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처난곳을 실로 꿰매는것과 스탬프로 찍는것의 차이가 있는지요

팔순 조회수 : 4,158
작성일 : 2017-01-20 12:07:00

며칠전 아버님이 넘어지셔서 머리에 상처가 나서 병원에 갔더니

상처난곳을 실로는 안꿰매고 호치케스? 같은거로 5번 찍었다고(표현이 참..) 하는데요

실로 안꿰매고 이렇게 쇠부치로 해 놓은건 왜일까요

상처가 심해서인지...아니면 반대로 경미? 해서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IP : 221.163.xxx.1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0 12:13 PM (39.118.xxx.24)

    울아들도 머리다쳤을때 호츠키스로 꾹꾹 찍어 박아서 완전 놀랐었어요. 그게상처가 크지않으면 그게 흉터자국없이 깨끗하대요
    실로 꼬매려면 그부위 머리도 밀어야하는데 호츠키스는 그냥 꾹꾹 박으니까요. 나중에 호츠키스 뽑으러 다시 갔었는데 깔끔하게 깨끗이 잘 아물었어요. 괜찮으실겁니다. 빨리 완쾌하시길~~

  • 2. 저희아들도
    '17.1.20 12:21 PM (61.77.xxx.149)

    미국서 다쳐 응급실갔는데 원글님 같은 방법으로 치료했었어요.

  • 3. 20년 전에도
    '17.1.20 12:32 PM (42.147.xxx.246)

    외국에서는 제왕절개 수술에 호치키스 였어요.

  • 4. 팔순
    '17.1.20 12:51 PM (221.163.xxx.143)

    답변 고맙습니다^^
    저도 전에 수술 했었는데 그때는 실로도 꿰매고
    호치테스로도 찍고 3가지 다 했었는데
    이번에 아버님은 호치케스만 찍어 놨다고
    이렇게만 했는데도 가만 있었냐!!!
    남편이랑 시형제들이 분개? 하며 제게 따지는데
    이게 내가 혼날일인가 싶어서요
    내가 뭘 아내 그런건 의사샘이나 간호사에세 물어보라 했더니
    한심하단 눈빛들이예요
    제가 일부러 의사에게 꿰메지말고 호치케스로만! 찍으라 한것도 아니고...
    난 다친 아버님보고 놀래서 급히 병원에 모시고 온건데...
    저 지랄(죄송)들을 하네요

  • 5. 팔순
    '17.1.20 12:52 PM (221.163.xxx.143)

    급히 쓰다보니 오타가 났어요
    호치테스 아니고 호치케스
    3가지로가 아니고 2가지로 꿰맸어요

  • 6. 으이구
    '17.1.20 2:08 PM (219.254.xxx.151)

    어련히 알아서 좋은처치법으로 치료할까 정말 무식하면답이없네요

  • 7. ...
    '17.1.20 2:13 PM (125.186.xxx.152)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치료법이면 처치할 때 의사가 설명 좀 해주지...ㅉㅉ

  • 8. ..
    '17.1.20 2:39 PM (114.206.xxx.173)

    스테플러로 찍는건 대중화 된 방법이에요.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도 수술후 봉합으로 척척 찍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66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14:38:22 137
1804665 고양이가 마른 멸치를 좋아하나요? 1 영상 14:37:34 120
1804664 요즘 딸기사서 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4 .. 14:34:12 884
1804663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ㅅㅅ 14:33:16 296
1804662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11 ㄱㄴㄷ 14:33:16 465
1804661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1 엄마 14:31:30 325
1804660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5 .. 14:23:50 479
1804659 동유럽 패키지 환전 5 .... 14:21:39 264
1804658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1 이전쟁멈추지.. 14:20:12 173
1804657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6 .. 14:19:53 423
1804656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1 이직하거파 14:17:00 484
1804655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아무래도 14:15:02 316
1804654 오이김치 담갔어요 5 아삭 14:05:54 619
1804653 가운데가 오목한 팬 알고 싶어요 2 ..... 14:03:31 346
1804652 스벅 딸기몽블랑 많이들 사드셔요 15 ㅁㅁㅁ 14:00:26 2,237
1804651 멋쟁이님들 검정 매리제인 신발에 7 13:43:50 1,071
1804650 왼쪽 고관절통증 땜에 자꾸 넘어져요 2 .. 13:43:30 570
1804649 정청래 험지에 니들은 나가기 싫지 기득권 13:43:06 363
1804648 뚝배기형 스텐냄비 사용하시는 분들~ 5 뚝배기형 스.. 13:42:53 417
1804647 개복숭아 아시는분 7 13:42:17 514
1804646 하얀 싱크대에 후라이팬 자국 어떻게 닦아야 하나요? 2 13:39:36 343
1804645 환불해달라면 진상일까요 11 당근 13:38:25 1,401
1804644 하이닉스 배당금에 자괴감 생겨욧 6 .. 13:38:00 2,038
1804643 중년 요즘 겉옷 뭐 입으세요? 8 ... 13:31:11 1,438
1804642 목소리 쉬었는데 빨리 돌아올 방법 있을까요? 4 . 13:22:25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