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렇게 별로였나요 ㅡ원론적 답변 반복에 발 바꾸기로 일관

평가 조회수 : 523
작성일 : 2017-01-24 06:45:5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

  潘 첫 TV 출연ㅡ준비안된 대권주자의 공허한 메아리

원론적 답변 반복에 발 바꾸기로 일관

 일부 현안에 대해서는 말을 바꾸는 등 허점을 드러냈다. 

또 핵심 현안에 원론 수준의 답변만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면서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경험과 경륜이 부각되기 보다는 오히려 이해 부족과 준비 부족의 모습만 보여줬다는 박한 평가도 나왔다. 
..........................
반 전 총장은 23일 밤 KBS 방송에 출연해 "87년 개헌은 몸은 컸는데 옷은 맞추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대선이 실시되기 전 하면 좋겠다"며 대선 전 개헌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반 전 총장은 지난 16일 김해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선 전 개헌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 바 있어 말바꾸기 아니냐는 시비가 일 가능성이 있다.
......................................
답변이 원론 수준에 그친 경우도 많았다. 사드 배치를 둘러싼 중국의 보복을 어떻게 풀어가겠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외교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문제를 오래 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외교적으로 빨리 해결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답했지만 '어떻게'에 대한 대답은 내놓지 않았다. 

심각한 청년실업 해소 방안을 묻는 질문엔 좋은 일자리, 중소기업 확대·육성, 중소기업이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등을 얘기했지만 정확한 핵심에 접근하지는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누군가가 질문을 하면...
나는 할 수 있어요
잘 할겁니다
그래서 대통령 되려구요...하던 사람 생각나게 했나보네요.
IP : 14.39.xxx.13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4 애주가 아버님들 몇살까지 사셨나요? 1 06:55:18 79
    1796063 서울 아파트값 떨어질까요 ? 1 겨울 06:53:53 79
    1796062 친한동생의 이런 경우 2 세상참 06:11:40 479
    1796061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2 ㄴㄴ 06:05:49 680
    1796060 명절안하려면 4 .. 06:00:11 529
    1796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384
    1796058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12 올케 04:41:20 1,978
    1796057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3 머리 03:52:00 462
    179605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2,537
    179605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8 마트 03:23:57 3,337
    179605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14 ... 02:53:35 1,946
    1796053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9 02:38:22 2,481
    1796052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1,239
    1796051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10 ㄸ$ 02:04:41 1,965
    1796050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711
    1796049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6 커터칼미수축.. 01:59:42 1,215
    1796048 이런 올케 어때요? 24 ... 01:50:02 2,904
    1796047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4 ... 01:39:42 1,196
    1796046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956
    1796045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779
    1796044 30년쯤 후엔 ... 01:08:48 870
    1796043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22 싫다 01:05:09 3,317
    1796042 손님의 예 3 기본 01:02:55 818
    1796041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833
    1796040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