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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주방용품 만족하세요?

,,, 조회수 : 2,754
작성일 : 2017-01-13 07:08:21
요리 블로그 보다가 
실리콘 주방용품을 보고 
검색 했더니.. 실리콘 주방용품이 도마에서 부터 엄청 많더라고요..
이런 거 써보신 분들.. 
만족하시나요?
혹 환경 호르몬 같은 불안감 같은 건 괜찮은건가요?
IP : 39.119.xxx.18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3 7:32 AM (39.7.xxx.132)

    저는 실리콘으로 만든 수세미스러운거 하나 샀는데요.. 뭐 세제도 안써도된다고하고 모양도 이뻐서 샀는데 제가 방법을 모르는건지 사자마자 방치중이에요.ㅠㅠ

  • 2. ..
    '17.1.13 7:35 AM (210.217.xxx.117) - 삭제된댓글

    실리콘도 녹잖아요. 냄비받침, 냄비손잡이 빼고는
    실리콘 코팅 후라이팬이나 뒤집개 등 가열하는 것은 좀 쓰기가..

  • 3. 만족하다못해 아주 좋아합니다.
    '17.1.13 8:13 AM (1.224.xxx.99)

    실리콘집게로 벼라별거 척척 다 잡아요. 미끄러지는거없이 깨트리는거 없이 다 잡아주니깐 대만족 이에요.
    사실 사은품으로 받은건데 느므느므 잘 쓰고있어서 말입니다. 본품인 웍은 안쓴지 오래전 이구요.

    실리콘 냄비받침으로 뜨거운 뚜껑등등 집개용으로 엄청 잘 쓰고 있구요. 이것도 천원에 샀어요.

  • 4. ..
    '17.1.13 8:23 AM (210.217.xxx.81)

    볶음요리할때 몇개 샀다가 이상하게 기름이 찌든느낌때문에 안쓰게되어 최근에 버렸어요

  • 5. 무셔
    '17.1.13 8:32 AM (218.155.xxx.45)

    실리콘 뒤집개로 뜨거운거 볶고 지지고 할때
    쓰는거 저는 이해 안가요.
    그게 고온에서 그것도 기름에서
    눈에는 안보여도 과연 성분이 안녹아날까요?
    헉이예요.
    실리콘이나 플라스틱은 찬 음식이나 사용해야지
    고온 기름은 아닌거같아요.
    나무로 된것들 쓰세요.

  • 6. 실리콘
    '17.1.13 8:52 AM (121.133.xxx.175)

    뜨거운 음식에는 안써요. 플라스틱만큼 찜찜해요

  • 7. 저도
    '17.1.13 9:40 AM (112.217.xxx.251)

    같은 고민요;;
    나무주걱등은 아무래도 세제가 베는것같아 찜찜하고..
    조금 검즈왼 회사의 실리콘으로 자주 바꾸면서 쓰는데
    저도 항상 갈등과 고민입니다;

  • 8. 냄비 받침이
    '17.1.13 9:48 AM (175.223.xxx.198) - 삭제된댓글

    냄비에 착 붙어 있는것 모르고 불에 올리고 세수하다가, 시커먼 연기냄새로 죽는줄 알았어요. 그 다음부터는 기름붓 외에는 안써요.

  • 9. ...
    '17.1.13 9:53 AM (203.244.xxx.22)

    엇.. 그럼 코팅 후라이팬에 뒤집게 같은거 뭐쓰세요?ㅠㅠ
    저도 물론 찝찝하고 착색되서 스댕쓰는데 후라이팬 너무 상하고 , 코딩 벗거진 사이로 안좋은 물질 나온다니까... 실리콘 뒤집개 사려고했는데...

  • 10. 쥬쥬903
    '17.1.13 12:11 PM (223.62.xxx.176)

    요리 도구들 다 버렷어요.
    잘 안씻기고
    잘 묻어나고.
    뒤지게.국자등ㄷ.ㅇ.
    냄비받침대만 쓰네요.
    수세미도 버렷어요.
    도무지 뭐가 씻어지질 않아요.

  • 11. 당연히 나무죠.
    '17.1.13 1:26 PM (1.224.xxx.99)

    나무젓가락. 나무국자. 나무 뒤집개. 나무 집개. 등등...다 옻칠한 나무로 바꾸었어요.

  • 12. ...
    '17.1.13 3:36 PM (125.130.xxx.176)

    실리콘 몇 도 에서 몇 초 버티는지 기재되어 있던데요. 직화하거나 끓는 기름에 담궈두면 당연히 변형되고 심하면 녹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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