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성교육은 뒤로한 채 공부 하나만 잘하니...

아우토반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17-01-08 00:30:39
이 사회가 김기춘 우병우같은 괴물을 탄생시킨거네요.
공부만 잘하면 인성은 개판이 되든 상관없이 오냐오냐 다 받아주고 최고인양 받들어 모시는 부모와 선생님....
저희 어버지도 그랬죠. 공부 잘하는 오빠와 공부 못하는 제가 싸우면 원인 따지지 않고 무조건 저만 야단치는....
학창시절 돌이켜봤을때 오빠가 혼나는건 한번도 보지 못했네요.
50 다 돼가는 나이임에도 남의 충고나 조언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분 나빠해서 아직도 부모님은 오빠한테 싫은 소리 못하시고 저한테 하소연....
제가 한번 오빠한테 좋게 얘기했다가 화를 내서 다신 얼굴 못보고 살뻔...

우병우는 어떨지 짐작이 가고도 남네요.




IP : 175.223.xxx.2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병우 학교 선생도
    '17.1.8 12:34 AM (59.17.xxx.48)

    우병우한텐 제대로 어른노릇도 못했나보네요. 선생을 우습게 알았을텐데..

  • 2. 고등 담임보니
    '17.1.8 1:25 AM (223.38.xxx.179)

    자부심만 가득한 얼굴.
    한심한 교육과 그 밑에 부역자들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7 윤석렬 항소포기시 라라 05:55:41 58
1797136 디비져 잘쉬어~ 6 goodda.. 04:53:10 554
1797135 “전세보증보험 들었는데 보증금 3억 날려” 전세계약 ‘이것’ .. ..... 04:50:14 490
1797134 사후 유산 정리할때 통장돈 2 유산 04:31:51 672
1797133 시어머니 병수발 제가 기분나쁜거 예민한가요 8 이해 04:29:23 731
1797132 긴병에 효자 없다는 시어머니말에 미친 말로 대꾸를 했어요 6 ㅇㅇ 03:40:20 1,602
1797131 트럼프 발작 중 3 ㅇㅇ 03:38:55 1,408
179713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3:01:57 342
1797129 민주당 의원들 “미쳤다”는 말에 빡친듯 16 ㅇㅇ 02:56:42 1,428
1797128 항공권 환불 4 ### 01:55:33 583
1797127 혹시 점 보신적 있나요? 5 혹시 01:53:05 648
1797126 강렬한 추억 하나씩은 있으시죠 4 ㅇㅇ 01:49:17 673
1797125 뉴이재명? 지지자들 연대해서 소송합시다. 11 이재명 지지.. 01:41:16 497
1797124 화가 치밀어 올라 와인한병 땃어요. 10 정말 01:38:10 1,882
1797123 하얀 백팩... 중학생 아이한테 하얀 책가방을 사주려 하는데요... 6 백팩 01:28:56 674
1797122 쿠팡 어이없네요 9 gggg 01:19:55 2,367
1797121 이 내용 보셨어요? 1 와아 01:19:20 996
1797120 톼직금 2억 5천이면 중간은 가나요 6 궁금 01:09:56 1,308
1797119 만나자마자 지적질 하는 사람. 4 새벽 00:56:37 1,368
1797118 언니들 제 연봉계약을 도와주세요! 2 으라차차 00:48:26 766
1797117 GSAT준비 4 GSAT 00:33:39 488
1797116 ai시대에 기본소득 받으면 기업은 존속할 수 있나요? 5 궁금 00:32:54 829
1797115 퇴직금 관련 5 00:21:00 1,018
1797114 또 휴일됐네요 ........ 00:16:44 1,199
1797113 공소취소는 누가 할까요?????? 58 아니 00:11:53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