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가 상급자분들 질문드립니다.

요가입문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17-01-16 16:59:10

일단 요가 상급자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외국어나 다이어트처럼

요가도 하루이틀에 되는게 아닌줄 알기때문에

어떻게 해오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번했더니 일년을 넘게해도

별반 큰 차이를 못느끼겠어요.


상급자 혹은 고수님들 혹은 선생님들 일주일 혹은 하루에 몇시간,, 얼마정도 하셨나요...


얼마정도하면 이제 좀 편안하다..느끼시나요.


궁금합니다.

IP : 115.139.xxx.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러
    '17.1.16 5:08 PM (112.154.xxx.180)

    개인의 유연성따라 다르겠지요
    물론 훈련하면 유연함도 늘겠지만 일주일에 두 번 해서는
    초급이었다가 상급으로 가지는 못하겠지요
    매일 꾸준히 하시면 어느 정도의 유연성과 근력은 붙어요
    호흡을 안정적으로 하시고 마음을 단련시키세요
    욕심내면 다칩니다ㅜㅜ

  • 2.
    '17.1.16 5:09 PM (121.128.xxx.51)

    요가 상급자는 아니고 3년 이상 한 사람인데요
    요가도 운동 신경 있어야 하고요
    선생님도 중요 하고요
    관심 있는 사람은 일주일에 3번 월수금 하나 수강 하고요
    화목이나 화목토로 하나더 수강 해요
    그리고 더 노력하는 사람은 집에서 한시간 정도 혼자서 하고요 요가도 공부처럼 열심히 해야 늘어요
    전 두개 수강해서 매일 요가 1년 했는데 몸이 아파 수술 해서 1년 쉬고 요즘은 월수금 하나만 수강 해요
    그냥 가서 운동하고 집에서는 하게 되지 않아서 늘지도 않아요
    그마저 안하는것보다 낫다 하는 마음으로요

  • 3.
    '17.1.16 5:14 PM (221.148.xxx.181)

    요가 한지 7년 정도 됐어요
    몸이 변하는걸 느낄 정도가 되려면 매일 매일 꾸준히
    6개월 이상 해보세요
    나이가 젊을 수록 몸선도 예뻐지고 피부와 눈이 맑아 져요
    욕심 부리지 말고 호흡에 유의 하면서 내몸에 집중
    하시고요 그러면 맘도 편안 해져요

  • 4.
    '17.1.16 5:20 PM (223.62.xxx.190)

    일주일에 두번가지곤 유연성과 근력키우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지치실것같아요 일주일에 최소 4번이상은 해야한다고 봐요 그것도 이지요가 말고 핫요가 파워요가 위주로요 또 상급자는 일반 요가수업도 듣지만 마이솔클래스라고 전문가반이 있어요~동작들도 일반시간에는 잘하지않는 더 고난이도 자세를 배울수 있어요

  • 5. ....
    '17.1.16 6:10 PM (58.234.xxx.89) - 삭제된댓글

    일단 상급자 아닙니다. 그래도 요가라니 반가워서...
    횟수를 늘리셔야 눈에 띄는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안하시는 것보다는 백배 낫지만요.
    저는 일주일에 세 번 가다가 한 번씩 더 늘렸는데, 그때 몸이 확 바뀌는 걸 느끼겠더라고요.
    그리고 잘하는 곳에 가시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대충 모양 나온다고 내버려 두는 곳 말고 몸의 아주 세부적인 부분까지 잡아주고 이유도 설명해 주는 곳이 좋은 곳이예요. 집 가까운데가 최고라고 4년쯤 다니다가 최근에 잘하는 곳을 소개받아 좀 먼데로 옮겼는데 신세계더군요. 업독다운독할 때 손바닥 펼치는 법부터 다시 배우고 있어요.
    그리고 요가가 원래 죽기 전까지 배운다는 마음으로 하는 거라서... 남보다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 게 아니더라고요. 프라이머리 시리즈 처음부터 끝까지 할 때 저 정말 어설프고 반에서 제일 못하는데... 쪽팔리지 않더군요. 힘들지만 그만큼 배울 게 많으니 보람도 있고요. 함께 화이팅~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79 퇴직 남편 요리시키려면 18:06:40 10
1788478 그게 ai로 전혀 교체 불가능한거 딱하나 있는데 그게 18:01:51 196
1788477 확실히 운동신경은 유전인거 같아요 1 ㅇㅇ 18:01:39 65
1788476 내일 주식 가격 점쳐보세요 5 .. 17:58:07 336
1788475 쿠팡 독주 키운 규제…대형마트 유통법 손질 한 목소리 2 ㅇㅇ 17:56:25 156
1788474 절연한 엄마가 자꾸 저를 찾아요 큰딸 17:56:11 296
1788473 변기 요석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5 요석 17:54:01 420
1788472 쿠팡 알바갔다왔는데 제일 많이 팔린거 2 어제 17:45:42 1,080
1788471 불평투성이고 부정적인 동료가 다른곳으로 떠나요 1 17:45:16 301
1788470 금쪽이 패널 리액션 자제좀 17:38:50 367
1788469 컬리N마트 관련 질문 있어요 2 궁금? 17:32:51 292
1788468 한국 여자들은 남편 굶으면 어쩌지 걱정은 유전된 것일까요? 14 음.. 17:28:05 1,207
1788467 돈 아끼다가 폭발...ㅜㅜ 20 폭발 17:27:13 2,646
1788466 러시 인기 비결이 뭐죠? 글케 좋아요? 4 17:25:39 672
1788465 로얄크랩 크래미류 먹는 법 4 17:17:41 282
1788464 부동산을 왜 이렇게 띄우는건가요? 6 ㅇㅇ 17:12:02 635
1788463 오늘 KF닭 원플원 7 주말느끼 17:03:02 877
1788462 디즈니플러스 메이드인코리아 보시는 분 있나요?  8 ... 16:58:36 785
1788461 미니 가습기 3 ㆍㆍ 16:58:11 304
1788460 Tv 정말 볼게없어 안보는데 4 16:56:21 947
1788459 쿠팡과 식사한 노동부 직원 4명 징계 2 세상엡 16:55:51 766
1788458 공대 남학생들 방학동안 어떻게 보내나요? 3 대딩아들 16:53:26 621
1788457 초등학교 졸업하는 여자아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4 궁금 16:51:39 209
1788456 노트북 기다렸다 갤북 6를 살지 아님 지금 갤북 5살지 1 ... 16:49:25 309
1788455 맛있는 과자 발견 4 손이가요 16:48:39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