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액상분유만 먹여도 괜찮을까요

...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17-01-08 20:08:13
3개월된 아기가 지난달부터 분유를 싫어해서 이것저것 바꿔봤는데 액상분유를 걔중 젤 잘먹어요. 액상은 대개 외출용으로 인식이 되어있는듯해서 이걸로 아예 갈아타도 될지 망설여집니다. 외국에선 많이 보편화되었다고도 하던데 진짜인가요. 액상은 우유 액체 상태 그대로라 분유처럼 가루로 말리지 않아 좋은게 맞는건지...
IP : 121.162.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8 8:43 PM (118.44.xxx.235)

    우리집 딸이 32개월인데요. 미국에 있는 병원에서 태어나자 마자 액상분유 씨밀락 먹었어요. 완분아기예요. 모유 먹어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 저도 액상 분유로만 키웠고, 미국은 액상이 용량별로 있어서 먹이기 수했는데, 젖병에다가 먹을량만큼 따라서 먹이고 남은건 냉장고에 넣어놓고, 나중에 다시 먹일때 젖병워머 데워서 먹였어요.

  • 2. sany
    '17.1.8 11:13 PM (58.238.xxx.117)

    저희아들6살인데 액상분유만먹고 컸구요
    임페리얼 액상 외출시는 씨밀락먹은듯
    저때는 액상이 저것밖에없었어요

    곧나올둘째도 액상만먹일듯해요
    전 다른이유는없고 편해서ㅇ

  • 3. mi
    '17.1.9 1:16 AM (96.241.xxx.115)

    지금 중학생인 첫째 엔파밀 액상 먹여 키웠구요.
    9살인 둘때 씨밀락 액상 먹였어요.

  • 4. .....
    '17.1.9 8:49 AM (211.36.xxx.97) - 삭제된댓글

    초3 아들 엔파밀 액상이랑 모유 혼합수유로 키웠어요

  • 5. ......
    '17.1.9 9:50 AM (203.248.xxx.81) - 삭제된댓글

    초3 둘째 엔파일 액상 모유 혼합수유로 키웠어요.
    제가 모유량이 많지 않아서, 유축량도 적고 일하는 낮에는 액상분유,
    밤에는 모유수유, 10개월이후부터는 100% 액상분유 먹었어요.
    성분이 모유에 가깝다는 액상분유로...내수제품 구입해서 먹였어요.
    큰 애때 액상분유 알았다면 액상분유로 혼합수유 했을 거예요.

  • 6. .......
    '17.1.9 9:52 AM (203.248.xxx.81) - 삭제된댓글

    초3 둘째 엔파일 액상 모유 혼합수유로 키웠어요. 제가 모유량이 많지 않아서, 유축량도 적고 일하는 낮에는 액상분유, 밤에는 모유수유 성분이 모유에 가깝다는 액상분유로...내수제품 구입해서 먹였어요.
    큰 애때 액상분유 알았다면 액상분유로 혼합수유 했을 거예요

  • 7. ....
    '17.1.9 9:55 AM (203.248.xxx.81) - 삭제된댓글

    초3 둘째 엔파일 액상분유랑 모유, 혼합수유로 키웠어요. 제가 모유량이 많지 않아서, 유축량도 적고 일하는 낮에는 액상분유, 밤에는 모유 먹였어요. 성분이 모유에 가깝다는 액상분유로...내수제품 구입해서 먹였어요.
    대용량캔은 보관, 변질이 우려돼서, 유리병에 소량(1회)들은 제품 먹였던 기억이 납니다. 큰 아이때 액상분유 알았다면 액상분유로 혼합수유했을 거예요

  • 8. .....
    '17.1.9 9:55 AM (203.248.xxx.81) - 삭제된댓글

    초3 둘째 엔파일 액상분유랑 모유, 혼합수유로 키웠어요. 제가 모유량이 많지 않아서, 유축량도 적고 일하는 낮에는 액상분유, 밤에는 모유 먹였어요. 성분이 모유에 가깝다는 액상분유로...내수제품 구입해서 먹였어요대용량캔은 보관, 변질이 우려돼서, 유리병에 소량(1회)들은 제품 먹였던 기억이 납니다. 큰 아이때 액상분유 알았다면 액상분유로 혼합수유했을 거예요

  • 9. ......
    '17.1.9 9:57 AM (203.248.xxx.81)

    초3 둘째 엔파일 액상분유랑 모유, 혼합수유로 키웠어요. 제가 모유량이 많지 않아서, 유축량도 적고 일하는 낮에는 액상분유, 밤에는 모유 먹였어요. 성분이 모유에 가깝다는 액상분유로...미국 내수용 제품 구입해서 먹였어요.대용량캔은 보관, 변질이 우려돼서, 유리병에 소량(1회)들은 제품 먹였던 기억이 납니다. 큰 아이때 액상분유 알았다면 액상분유로 혼합수유했을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64 아파트 고민 엄마 10:21:47 77
1796863 주방가위 추천해주셔요 3 .. 10:20:43 65
1796862 이제 한국만한 선진국도 없어서 다른나라 여행가면 시시해요 5 선진국 10:19:30 219
1796861 시댁문제, 이렇게도 해결이 되네요 3 음… 10:18:31 306
1796860 다이어트 유투버 최겸 1 ... 10:15:37 252
1796859 저 기분이 너무 좋아서요. 5 .. 10:08:48 731
1796858 “자산 격차, 소득만으론 못 따라잡아”… 집값 잡아야 할 이유 6 ... 10:07:10 455
1796857 조선 후궁중에 2 ㅗㅎㄹㄹ 10:07:02 368
1796856 대학병원 치과교정과에서 교정상담 받아보신 분? 2 ... 10:06:57 90
1796855 마의 3초벽 깬 9세 큐브신동 링크 10:05:40 241
1796854 장동혁...니가 굳이 그 길을 가는구나.. 5 ..... 10:03:44 628
1796853 국회는 사면금지법을.즉각 통과시켜야 한다. 6 미래내란재발.. 10:03:30 144
1796852 반려주식.. ㅠ 반려주식 10:02:26 480
1796851 이마트 종이봉투 요 4 세아이맘 10:01:05 344
1796850 육류실에 설 전에 온 굴로 어리굴젓 안 되나요? 1 식히기 10:01:02 76
1796849 인색함도 타고나는거 같아요 10 거리두기 09:58:39 781
1796848 바람핀 남편 9 적반하장 09:57:48 647
1796847 주식커뮤에서 말하는 기영이가 뭔가요? 5 주린이 09:57:37 710
1796846 진보는 원래 사형 반대 아닌가요? 21 ... 09:56:24 356
1796845 “위험한 일은 맡기세요” 로봇 신입사원이 제철소 바꾼다 ㅇㅇ 09:56:23 211
1796844 서울이 10년 뒤 받은 청구서 ... 09:55:12 358
1796843 돈 걱정없으면 하고싶은거 22 갖고싶다 09:47:36 1,507
1796842 강릉에 라이브노래 해주는데 없나요? 듣고싶다 09:46:23 59
1796841 퇴직연금 굴리기 5 안맞네 09:43:47 695
1796840 대학원 졸업식 가시나요 8 .. 09:42:13 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