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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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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보니 반씨가 불쌍할 지경입니다

정말로 조회수 : 6,514
작성일 : 2017-01-19 00:04:33

고령인데

입국하자마자 쉬지도 못하고

누가 이렇게 고생을 시키고 있는지.. ㅜㅜ

https://youtu.be/K8_GRRtANy4

IP : 121.145.xxx.10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쇼쇼쇼
    '17.1.19 12:04 AM (121.145.xxx.104)

    https://youtu.be/K8_GRRtANy4

  • 2. ///
    '17.1.19 12:05 AM (61.75.xxx.142)

    본인이 하고 싶어서 자비로 저렇게 돌아다니는 데 불쌍하긴 뭐가 불쌍해요?

  • 3. 글쎄요..
    '17.1.19 12:06 AM (121.145.xxx.104)

    민심이 안좋다는 걸 본인도 알텐데 왜 저럴까요?

  • 4. 햇살
    '17.1.19 12:08 AM (211.36.xxx.71)

    에너지 넘치는 할배인가봄. 일하는 걸 좋아했다고 함. 출장갔다와서도 사무실에 가서 늦게까지 일했다고
    일명 일벌레라 함. 가만히 못있는 성격있듯. 생긴거와 달리...

  • 5. 불쌍하긴
    '17.1.19 12:08 AM (180.69.xxx.218)

    지 노욕에 따라 움직이는건데 시키긴 누가 시켜요

  • 6. ...
    '17.1.19 12:09 AM (39.121.xxx.103)

    농담이라도 불쌍하다는 말 좀 하지맙시다..
    박근혜도 그렇고..
    우리가 억만배 불쌍합니다..

  • 7. ///
    '17.1.19 12:09 AM (61.75.xxx.142)

    민심이 안 좋다는 것을 본인이 모를수도 있어요.
    환관들에게 둘러쌓여서 본인을 찬양하는 말만 들었겠죠.
    그리고 우리와는 다른 상식을 가진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고향 생가에 있는 동상....
    본인이 죽지도 않고 살았는데 동상을 세우면 보통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런 동상 세우지 마라고 말렸을거예요.
    아니 무슨 스탈린, 마오저뚱, 김일성이나 하던 짓을 2010년대에 하는데 낯부끄럽지 않았나봅니다.

  • 8. ///
    '17.1.19 12:10 AM (61.75.xxx.142)

    보편적인 상식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미 경험했잖아요

  • 9. 와이프는 안보이네요.
    '17.1.19 12:10 AM (59.15.xxx.87)

    몸살나셨나?

  • 10. 정권교체
    '17.1.19 12:11 AM (49.164.xxx.11)

    많이 웃었네요. 10년 외국 살다가 대통령 한다고 저 쇼 하는거 보면 기가 차요.

  • 11. moony2
    '17.1.19 12:12 AM (67.168.xxx.184)

    노인분들 건강은 하루를 예측하기 어려운 건데...
    어쩔려고 저럴꼬....ㅉㅉ

  • 12. 그렇네요
    '17.1.19 12:15 AM (121.145.xxx.104)

    내가 잠시 미쳤던가 봅니다.
    영상만 보니 노인이 고생하는 것 같아서..
    정작 불쌍한 건 국민인데..
    존경 받던 전직 대통령도 갑자기 잃고 나라는 풍비박산 나서 생계걱정에 안보 걱정에
    이 무슨 꼴인지 가만 생각하니 열 받네요

  • 13. 주제에
    '17.1.19 12:16 AM (119.200.xxx.230)

    권력욕은 산 같으니...

  • 14. ,,,
    '17.1.19 12:18 AM (1.240.xxx.14)

    반씨나 옆에 따라 다니는 국개의원이나 정말 쌍욕을 부르네요

  • 15. 저러다
    '17.1.19 12:20 AM (221.127.xxx.128)

    긴장 풀리면 쓰러지지않을까 걱정이....

    아니 왜 조용히 덮거 넘어갈 수 있는 자기 위신과 노후를 저리 망치는지...

    가족 망신 나라망신....

