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흥업소다니는놈이 청렴감사팀일을하네요?!

미친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17-01-06 23:38:22
예전에 남편회사에
허구헌날 술에쩔고 유흥업소나 다니고 남자직원들 다 몰고다니면서
이상한데나 들락거리던 개쓰레기새끼가 하나있거든요
( 법인카드도 마구 쓰던새끼..)
물론 같이 다닌놈들도 쓰레기지만..

그래서 저희집도 가정파탄이 날뻔했고
노래방가서 도우미랑 그일당들이랑 논거 사진까지 남겨와서
법원까지 이혼접수한일도 있었거든요

글쎄 남편이 이번에 옮긴다는 회사에
그 미친새끼가 팀장으로 있다는거에요
그것도 소속되어있는팀이 감사팀/ 준법감시/부정부패 감시
업무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이나라가 진짜 미쳤군요
저런 쓰레기만도 못한놈이 더군다나 맡은업무가 저런업무라니
ㅎㅎㅎ 진짜 역겹고 토가쏠려요

공공기관,공기업에 저런 쓰레기새끼가 ㅎㅎㅎㅎㅎ
청와대부터 밑에 기관들까지 어쩜 이리 안썪은데가 없나요?

저 이거 어디다 신고할까요?
아니 그회사 민원실에 투서넣어볼까요?
(그때 노래방도우미 무릎에앉히고 찍은사진 그거랑같이..)
다른사람도 아닌 저런 드런놈이 ...
진짜 어이상실이에요

저런 쓰레기류들은 제거를해야하는거 아닌가요?
IP : 39.7.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무원이나 기업이나
    '17.1.7 12:11 AM (223.33.xxx.142)

    저런 놈은 거시기를 자르든 콩밥을 먹여야.

  • 2. 어쩜
    '17.1.7 12:22 AM (175.223.xxx.75)

    그회사에 가장 부패한인간이 저일을 하는지..
    기가막힙니다

  • 3. 우왕
    '17.1.7 12:43 AM (119.69.xxx.8)

    ㅋㅋㅋ
    감사팀에 올리세요 어쩌나 보게

  • 4. 인간
    '17.1.7 12:53 AM (175.223.xxx.23) - 삭제된댓글

    친구 남편 룸녀한테 빠져서 애들이랑 부인 버리고 집 나가서 재산분할 안해주려고 대출얻고 이혼사유 만들려고 친구 정신과로 불러들여서 친구가 기가 차서 불륜사진 잔뜩 찍어서 이혼했는데요.
    그 남자가 몇 년전에 당당히 대기업 이사로 이직해서 자리잡고 있답니다. 그 회사 모토가 '함께하여 더 큰 ××'이'던데 지 꼴리면 처자식도 버리는 사람이 누구와 뭘 함께 하는지 모르겠네요.
    서울대 나와서 유학파라면 더럽게 살아도 대기업 이사되는지...요즘 대기업은 이사급이면 평판조회한다더니 그것도 엉망이네요. 10년 조강지처 친구 폐인 만들고...쓰레기를 인재로 보는 그 대기업도 불쌍하네요. 82에서 나름 그 집안 평이 좋은데...

  • 5. 인간
    '17.1.7 12:54 AM (175.223.xxx.23) - 삭제된댓글

    친구 남편 룸녀한테 빠져서 애들이랑 부인 버리고 집 나가서 재산분할 안해주려고 대출얻고 이혼사유 만들려고 친구 정신과로 불러들여서 친구가 기가 차서 불륜사진 잔뜩 찍어서 이혼했는데요.
    그 남자가 몇 년전에 당당히 대기업 이사로 이직해서 자리잡고 있답니다. 그 회사 모토가 '함께하여 더 큰 ××' 던데 지 꼴리면 처자식도 버리는 사람이 누구와 뭘 함께 하는지 모르겠네요.
    서울대 나와서 유학파라면 더럽게 살아도 대기업 이사되는지...요즘 대기업은 이사급이면 평판조회한다더니 그것도 엉망이네요. 10년 조강지처 친구 폐인 만들고...쓰레기를 인재로 보는 그 대기업도 불쌍하네요. 82에서 나름 구 대기업 집안 평이 좋은데..

