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링겔 맞으니깐 컨디션이 좋고 에너지가 생겼어요

..... 조회수 : 3,649
작성일 : 2017-01-08 21:49:24
자주 맞으면 좋나요

자주 맞으면 안좋은가요


몰라서 물어봐요~~^^;
IP : 27.113.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7.1.8 9:59 PM (175.126.xxx.29)

    그네한테 물어봐야죠.순실이하고

    근데 그들이 답해도 우린 못알아들을듯.....
    한국어가 아니잖아요.그건

  • 2. ㅇㅇ
    '17.1.8 10:06 PM (211.237.xxx.105)

    수액 성분이 뭔지에 따라서 다르죠.
    비타민? 포도당 맞으셨어요?
    그건 그냥 식사 잘하는 분이 맞으면 별 소용없는건데요..
    경구용으로 식사를 못하는 사람이 주사로 맞는것일뿐

  • 3. . .
    '17.1.8 10:21 PM (39.113.xxx.52)

    저는 감기몸살 심할때 빨리 나으려고 링겔맞은게 다라서 잘 모르겠는데 주사맞으니 피로가 쫙 풀리는 느낌이라 하더라고요.
    진짜 그런가요?
    그런주사는 어떤 주사맞고싶다 해야 주나요?
    온몸이 쥐어짜듯 아픈 느낌을 달고사는게 몇년짼데 요즘 더 아파서 주사를 맞음 나을라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 4. 맞아요
    '17.1.8 10:37 PM (14.32.xxx.118)

    ㅈ직장생활하는데 너무너무 몸이 힘들때는 마늘주사 비타민 주사 링거로 맞고 나면
    일주일은 거뜬해요.
    그래서 맞나봐요.

  • 5. ...
    '17.1.9 12:47 AM (119.149.xxx.145) - 삭제된댓글

    가끔 마늘주사 와인주사에 필요한 영양 성분 섞어 칵테일 주사나 백옥주사(글루타치온 주사) 맞고 있는데 한결 피곤이 덜하고 생활에 활력이 되긴 해요
    단지 피로회복에만 맞을땐 감초주사도 좋더라구요
    태반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 6. ...
    '17.1.9 2:03 AM (122.32.xxx.157)

    식염수나 포도당만 맞아도 편해지던데 다른 약 성분은 혹시 부작용 있을까봐 좀 무서워요.
    예전엔 체력이 나빠서 좀 아프면 알부민도 자주 처방 받았었어요. 지금은 가능하면 운동으로 이겨내고 있어요.
    생리통 심하거나 감기기운 있을때 눕고 쉬면 더 아픈데 땀 좀 나게 걷고오면 순환이 잘되는지 거뜬해지더라고요.

  • 7. 기차타고
    '17.1.9 2:49 AM (59.19.xxx.246)

    경험자 입니다.
    보름은 기운나고 살만해요.
    주기적으로 맞아야 해요.
    그것보담 홍삼 권해요.
    면역력이 있어야 피로도 덜하고
    감기나 이런 질병을 이길수 있어요.

  • 8. ,,,
    '17.1.9 6:46 AM (121.128.xxx.51)

    몸이 약해서 직장 다닐때 한약도 먹고 홍삼도 먹고
    한달에 한 두번 주사 아줌마 불러서 주사 맞으면서 다녔어요.
    주사가 건강에 도움은 안 줘도 쓰러질것 같을때 빤짝하고
    에너지 충전은 되는것 같아요.
    억지로 주사액으로 몸속을 순환 시키는거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6 매를 버는 남편 3 ooo 12:10:24 183
1788115 갑자기 눈보라가 4 와우 12:09:51 262
1788114 권상우 손태영이 미국으로 떠난 이유 7 12:06:47 701
1788113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224
1788112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156
1788111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75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4 환율 12:00:16 223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390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 11:56:17 80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6 나르가 뭡니.. 11:56:01 315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8 성형 11:55:58 431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6 11:55:12 329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399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744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350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8 인생 11:45:02 657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4 ㅇㅇ 11:42:34 325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8 ㅇㅋ 11:40:21 629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8 냠냠 11:38:15 277
1788097 문상갈때 4 흐린 날 11:36:34 299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0 ㅇㅇ 11:35:06 918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1 .. 11:33:44 331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1,023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4 벌써1년 11:24:00 860
1788092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23 222 11:21:03 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