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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미백 하신 분들 어떻게 유지관리 하세요?

.. 조회수 : 2,883
작성일 : 2017-01-23 13:29:06

몇년 전 치아미백 몇차례 했었는데 만족스런 효과를 못보기도 했지만

커피, 와인 즐기니까 한달 채 유지도 안되더라구요..

거금 들여서 내가 무슨 뻘짓했나 싶기도 했고. 제가 갔던 치과가 이상했던건지...

근데 문득 거울을 보니 다시 하고 싶은데

혹시 미백 하셨던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IP : 218.234.xxx.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3 1:30 PM (216.40.xxx.246)

    왠만한건 빨대 이용하죠.

  • 2. ..
    '17.1.23 1:32 PM (218.234.xxx.2)

    그럼 뜨거운건 어쩌죠...

  • 3. .........
    '17.1.23 1:34 PM (216.40.xxx.246)

    커피도 걍 식혀서 빨대로 마시고.. 어지간한 음료 다 빨대로 마시구요. 그리고 김치찌개류나 김치, 된장찌개 등등 다 이에 물들어요. 바로바로 미백치약으로 이닦고.

  • 4. ..
    '17.1.23 1:36 PM (218.234.xxx.2)

    세상에나.. 역시 가릴게 많은거였군요.
    미백시술은 주기적으로 해주고 계신가요?

  • 5. ..
    '17.1.23 1:37 PM (121.132.xxx.204)

    어떤 종류인지 모르겠는데 제가 한건 치아틀 만들고 거기에 미백제 짜넣고 4-6시간 있다 세척하는 건데, 처음엔 3주정도 매일 해야 하고 그 후엔 알아서요. 색 변색 되었다 싶으면 몇일간 다시 하고 있어요. 한달에 2-3일 정도 하는 것 같네요.
    대신 이건 미백했구나 딱 알아보는 수준, 연예인처럼 눈처럼 하얗게 되진 않거든요. 그냥 저 사람 치아 깨끗하네. 이 정도요.

  • 6. .........
    '17.1.23 1:38 PM (216.40.xxx.246)

    일년에 한번 치과가서 하고 ,
    이에 끼는 틀이랑 약 받아서 집에서도 한달에 한번 해요. 평소엔 미백치약 쓰고. 이 시린건 잘 모르겠어요.

  • 7. ..
    '17.1.23 1:39 PM (218.234.xxx.2)

    네 저도 눈처럼 하얀건 원치 않구요. 깨끗하다 정도로 하고 싶어요..
    제가 했던건 치아에 약물 도포하고 어떤 광선(?) 같은걸 쐬어주는 방식이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로 했던거 같구요..
    요즘엔 더 좋은 방식이 나왔을려나요..

  • 8. ..
    '17.1.23 1:40 PM (218.234.xxx.2)

    참. 비용도 좀 알려주세요

  • 9. ...
    '17.1.23 2:03 PM (210.91.xxx.29)

    특별히 관리 안 해도 어느 정도는 유지 되던데요.
    전 흡연자였어서 담배 끊은 게 커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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