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팔고 살 집이 없으면 어찌하나요?

.. 조회수 : 3,635
작성일 : 2017-01-17 00:35:24
베스트글보고 그전부터 궁금했던건데
집을 먼저 파는게 우선이잖아요
근데 경기도 안좋고 인기지역이 아니라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어요.
여튼 집을 어찌어찌 팔았는데 가고자하는곳에 매물이 없거나
너무 올라서 못가겠다싶거나 하면 어쩌나요?
미아가 되는거 아닌지 싶더라구요.
경기가 좋고 인기지역이면 고민안하겠지만
요즘 불경기라 언제 어떻게 움직여야되는지 모르겠네요
IP : 39.7.xxx.2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17 12:38 AM (203.210.xxx.254)

    일단 괜찮은집 나올때까지 전세로 살다가 뺴야하지 않을까여?

  • 2. ..
    '17.1.17 12:41 AM (39.7.xxx.208)

    그럼 전세가 보통 2년아닌가요? 그걸 다 채워야하는지..남편이 전세를 싫어해요ㅠ 안정감 없다고. 전 상관없는데..여튼 이사도 큰일이네요

  • 3. 걱정도팔자
    '17.1.17 12:44 AM (121.145.xxx.104)

    돈 없어 집 못사지 집 없어 못사지는 않구요
    매매할 마땅한 집 없음 한템포 쉬어간다는 생각으로
    차선책으로 봐둔 동네로 알아봐야죠.
    전세나 월세도 넘치니 걱정 마세요.
    저는 집 없으니 오히려 홀가분해요.
    집값 떨어질 불안도 없고 현금 두둑해서 뱃속 편하니
    외식이며 여행이며 맘대로 다니고 이것도 좋아요.

  • 4. ..
    '17.1.17 12:45 AM (223.62.xxx.164)

    집을 파는게 우선이라 해서 내놓은지 석달만에 팔았는데 사고자 하는 아파트 몇군데 봐둔데가 있었지만 막상 매물이 없는거에요. 이사 날짜 안맞아서 오피스텔에서 몇달 살았어요. 대신 올수리하고 들어왔는데 시간에 쫓기거나 하진 않아서 그건 좋았어요. 집은 팔았는데 살집은 없으니 눈앞이 깜깜해지더라구요.

  • 5. ..
    '17.1.17 12:48 AM (39.7.xxx.208)

    윗님 저도 그런상황이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급매가 나오나봐요 살집먼저 구했는지
    시세보다 훨씬 싸게 막 던지는 집들 보면...
    여튼 이사는 참 어렵고 보통일이 아니네요

  • 6. ###
    '17.1.17 12:25 PM (220.76.xxx.170)

    일단 집을팔고 갈곳이 없으면 우선 필요한짐만 챙기고 몇달 원룸 생활 하는거죠
    나머지짐은 이사짐에 맞기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698 이 음악 한번 들어보세요, 지금 4 저기 20:53:03 216
1787697 지인에게 전화 부재중 20:52:36 111
1787696 덴마크,트럼프 그린란드 공격시 즉시 반격.."선발포 후.. 2 그냥3333.. 20:49:30 369
1787695 누구 잘못이 더 큰지 살살 17 ㅡㅡ 20:45:29 512
1787694 주당 주말 포함3일 일하면 주휴수당 없나요? 2 아르바이트 20:40:40 202
1787693 가족상으로 여자 상복입을 때 헤어 3 20:37:45 434
1787692 오십견을 영어로 뭐라 하게요~~ 3 ㅇㅇ 20:35:31 749
1787691 전업주부는 신용카드 못만드나요 7 ㅇㅇ 20:34:19 838
1787690 온라인 부업 사기인 것 같은데 한번 봐주실래요...급해요! 저 좀 도와.. 20:24:23 356
1787689 50중반 재혼 커플 3살아이 입양했더라구요 5 .. 20:22:06 1,588
1787688 추미애 “검찰에 여지 주면 다시 되살아나… 보완수사권 남겨선 안.. 4 뉴스하이킥 .. 20:19:40 376
1787687 아파트 천장치면 윗층에선 울림이 느껴지나요? 4 층간소음 20:16:53 493
1787686 요즘 이대남이 힘든것 아는데...부모세대 여자에 비하면 아무것도.. 9 ........ 20:08:48 706
1787685 요양원에서 일했던 사람이 말하는 진짜 현실 (펌) 20 ........ 19:56:40 3,965
1787684 이사 후 가구 파손 어떻게하죠? 9 ........ 19:55:20 556
1787683 SBS 고맙네요 8 .. 19:52:53 1,670
1787682 소비기한 하루 지난 오징어 괜찮을까요? -- 19:51:27 246
1787681 윤석열 커플은 지나가다 19:49:30 564
1787680 김병기 커플은 이재명 혜경궁보다 더한 것들 같아요 15 ... 19:47:14 1,357
1787679 유니스트 VS 연고대 컴공 16 송이송이 19:47:08 1,154
1787678 정신 없이 폭식을 하게 돼요 4 가끔 19:45:05 1,055
1787677 이호선 갈수록 예뻐지네요 8 .. 19:43:31 1,774
1787676 완경이후 확 확 올라오는 열 어찌 다스리나요 1 불타는고구마.. 19:42:38 548
1787675 그 인형이랑 그릇 엄청 모으던 블로거분 5 쿠클 19:36:23 1,576
1787674 이게 화를 낼 일인가요? 13 남편 19:27:45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