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하는데 정말 살인자
넘 머리가 좋고 무서웠어요. 살인하고
경찰서에 잡혀가더라도 눈하나 깜짝않고
거짓말하는데 죄책감도 감정의 동요 전혀
없고 그냥 빠져나와요. 그런데 김기춘이
딱 떠올랐어요.
넘 김기춘 징그럽고 무서워요. 사람이
아닌것 같아요.
지금 청문회고 뭐고 뒤에서 조정하는 사람들
최순실, 박근혜, 정윤회,김기춘 ,우병우 등등
사람이 아닌 것같아요. 곡성에 나오는
악마도 생각나고 넘 무섭고
반드시 잡아서 댓가를 받아야 할 거같아요.
영화서도 그래요, 퇴역경찰관이 이야기해요.
예전에 79년 대규모살인이 있었다.
시체가 천장까지 쌓였다. 살인자는
동물이었다 아니 그보다 더한
사람이 아니었다라고..
미드 Fargo 김기춘이 떠올랐어요.
소름 조회수 : 545
작성일 : 2017-01-09 15:21:39
IP : 180.65.xxx.8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