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미역 데치지 않고 그냥 드세여

기장바닷가 조회수 : 2,775
작성일 : 2017-01-18 12:15:03

데치지 말고 그냥 드세여 훨씬 맛나요 상큼하고 소금으로 어쩌고 한다는데

소금도 사용하지말고 깨끗한물에 몇번 씻으세요

IP : 221.167.xxx.1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8 12:35 PM (223.33.xxx.24)

    전 물에식초 뿌려서 미역담근후 흐르는물에 씻어내요

  • 2. 아마
    '17.1.18 12:43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씻기가 힘들어서 그런듯..
    어릴때 바닷가에서 자랐는데 미역은 항상 생미역으로만 먹었어요
    그런데 저 미역 씻기가 너무 힘들어서 하기싫어 했어요
    소금한줌 넣고 거품이 나게 바락바락 치데야
    잎에 붙은 불순물도 떨어져 나가고 텁텁한 맛도 빠져 맛있는데
    요즘은 그렇게 안씻죠
    요즘은 조금 따뜻한물에 담궈서 숨을 죽인후에 소금넣고 문지르면 쉽게 씻기네요

  • 3. 아마
    '17.1.18 12:44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씻기가 힘들어서 그런듯..
    어릴때 바닷가에서 자랐는데 미역은 항상 생미역으로만 먹었어요
    그런데 저 미역 씻기가 너무 힘들어서 하기싫어 했어요
    소금한줌 넣고 거품이 나게 바락바락 치데야
    잎에 붙은 불순물도 떨어져 나가고 텁텁한 맛도 빠져 맛있는데
    요즘은 그렇게 안씻죠

  • 4. ㅇㅇ
    '17.1.18 12:58 PM (211.246.xxx.176)

    삶으면 색깔이 이뻐요. ㅋㅋ 초록색

  • 5. ㄷㅈㅅ
    '17.1.18 2:55 PM (14.42.xxx.99)

    그냥 맹물에 헹구기만 하면 엄청 떫어서 못 먹겠던데요
    소금에 주물러서 빨아야 떫은 맛이 가셔요

  • 6. ...
    '17.1.18 2:57 PM (27.124.xxx.16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반가워요^^저 생미역 넘 좋아해서 왠만하면 안데치고 먹어요,
    싱싱한거 사오자마자 헹궈서 물기뺀후에 밀폐용기 담아 냉장보관하면 몇일 먹을수 있어요.
    데친건 양과 심감이 영 못하지요.

  • 7. ...
    '17.1.18 2:59 PM (27.124.xxx.16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반가워요^^저 생미역 넘 좋아해서 왠만하면 안데치고 먹어요,
    싱싱한거 사오자마자 헹궈서 물기뺀후에 밀폐용기 담아 냉장보관하면 몇일 먹을수 있어요.
    데친건 향과 심감이 영 못하지요.
    뿌리쪽에 가까울수록 떫은맛이 진하긴한데 아주 뿌리쪽 빼고는 그게 또 매력이라.ㅎㅎ

  • 8. ...
    '17.1.18 3:00 PM (27.124.xxx.166)

    원글님 반가워요^^저 생미역 넘 좋아해서 왠만하면 안데치고 먹어요,
    싱싱한거 사오자마자 헹궈서 물기뺀후에 밀폐용기 담아 냉장보관하면 몇일 먹을수 있어요.
    데친건 향과 식감이 영 못하지요.제 기준에요.
    뿌리쪽에 가까울수록 떫은맛이 진하긴한데 아주 뿌리쪽 빼고는 그게 또 매력이라.ㅎㅎ

  • 9. 원글
    '17.1.18 3:59 PM (221.167.xxx.125)

    물미역은 떫은맛이 좋은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732 일본문학 잘아시는분-홍등가.게이샤 1 12:04:06 40
1797731 아이즈모바일 아이즈 12:04:01 17
1797730 전에 어느 님이 생선구이기 사신다고 .. 12:02:33 78
1797729 아프거나 바쁠때 쟁이는 음식 뭐 있으세요 2 ㅇㅇ 12:00:58 97
1797728 문화예술 분야 전망이 어떨까요 3 11:59:34 87
1797727 부산 내란 극우들 선동 현수막요 철거안되나요.. 11:59:11 53
1797726 거주하면서 도배해보셨나요? 6 ㅇㅇ 11:55:47 163
1797725 며느리가 갑인 시대 13 ........ 11:51:26 631
1797724 진짜 10억이랑 자식 서울대랑 안 바꿀거에요? 18 11:51:15 542
1797723 가까운 곳에 도서관 백화점이 있는데 3 .. 11:48:09 255
1797722 인서울은 했는데 뭔가 답답하고 허해요.. 15 ㅇㅇ 11:47:31 717
1797721 노령묘 눈동자색 변화 1 묘집사 11:46:07 125
1797720 황사 수치는 어디서 확인 하나요? 4 ㅇㅇ 11:43:30 94
1797719 세탁기 섬유 유연제 칸 2 ㅇㅇ 11:43:19 127
1797718 공부에 뜻 없어보이는 고등아이 4 mm 11:38:42 343
1797717 82에 간호사가 핫한 이유 12 직장인 11:34:12 705
1797716 바이오 종목중 큐로셀.. 바이오 11:32:23 234
1797715 최욱 님께 14 매불쇼 11:30:39 692
1797714 며칠있다 인천공항 아들 데리러 가는데 3 맛있는거먹고.. 11:29:47 574
1797713 이재명 대통령은 왜 웃고 다녀요. 16 .. 11:29:01 878
1797712 수영배우려는데 궁금한점 5 . . 11:28:40 261
1797711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 12 음.. 11:28:15 1,182
1797710 집값 떨어질것 같으면 안사면 되고 오를것 같으면 사면 됩니다. 3 집값 11:28:05 316
1797709 어릴때 부모관계가 중요.. 5 11:27:31 597
1797708 고양이 키웟던 집 괜찮나요? 3 ㅇㅇ 11:26:16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