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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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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조회수 : 718
작성일 : 2017-01-24 02:17:37
어제자 안녕하세요 방송 보신 분들, 어떻게 보셨나요?

저 마지막 사연의 남편보고 머리에 피가 몰리는 듯 하여... 괜한 스트레스 받는중...
왜 저래요 진짜...

애 전집 사주려고 이틀 단기알바를 했다니... 제왕절개 하고 바로 밥상 차려간것부터 헐스러웠는데, 이건 가면 갈수록 점입가경..
와...진짜 너무 어이없어서요. 
마지막에 남편이 아내한테 사랑한다고 할 때 여자표정에 감동도, 감정동요도 전혀 없는 모습보고 제가 다 가슴이 아팠네요. 


IP : 220.79.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차이가 숫자에 불과하다더니
    '17.1.24 2:20 AM (110.70.xxx.65)

    16살 차이라 했나요?? 애초에 결혼한거 자체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내의 표정이 모든걸 말해주더군요...

  • 2. 갑갑해서
    '17.1.24 2:47 AM (218.233.xxx.153)

    커피한잔을 마셔도
    카드타내서 마셔야 한다고
    남편놈 너무 많이
    마신다고 ( 한달에6번정도)
    뭐하러 결혼일찍해서
    조만간 애들 맏기고
    돈벌어 오라고 할놈이던데
    지금 마땅한 직장도 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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