사람들은 잘 웃고 친절하고..
    햇볕을 많이 쪼이느냐 아니냐의 차이.

  • 5. ㅁㅁ
    '17.1.24 8:04 PM (182.201.xxx.220)

    걱정이 없죠
    날씨도 1년내내 따뜻하고
    농사도 잘돼 먹거리 넘치니
    굶어죽을일도 없고

  • 6. 베트남
    '17.1.24 8:17 PM (117.111.xxx.155)

    친절하고 좋았어요. 아직 순박함이 남아서 그런듯...
    태국도 십여년전엔 그랬는데 지금은 좀 쌩~ 하더군요.
    최근에 다시 갔다 좀 실망~

  • 7. ...
    '17.1.24 9:16 PM (211.107.xxx.110)

    태국은 다들 인상쓰고 잘안웃던데요.
    너무 더워서 그런걸까요?
    베트남도 덥긴 비슷할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19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1 ㅇㅇ 00:33:31 26
1796818 대학교 졸업식 고민 00:33:23 12
1796817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1 부두아 00:29:49 140
1796816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2 ㄷㄷㄷ 00:24:37 137
1796815 자녀의 예비배우자가 보내온 선물 .. 00:24:14 261
1796814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슬픔이 00:23:31 221
1796813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6 00:17:05 750
1796812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5 d 00:16:19 697
1796811 제가 이상한건가요? 2 ㅠㅠ 00:15:15 271
1796810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1 ㅏㅑㅓㅕ 00:14:27 208
1796809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3 .. 00:12:48 545
1796808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4 궁금 00:12:04 233
1796807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1 ㅇ ㅇ 00:11:48 303
1796806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5 ㅇㅇ 00:06:24 684
1796805 8년 쓴 아이패드 화면이 누래졌어요. ㅠㅠㅠ 아이패드 00:04:07 115
1796804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1 iasdfz.. 00:02:40 473
1796803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12 짜증 2026/02/19 1,391
1796802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20 이번에 2026/02/19 1,858
1796801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39 ㅇㅇ 2026/02/19 2,117
1796800 25년 7월10일쯤 식도 주문 3 식도 2026/02/19 609
1796799 맞는말인데 듣기싫게 말하는 남편.. 4 잔소리대마왕.. 2026/02/19 597
1796798 견과류 중 땅콩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7 2026/02/19 595
1796797 앤드류 전 왕자 자택에서 체포, 압수 수색중 5 2026/02/19 2,737
1796796 유명 아파트 가본 지인이 5 ㅓㅓㅗㅎㄹ 2026/02/19 1,523
1796795 집값 상승에 무주택자가 왜 고통? 9 .... 2026/02/19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