    부인이 참 불쌍하네요 부인은 알겁니다...아마....올바른 처지를

  • 16. 참나원
    '17.1.19 12:22 AM (1.228.xxx.78)

    욕이.절로.나오네요
    ㅅㅂㄱㄷ

  • 17.
    '17.1.19 12:24 AM (211.48.xxx.153)

    쇼하느라 애쓰네 평상시엔 관심도없던인간이 ㅉㅉ

  • 18. 제발
    '17.1.19 12:25 AM (114.204.xxx.4)

    이제라도 정산 차렸으면 ㅠㅠ

  • 19. ..
    '17.1.19 12:25 AM (175.223.xxx.207)

    생가보다 더 하찮아서 어이없는중..ㄹㅎ 수준

  • 20. ..
    '17.1.19 12:27 AM (211.179.xxx.229)

    부인도 그렇고, 자식들이 좀 말리면 안 되는지.
    참 진실로 정말이지 한심한 생각이..

  • 21. 욕도
    '17.1.19 12:33 AM (121.145.xxx.104)

    나오는데 노구에 힘들 것 같아 쇼도 이왕이면 성의껏 하라 소리도 못하겠네요
    보는 것도 어이가 없을 지경인데 유족분들 이번 일로 상처나 입지 않을지..
    이걸 국민에게 보라고.. 하.. 참.. 할말을 잃게 만드네요

  • 22. 아휴
    '17.1.19 12:33 AM (58.231.xxx.76)

    이... 그... 저...
    그만해라.
    온국민 노이로제 걸렸다!!!

  • 23. 가족말이
    '17.1.19 12:49 AM (221.127.xxx.128)

    들릴리가 있어요

    나이탓에 오락가락 판단력이 흐려지는 마당에 이 나라를 위해 나서주셔야한다는 주변 압력과 아부에 붕 뜬 사람인데....
    본인이 뭐하는지도 모르고 아마 내가 할 일 이럼서 시키는대로 하는 허수아비 노릇하고 있는거죠

    참...저런데에 돈 쓰는게...아깝고...

  • 24. 과대망상증 ?
    '17.1.19 12:50 AM (112.161.xxx.186)

    귀국하기전 자신의 높은 지지율에 의기양양해서 저러는것 아닐까...? 근데 현실은 귀국후 며칠....지지율은 떨어지고 심지어는 국민당조차 문을 닫고 있고 좀씩 정체성이 드러나기 시작...불씽하다면 헛발질하느라 무리하고 있다는것...꿈 깨시지 ㅉㅉ

  • 25. 삐끗
    '17.1.19 12:59 AM (121.254.xxx.4)

    무슨 약점을 잡혔길래...

  • 26. 박순자?
    '17.1.19 1:39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저여자 뭔가요?
    끌려다니는 엄마들 너무 불쌍해요.
    뭐하는짓이야?
    할짓이냐고??

  • 27. ...
    '17.1.19 3:30 AM (223.33.xxx.237)

    이러니 여야를 막론하고 약점 많은자를 지도자로 뽑아선 절대 안되는갑니다. 그게 고스란히 국가의 약점이 되는거예요.
    반씨는 누가봐도 걍 끌려다니는 형상이죠.

  • 28. 새누리 박순자
    '17.1.19 3:35 AM (212.95.xxx.106) - 삭제된댓글

    유족들 도움이 필요할땐 얼굴도 안보이다
    반기문 도우미는 열심히 하네

    이런 멍청한 쇼는 고만해라!

  • 29. 치매노인
    '17.1.19 9:38 AM (61.80.xxx.147)

    말하는 수준이 옹알이네요.
    그네랑 똑같아.

    사람을 치우라네..;;;
    비켜 달라고 해도 말 들을까 말까인데
    치우라니....
    주변인들 인성이 최순시리급!

    미친영감탱이가
    세월호 유가족 손잡고 끌어 안고 쇼만하넉..

    기름장어 바다에 빠지라고 외친 분
    잘 했어!ㅋ

  • 30. ....
    '17.1.19 12:42 PM (58.74.xxx.172)

    누가 이렇게 고생을 시키고 있는지.. ㅜㅜ

    행여 어른들 앞에서 고생한다 불쌍하다는 표현은 절대 안 해야 될 말인거 같아요. 그렇게 한두마디가 모임에서 전체 의견이 되니

  • 31. 탐욕
    '17.1.19 1:05 PM (213.33.xxx.154)

    무능한 놈이 탐욕에 눈이 멀어 정신 못차리는 걸로 보여요.
    평생 떠받들려 살아서 주변에 충언하는 사람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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