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완경(폐경) 몇 살쯤 할까요?

mmm 조회수 : 5,174
작성일 : 2017-01-16 16:07:35

제가 좀 조숙해서 어릴 때 키가 일찍 컸어요.

만 9세부터 만 39세까지 30년 동안 한 달도 빠지지 않고 생리했는데.

책에서 보니까, 생리 일찍 시작하면 일찍 끝난다고 하고.

저는 임신이나 피임 경험도 없어서 거른 적도 없거든요.


엊그제 생리 시작했는데 오늘 끝난 것 같은 기미가 보여서,

아침에 깜짝 놀랐었어요. ㅠㅠ

마흔 되니까 갱년기 언제 오나 무서워지네요.  

IP : 1.224.xxx.1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16 4:13 PM (24.16.xxx.99) - 삭제된댓글

    일찍 시작하면 일찍 끝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몸 건강에 따라서 또 난소 자궁 건강 상태에 따라 일생동안 앙이 달라질 수 있어요.
    제 경우는 주기가 짧아지고 양도 적어진 게 벌써 7년인데 아직도 규칙적으로 합니다.
    폐경 증상인 듯 나타나도 바로 폐경되지 않아요.

  • 2. ...
    '17.1.16 4:13 PM (1.244.xxx.150) - 삭제된댓글

    에이 아직 멀었어요. 완전히 불규칙 해 지고도
    몇년 그렇게 가던걸요. 저는 51세에 피검사로
    완경 통보 받았네요.

  • 3. 초3
    '17.1.16 4:14 PM (211.104.xxx.212)

    열살에 하신건가요?
    근데 초경ㅈ연령ㅈ은 별상관없지않나요? 백인 흑인 우리보다 빨리 하는데 폐경시기는 비슷해요.

  • 4. 그리고
    '17.1.16 4:20 PM (24.16.xxx.99) - 삭제된댓글

    혹시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살은 안빠져도 생리양은 줄거나 거르고 안할 수 있어요. 식사 잘 챙겨 드세요.

  • 5. 동지
    '17.1.16 4:35 PM (182.169.xxx.245)

    저도 원글님과 비숫한 시기에 초경을 시작했구요
    작년 여름 지나고 부터 생리양이 급격히 줄어들더니
    급기야 생리가 없는 달도....ㅠㅠ

    그러다가 석류즙이랑 두부류를 적극적으로 섭취하니
    다시 소량이지만 생리를 하고 있어요.

    저도 폐경은 50대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갑자기 다가올줄 몰랐어요.

    서서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ㅠㅠ

  • 6. ㅇㅇ
    '17.1.16 4:38 PM (121.130.xxx.134)

    전 15에 초경했는데 (그때도 친구들에 비해 늦은 편)
    45세 전에 끝났습니다.
    만 30년 안 채웠어요.
    제 경우는 안 하니까 편하고 좋네요 ^ ^

  • 7. 에구
    '17.1.16 4:49 PM (1.250.xxx.234)

    사람마다 다르죠.
    저 중3 광복절에 초경해서 기억이 생생.
    지금 만 54인데 지난 11.23일 이후로 안하네요.

  • 8.
    '17.1.16 5:19 PM (121.128.xxx.51)

    사람마다 달라요
    엄마나 친정 여형제들에게 물어 보는게 더 정확해요
    유전일수도 있어요

  • 9. zzz
    '17.1.16 5:25 PM (119.70.xxx.175)

    우리나라 나이로 13살에 초경했고 새해 들어 54살됐는데
    아직도 열심히..꼬박꼬박 제 할일을 해요..ㅠㅠ
    이제 그만 했으면 하는데..

  • 10. ....
    '17.1.16 8:11 PM (211.107.xxx.110)

    친정엄마 보니까 일찍했다고 일찍 끝나는건 아니던데요.
    13살때 초경해서 50대 중반쯤 폐경되셨는데 대체로 유전아닐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0 에피큐리언도마 고무곰팡이 제거 락스 써도되나요? 궁금이 05:45:10 14
1809429 곱게 늙는 비결 1 05:32:02 265
1809428 중동 파병은 피할 수 있었지만 다음 전쟁은 2 .. 05:06:36 295
1809427 명언 - "감사합니다"는 기적같은 표현 함께 ❤️ .. 04:05:23 464
1809426 왜 아직 안주무세요? 6 뜬눈 02:42:53 927
1809425 자가와 희주 키스씬 02:35:38 661
1809424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2 ... 01:43:46 1,379
1809423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2 ㅇㅇ 01:22:50 536
1809422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7 01:12:29 1,688
1809421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13 .. 01:06:05 3,575
1809420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39 취향 00:59:00 2,141
1809419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2 00:45:25 1,862
1809418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8 111 00:44:43 1,522
1809417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9 선물 00:35:01 1,872
1809416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2 ㅇㅇ 00:30:33 2,064
1809415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968
1809414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3 ㅇㅇ 00:25:51 3,070
1809413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2,934
1809412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8 .. 00:15:48 1,803
1809411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891
1809410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7 ㄱㄴㄷ 00:13:45 856
1809409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430
1809408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4 내일주식장 00:05:09 3,452
1809407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4 유산균 00:04:17 2,820
1809406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