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극심한 스트레스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17-01-18 00:47:56
약 2년동안억 걸친 여러가지일로 ... 극심한 스트레스로 우울증,홧병증세가 생겼습니다.
가슴이 답답해 숨을 밖으로 뿜어야하고 얼굴에 갑자기 열이나는 증상을 찾아보니...홧병이라더라구요
낮엔 활동하니 괜찮다가... 저녁이 되면 심해지고
젤 힘든게 잠을 잘수가 없어요
잠을 못자니 오만가지생각으로 눈뜨고있는순간에도 나쁜생각으로
인해 과로워서...술아님 약으로 잠을 잔게 오래되었습니다.
약을 먹다보니...이걸 계속 먹어도되나싶기도하구
인간이란게 태어나는순간부터 고통이라는데....어디 얘기할곳도 없고 여기다 하소연해봅니다.
IP : 180.69.xxx.1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az
    '17.1.18 1:10 AM (111.118.xxx.165)

    저도 요즘 그래요.
    밤에 화인지 열인지 치밀어오르고
    너무 힘들어요.
    잠도 잘 못자서 술한잔씩 해요

  • 2. 에휴
    '17.1.18 1:14 AM (220.80.xxx.72)

    저도 근데 술도 먹음 그때만 잠오고
    1시간후 부터는 깨서 아침까지 못자요
    정신과 약 먹어도 못자서
    수면제 먹음 담날까지 몽롱이고
    어떻게 해야 감정다스릴지

  • 3. ㅠㅠ
    '17.1.18 2:27 AM (125.178.xxx.55)

    시기도 그렇고 저랑 비슷하네요. 잠도 잘 못자고 심할 땐 잠들어도 1~2시간 간격으로 깨고... 전 얼굴에 열이 나는 건 아닌데 순간 심장이 옥죄일 듯 아파요. 특히 아침에 눈 뜨면 심장에 통증을 느끼면서 일어나요. 이 고통이 언제쯤이나 사라질까요?ㅠㅠ

  • 4. 저 그러다가
    '17.1.18 3:26 AM (119.67.xxx.195) - 삭제된댓글

    건강완전상해 돌이킬수가 없게 됐어요
    어떻게든 병원가세요
    저는 우울증 방치하다 불안 강박 분노조절장애 조울증... 이렇게 번지며 두통 심계항진 열감 이명 호흡곤란 발작... 등이 일어났어요

    병원 일년만전에갔다면... 후회가 밀려와요
    꼭 병원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13 보험 가입후 해마다 고객동의 의무인가요 혹시 18:28:22 9
1810012 틀린말 아니지 않나요?왜 아이가 죽었는데 부모 책임은 없는지? 1 ㅇㅇ 18:28:10 55
1810011 마키나락스 배당 받으신 분 계실까요? 3 . 18:17:10 105
1810010 주왕산 사건 제일 속상한 부분은 16 .. 18:15:52 816
1810009 펌)성경 알고 싶으신 분만 ㅓㅗㅗㅀ 18:10:05 156
1810008 원래 달걀 or 닭가슴살 먹으면 이래 더부룩 한가요? 2 뭥미 18:09:14 139
1810007 주식 부동산 다들 오른다는데 감정 다스리기 힘드네요 9 18:07:26 734
1810006 ETF외에 랩이나 주식운영 맡기시는 분 계신가요? 1 주주 18:05:00 161
1810005 31기 영숙 아우터 흰색패딩 단벌인가봐요 7 17:57:13 549
1810004 어떻게 죽는게 그나마 젤 편하고? 덜 험할까요? 17 ? 17:56:37 960
1810003 여대생 여행 문의드립니다 9 !,,, 17:55:42 299
1810002 하이닉스 200 찍겠어요 2 ... 17:53:07 1,031
1810001 토마토 스프에 들어가는 재료 궁금해요 1 ..... 17:51:12 149
1810000 후보바꿔야죠. 박주민이 훨씬 경쟁력있어요... 13 .... 17:50:38 764
1809999 닥나무 물 미백에 좋다해서 끓여서 해보는중인데요 2 ,,,,, 17:46:47 198
1809998 민주당 "김재섭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죄' 고발예정&q.. 14 ... 17:46:25 398
1809997 물려있던 주식이 오늘 상한가인데 4 ㅠㅠ 17:43:26 1,094
1809996 나이 많다고 왜 커피를 쏘나요? 5 ot 17:42:30 971
1809995 부모의 책임은 묻지않는거 기괴하네요 16 익명 17:39:31 1,274
1809994 주식으로 돈벌었다고 엄청 비싼밥먹재요 24 17:37:57 1,880
1809993 Pop song 제목 좀 알려주세요 12 . . 17:36:19 230
1809992 밥이 보약이다? 3 17:23:46 436
1809991 등산가서 아이혼자 가면 좀 챙깁시다 7 ... 17:23:15 1,195
1809990 하이닉스 액면분할 해요?? 1 ㅣㅣ 17:21:55 1,864
1809989 단종 역 박지훈 배우 1 단종 17:21:27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