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로수길 땅값 예전에는 어느정도였어요..??

.. 조회수 : 3,057
작성일 : 2017-01-23 11:53:18

무한도전 보다가 가로수길 건물주 할머니가 나오시더라구요....ㅋㅋ

근데 보면서 저 할머니는 돈걱정없이 살수 있겠다 싶어서 넘 부럽더라구요...

근데 그정도면 재산 몇백억정도 되죠..???

근데 예전에는 가로수길 땅값 어느정도 했어요...

전 지방살아서 서울쪽은 잘모르는데 어느순간 가로수길 방송에 많이 나오고 하는것 같아서요

예전에도 유명한 동네였나요.??

IP : 58.237.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 ㅇ
    '17.1.23 11:56 AM (59.11.xxx.83) - 삭제된댓글

    예전엔 압구정 로데오가 더 비싸고 유명해죠
    근데 넘 비싸서 자영업자들이 상대적으로 싼 가로수길에 나오면서
    갑자기 비싸지고 유명해짐

    노래방에도 딴데보다는 비쌌어요 대치동 엄마가 3억이면
    허름 낮은 상가는 십억이상정도

  • 2. ...
    '17.1.23 12:03 PM (124.49.xxx.100)

    예전에 30년전쯤? 그 길이 자동차 공업소 같은 곳 있었어요 ㅎㅎ
    가로수길이라는 이름이 정말 신의 한수!

  • 3. ....
    '17.1.23 12:04 PM (138.51.xxx.101)

    근데 10년전에도 빌딩 몇십억은 했었어요 지금은 몇백억 된거고...
    그당시에도 몇십억 빌딩을 쉽게 접근할 사람은 별로 많진 않았죠

  • 4. 성수동
    '17.1.23 12:07 PM (75.166.xxx.222)

    뚝섬있는곳이요.
    거기가 대박이에요.
    20년전과 지금 땅값이.

  • 5. 거기야
    '17.1.23 12:50 PM (119.14.xxx.20)

    원래도 땅값 비싼 곳.

    도곡동 모 아파트가 재건축 전에 2억8천이었어요.
    그 때 사놓을 걸 싶죠? ㅎㅎ

    그런데, 당시에 그 아파트 아무나 못사는 가격이었고, 무엇보다 미쳤나..이런 집을 누가 2억8천에 사?...이랬어요.
    그게 지금 13~4억이에요.

  • 6. 플라타너스
    '17.1.23 12:54 PM (121.160.xxx.14)

    제가 2001년 겨울부터 02년 가을까지 가로수길에 있는 사무실에서 일을 했었는데
    -리쌍 식당 있는 곳 바로 앞- 그 때는 거리가 휑~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니는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그냥 동네 음식점 몇 곳에 작은 화방들이 있었는데
    09년에 다시 가보게 되니 완전히 동네 분위기가 바뀌어 있어서 살짝 놀랐던 기억이

  • 7. ㅇㅇ
    '17.1.23 3:58 PM (24.16.xxx.99)

    비싸긴 몇십년 전부터 원래 비싼 곳이죠.
    옛날엔 작은 사무실들 있는 울퉁 불퉁한 골목이었어요. 압구정에서 도산대로 앙드레김 매장 쪽으로 나오는 지름길로 주로 이용했었고 식당 카페는 별로 없었어요.
    식당은 도산대로나 압구정 안쪽 소망교회 근처에 많았고, 카페는 로데오 거리에 많았어요.

  • 8. 그러게요
    '17.1.24 12:03 PM (124.49.xxx.61)

    저도몇년전 잠원동아 경매로살까하다 말악는데 그때7억 지금11억넘네요 ㅠㅠ강남이란곳이 돈놓고 돈먹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156 아들의 명절떡값 ㅡ 이웃엄마 자랑 ㅋㅋ 10:29:18 100
1795155 보일러 문제로 밑에 집 물 세는데 사과해야하는지요 2 지금 10:27:01 113
1795154 애가 고3인데 명절을 우리집에서 차리라니 7 ㅇㅇㅇ 10:25:07 239
1795153 조용하고 차분 공손한데 흘려듣는거 3 A 10:25:05 118
1795152 조국대표는그 시대에 머무르는 구시대 정치인이 아닌지 5 ㅇㅇ 10:24:03 108
1795151 그의 플랜에 조국과 정청래가 방해가 된다 5 .. 10:18:43 252
1795150 이사업체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ㅇㅇ 10:18:03 45
1795149 자뻑은 위험한 것 ㅇㅇㅇ 10:17:26 126
1795148 유기견 기증용. 무조건 저렴한 사료 추천해주세요 4 00 10:15:19 75
1795147 “쿠팡, 퇴직금 안 주려 노동법 무력화 시도”…근로감독관 첫 인.. ㅇㅇ 10:06:48 208
1795146 딸이 명절 떡값으로 10만원을 주네요. 36 .... 10:05:53 1,668
1795145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7 @@ 10:05:23 343
1795144 어제 집밥을 점심 저녁 다 차렸어요 5 집밥 10:04:47 539
1795143 톳 말린 것은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7 고민 10:01:21 174
1795142 엄마한테 이제 돈 안드리고싶은데 나쁘죠 10 09:59:25 984
1795141 집만두 같은 직접 빗은 시판 만두 어디서 구매할 수 있을까요? 6 아파요 09:57:24 427
1795140 미래에셋증권 4 주식 09:57:18 657
1795139 대니 드비토 좋은 사람이었네요 2 아시는분 09:53:33 439
1795138 뭘 딱히 안 해도 명절, 연휴 스트레스 2 ... 09:47:53 485
1795137 온가족이 동문이 됐어요 18 ㅎㅎ 09:46:07 2,068
1795136 명절에 오시는 작은아버님 32 .... 09:29:45 2,278
1795135 (박은정 의원) 이상민의 미소 - 내란 국무회의 그리고 조희대의.. 5 박은정의원님.. 09:28:22 699
1795134 시가 만두글에서요 31 참나 09:26:35 1,441
1795133 비방 댓글은 경쟁을 흥미롭게 만드는 양념같은 것 25 상대후보를 09:24:44 278
1795132 스마트폰의 백신어플 어떤 거 쓰시나요? 백신 09:23:24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