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른 절벽 같은데 사다리로 올라가야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나를 도와준다며 뒤에서 바짝 같이 올라가줬는데...
떨어지지 말라는 호의로...
생각해 보니, 단순한 호의가 아니라 성적인거 맞죠?
뒤에서 음흉하게 엉덩이 보면서 쾌락을 느꼈을까요?
지나고 보니 이상하네요.
사다리 조회수 : 1,354
작성일 : 2017-01-16 15:29:10
IP : 86.191.xxx.2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7.1.16 3:30 PM (210.90.xxx.6)가파른 절벽에서 남의 엉덩이 살필 시간 없어요.
걱정마세요.2. 원글
'17.1.16 3:35 PM (86.191.xxx.240)지나고 보니 기분이 묘해서... 댓글 감사드려요.
3. ..
'17.1.16 3:40 PM (114.206.xxx.173)하고 많은데 다 두고 가파른 절벽 사다리에서
남 궁둥이 감상하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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