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 읽었는데 답장 안하는게 반복이면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17-01-18 16:25:05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저만 그랬나봐요
작년에 만삭일때 집근처로 간다고 보자고 해도 은근 피하는 듯? 하더니 결국 그때 못보고 며칠후 생축 카톡도 읽고 씹고 (생일 당일 깜빡하고 3일 지나서였나..) 그후
몇달지나서 새해 인사도 읽고 씹네요. 단체메세지도 아니었는데..

카스도 저한텐 공개 아닌건지 업데이트가 안되는데
아기 낳고 바쁜가보다 했는데 한줄답장도 못해주나 싶네요

카톡프로필 메세지 보면 아기가 자주 아팠던듯 싶기도 한데 사진 업데이트는 종종되더라구요. 이 정도면 그쪽에서 저랑 연락 안 하겠다라는 거죠? 도저히 이유를 모르겠어서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제가 뭘 서운한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그 친구 임신기간에 제가 모르고 고민 털어놓은적 두 어번 있는데 그게 짜증났던건지...
IP : 211.207.xxx.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이바이
    '17.1.18 4:28 PM (39.118.xxx.16)

    몆번 그렇게 당하고 짜증나서
    차단시켜 버렸어요
    바이바이ㅎ

  • 2. 너랑 연락 하고 싶지 않다
    '17.1.18 4:33 PM (175.200.xxx.42)

    이 말을 간접적으로 하는거지 싶네요.
    그럴 때는 더는 연락 안하는게 답이구요.

  • 3. 무시
    '17.1.18 4:34 PM (175.117.xxx.60)

    기분 더럽죠.
    .

  • 4. ..
    '17.1.18 4:36 PM (223.62.xxx.229)

    저는 그래서 번호를 삭제했어요

  • 5. 살다보면
    '17.1.18 4:47 PM (211.207.xxx.45)

    이런 일도 있나봐요. 제가 뭘 잘못한건지..원래 셋이었는데 제가 한명한테 실수한걸 카톡씹는 이한테도 똑같이 했던건지..... 근데 정말 그 실수는 살면서 다른 누구에게도 안했던건데...진짜 희한하네요.

  • 6. 친구도
    '17.1.18 4:48 PM (121.145.xxx.14)

    자기가 편하고 도움이 되어야 사귀고 싶지
    불편하게 하는 사람은 싫어요.
    그리고 상대 형편도 나랑 비슷해야 대화가 통하구요.
    지가 님보다 못났다는 자격지심에 그럴수도 있고
    애 둘 되니 만사 귀찮아서 일수도 있고..
    안불렀는데 눈치없이 가까이 왔다는 이유만으로
    집에 오겠다는 사람도 완전 싫어요.

  • 7. 여우누이
    '17.1.18 5:11 PM (121.132.xxx.240)

    화장품 영업하는 아는언니
    매번 연락올때마다 한개씩 사줬더니
    한달에 한번 말일에 꼭 전화옵디다
    연말에 사라는거 안샀더니 새해인사 카톡을 읽고도
    답장이 없더군요
    과감히 번호삭제하고 차단시켰어요

  • 8.
    '17.1.18 5:37 PM (118.217.xxx.51)

    별 관심심이 없다는거네요. 님도 자존심 상하지 말고 그냥 의미없는 사람으로 대해야 할 듯

  • 9. 기분
    '17.1.18 8:30 PM (1.229.xxx.197)

    읽고 씹히는거 그거 안 당해본사람은 모르죠 기분 완전 더러워요 님도 그냥 차단하세요
    너와 말 섞기 싫다 이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88 여유있는 7~80대 선물 뭐할까요? 14:14:17 4
1797187 대학졸업하는 아이들 뭐 사줄까요? 1 ........ 14:11:24 40
1797186 수학못하는 아이 공부방법 알려주세요 ㅇㅇ 14:10:10 41
1797185 요즘 젊은이들의 직장생활에 대한생각 1 ㅇㅇ 14:08:10 138
1797184 예쁜데하면 어쩌라고 싶은데요? 15 지나다 14:03:05 370
1797183 뉴이재명운영관리자 페북 글 3 13:55:52 163
1797182 남편과 외식갔다왔는데 (좀 비위 약한사람 패스) 7 밥먹다 13:54:04 641
1797181 나이 들어서 이쁨 = 건강 아닐까 싶어요. 3 음.. 13:51:32 363
1797180 신혜선 닮은얼굴이 탕웨이, 한고은이요 8 .... 13:49:52 432
1797179 머리카락 제일 안걸리는 로청 뭘까요? 2 .. 13:47:53 304
1797178 민주당의원님들~~~~정신차려요 지금 머가중한디?? 12 어머 13:45:11 283
1797177 갑자기 햇살이 따갑네요 1 13:40:02 313
1797176 요새 매불쇼에서 세탁중인 이정주 6 이정주 13:39:39 674
1797175 검머외국인. 쿠팡 김범석 = 홈플러스 MBK마이클 김 2 .. 13:39:36 445
1797174 평소에 예물 다이아반지 끼고 다녀도 괜찮을까요? 4 13:26:24 601
1797173 신혜선 대사 너무 힘드네요 19 국어책 읽기.. 13:23:45 1,912
1797172 패딩 집에서 세탁기로 돌려도 되나요? 14 //// 13:22:43 989
1797171 전세금 무사히 받아서 나올수있을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8 ㅇㅇ 13:20:42 990
1797170 봄보다 더 따뜻해요 언능 밖으로 5 오늘 13:08:35 946
1797169 ㄷㄷ우원식도 89표 받은거 아세요? 어디서 많이 본 숫자죠? 30 .. 13:02:34 1,118
1797168 이언주는 이승만찬양한거 해명안하고. 뭉개는건가요? 10 ㅇㅇ 12:59:59 292
1797167 70~80대 부모님 모시고 여행 14 ㅇㅇ 12:51:50 1,306
1797166 아니 패딩 빠는게 큰일인가요? 49 A 12:51:29 3,081
1797165 최저8도 최고15도 옷차림 5 올리브 12:51:28 987
1797164 집값이 오른게 아니라 화폐가치가 떨어진듯.. 23 화폐가치 12:47:50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