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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족 시댁있는 젊은 부부들 명절에 여행가나요?

여행 조회수 : 2,079
작성일 : 2017-01-24 18:39:55
어른들이 제사지내고 친지들이 큰집으로 모이는 시댁이에요. 시댁도 코앞이고 이런상황에서 여행가는 분들은 잘없겠죠?
명절에만 쉬는데
있으면 저도 시부모님께 같이 여행가요. 하거나
혹여나 안가신다면 우리 다녀올게요. 하고싶은데
큰어른들 모이는데 감히 이런 생각부터 드네요.
여행가는 친구부부보니 홀가분해보이고
대가족 친지들 다모이는 명절에 여행가는 젊은부부있는지 급궁금해져 질문해봐요.
IP : 175.223.xxx.2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7.1.24 7:08 PM (182.201.xxx.220)

    구지 그때 안가도 주말에 휴가붙여 가면 되니까
    집안에 소란 안일으킬려고 안가요

  • 2. ㅇㅇㅇ
    '17.1.24 7:24 PM (125.180.xxx.201) - 삭제된댓글

    원글에 설명한 그런 분위기의 집인데요
    언감생신 꿈도 못꿉니다.
    명절에 빠지면 무슨 큰~일 나는줄 아는집인지라.
    절대 입이 안떨어져요.
    시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신 후라면 모를까.

  • 3. ...
    '17.1.24 7:28 PM (114.204.xxx.212)

    못가죠
    남편이 특이하지 않으면요 ..
    다 돌아가셔도 차례지내느라 못가요

  • 4. ...
    '17.1.24 8:14 PM (125.186.xxx.152)

    여행가는 친구가 특이한거죠

  • 5. 딱 원글님이 표현한
    '17.1.24 8:24 PM (112.150.xxx.63)

    그런집입니다.
    꿈도 못꾸네요.
    전 늘 명절 이틀전에 가서 시어머니랑 음식장만(딸, 사위, 손자먹일)
    명절 하루전날엔 큰댁으로 가서 음식장만
    명절당일은 오후에 시댁으로 다시 와서
    그제서야 친정갑니다.
    신혼때부터 지금 만 13년 좀 넘었는데..변함없네요
    ㅜㅜ

  • 6. ㅇㅇㅇ
    '17.1.25 12:43 AM (125.180.xxx.201)

    원글에 설명한 그런 분위기의 집인데요
    언감생심 꿈도 못꿉니다.
    명절에 빠지면 무슨 큰~일 나는줄 아는집인지라.
    절대 입이 안떨어져요.
    시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신 후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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