  • 6. 대체
    '17.1.7 12:59 AM (175.223.xxx.94)

    가만보면요
    저런류 인간들은
    악행을 저지르고 살아도 더 잘나가고 잘사는비법은
    대체 뭔지 묻고 싶어요

    바르게 살아온 제가 다 바보스럽기까지 하네요

  • 7. 인간
    '17.1.7 1:36 AM (175.223.xxx.23)

    친구 남편 룸녀한테 빠져서 애들이랑 부인 버리고 집 나가서 재산분할 안해주려고 대출얻고 이혼사유 만들려고 친구 정신과로 불러들여서 친구가 기가 차서 불륜사진 잔뜩 찍어서 이혼했는데요. 친구 폐인 만들었어요.
    그 남자가 몇 년전에 당당히 대기업 이사로 이직해서 자리잡고 있답니다. 그 회사 모토가 '함께하여 어쩌고 저쩌고' 던데 지 꼴리면 처자식도 버리는 사람이 누구와 뭘 함께 하는지 또 배신을 안 할지 모르겠네요.
    서울대 나와서 유학파라면 더럽게 살아도 대기업 이사되는지...요즘 대기업은 이사급이면 평판조회한다더니 그것도 엉망이네요. 쓰레기를 인재로 보는 그 대기업도 불쌍하네요. 82에서 나름 구 대기업 집안 평이 좋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11 이동형은 갈때까지 간듯.요 ..... 10:50:13 47
1804210 펌) 한국에서는 이제 레드오션이 된 주거지 임대업 장코드 10:48:37 115
1804209 이호선 상담 대단하네요 1 10:48:35 228
1804208 시스템 에어컨 외주 청소 주기 얼마만에 하시나요? ** 10:47:21 21
1804207 받)김진 증앙일보 전 논설의원 투신 설-딴지 펌 .. 10:45:43 222
1804206 skt 주식 팔까요 말까요 수익율20% 2 아의미없다 10:35:58 315
1804205 맥모닝 놓쳤는데 집에서 만들까요~? 11 이상해 10:32:37 378
1804204 풋마늘대 데쳐서 냉동 3 몰라몰라 10:32:06 206
1804203 어제 나솔사계 역대급으로 재밌네요 8 ... 10:31:12 541
1804202 인천 청라 240평 초대향 약국 등장 스레드펌 2 10:24:46 528
1804201 약사님 혹시 계신가요? 마그밀 매일 복용 괜찮을까요? 1 ㅇㅇ 10:22:56 187
1804200 "맞아죽기 싫어 도망갔"친딸 살해 女가수 남자.. 10 광녀네요 10:20:40 1,589
1804199 뒤늦게 본 슈룹 성남대군 메이킹영상 1 풋풋 10:19:31 236
1804198 한동훈 인기 좋네요.조국도 부산 왔으면 좋겠어요 9 부산 10:15:28 446
1804197 5월 중순 스페인 여행에 여름 옷으로 준비하면 ? 5 .. 10:13:02 192
1804196 약국에 전화드렸더니 18 마나님 10:11:02 1,423
1804195 6인용 식세기 구입하려고 마음 먹었는데요 8 설치 똥손 10:05:41 315
1804194 진주에 걷기 좋은 둘레길 있나요? 봄날걷기 10:04:00 86
1804193 샤워도우와 치아바타 중 어떤 빵이.. 3 예멜리얀 10:02:50 542
1804192 광고모델 부조화 5 .. 10:01:25 477
1804191 다리 아프면 여행도 못한다는,, 11 어제 09:57:34 1,014
1804190 방송중인 전현무계획3 맛집 총정리 3 식객 09:57:34 658
1804189 스테인레스 팬에 만두 굽다가 다 터졌어요. 9 스테인레스 09:52:25 610
1804188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년 법인세만 124조".. 7 ㅇㅇ 09:51:35 1,071
1804187 백화점 교환 언제갈까요? 5 .. 09:50:51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