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40년전에 딸이라고 입양 보내는 것..

......... 조회수 : 4,022
작성일 : 2017-01-05 11:46:01

지인의 얘기를 듣고 정말 놀랬습니다.

동생이 4번째 딸이라고 입양보내졌다는...


그 지인의 나이가 40정도인데, 동생은 지금 30대후반정도일텐데 말이죠.


아무리 지방에,, 시골이라고 해도. 불과 40년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나요??

이런 일은 625직후나, 정말 먹을게 없어서 보내는 줄만 알았는데..


경제적으로 넉넉치는 않았지만, 그래도 다 딸들 고등학교까지는 나왔던데..

결국 아들을 낳긴 햇더라구요.. 한참 나중에.


그렇다면1978~1980년대에도 단지 딸이 많고, 경제적으로 넉넉치 못하나는 이유로

아이를 입양보내는 일이 있었다니..

전 다른 세계에서 살다온건가요?T.T

차라리 초음파로 성별감정하고 낙태하는 일은 덜 놀라운듯.. (아마 초기에 병원다니고 낙태하고.. 이럴 여유가

없으니 낳아서 보내는 거겠죠?)


근데 너무 지인 앞에서 놀라는 모습을 보인 게 헤어지고 나니 너무 미안하네요T.T






IP : 121.152.xxx.23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5 11:47 AM (220.78.xxx.36)

    90년대 초반까지 여아낙태가 대놓고 이루어지던 나라였어요
    뱃속에서 안죽인것만 해도 다행인거구요

  • 2. ㅇㅇㅇ
    '17.1.5 11:54 AM (211.196.xxx.207)

    입양요?
    포주에게 파는 게 아니라?
    서양 사는 거 눈으로 보는 시대라고 다들 현실 분간을 못하시네
    우리 나라 후진국이에요.
    여아 낙태 남아 선호 선진국에서 다 지난 과정입니다.

  • 3. ...
    '17.1.5 12:08 PM (183.98.xxx.67)

    저희 또래이신데 옆 집이 그랬어요. 학교때 친구라 계속 만나왔어요. 여자동생 낳자마자 죽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버렸고 나이들어 찾아왔어요. 당시 동네 어른들은 알고 있었는지 그 집 보면 독한 집구석이라고 상대 말아야 한다 소리 듣긴 들었는데 못살던 집도 시골도 아닌데 또 딸이라서 버렸다네요. 다행이 안죽고 입양되서 서른 넘어 찾아왔데요. 더 웃긴건 그 사이 둘이나 여자라 낙태시키고 그 집 딸들 늘 우울증 마냥 그랬어요.개네 엄마가 길거리에서 애들 패고 그랬거든요. 참고로 흔한일은 아닌듯. 그 집이 살면서 그런사연 유일 했다는

  • 4. ..
    '17.1.5 12:22 PM (175.223.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세대인데 서울이라 그런지 그런 거 본 적은 없어요.
    아들 낳겠다고 애 줄줄이 낳는 집도 딱 한 번 봤어요.
    하지만 통계나 매스컴에서 보면 그런 집이 있긴 하더라고요.

  • 5. 저 마흔중반인데
    '17.1.5 12:27 PM (121.129.xxx.97) - 삭제된댓글

    먼친척중에 저랑 동갑이 있는데 이집이 딸둘에 막내아들 하나있는 집이예요.
    자기 기억으로 언니랑 자기사이에 언니하나가 더 있던 기억이 있는데 아마 버린것 같다고 했어요;;;
    큰언니도 쉬쉬하며 그런것 같다고 하고. 같이 시장인가 어디간 기억이 나는데 그뒤부터 안보인다고..
    그당시 자식 넷이면 그리 많지도 않은데 말이죠.
    유독 아들아들 하던집에 형편도 아주 나쁜편은 아니였음
    ㅡ시골아니고 서울 삽니다.

  • 6. ㅇㅇ
    '17.1.5 12:28 PM (14.75.xxx.5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그나마 잘살게된게 88 올림픽이후라고 생각해요
    올립픽이후 시민의식도 많이 발전되었고요
    70년대 기억하면 대도시 변두리만가도 포장안된곳이 수두룩 했어요
    우마차도 제법다니고요
    90년대초부터 확실히 차량도 확늘어나고
    집들도 쭉쭉 세워졌죠

  • 7. ??
    '17.1.5 12:31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가까운 친척이 아들을 목사님한테 해외입양보내서 시민권딴 후
    미국 의대 준비하고 있어요
    깜짝 놀랐는데 그 바닥에서는 일반적인 일이래요
    목사는 목돈 받고 아들 생기고
    아들은 시민권따서 학비 면제받고 ‥
    미국 의대가기위한 코스래요

  • 8. 70ㅡ80년대까지도
    '17.1.5 12:33 PM (114.204.xxx.212)

    입 하나 던다고 식모로 보내고 연락끊고 이사하고 그랬죠

  • 9. ////
    '17.1.5 12:34 PM (61.75.xxx.215) - 삭제된댓글

    우리옆집은 딸이라서 입양보냈는지 그건 모르겠는데 쉽게 딸을 입양보낸 것을 보고
    부부가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어요.
    어느날 초딩어린이가 왔는데 그집에는 이미 딸셋, 아들 한명이 있었는데 초 1이 여자아이가 왔어요.
    이유는 그 집 어머니의 여동생이 불임이라서 딸이 태어나자 마자 입양을 보냈는데
    잘 살던 동생이 사업이 어려워지자 맞벌이 해야 된다고 파양하고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특이점이 그 집이 우리 동네에서 제일 부자였어요.
    1970년대이긴 하지만 집 외관이 요즘 평창동에 가도 하나도 안 빠질 외관을 가지고 있고
    집이 마당도 넓어서 200평 정도되고 집 건물은 100평도 넘는 집이었어요.
    그리고 다른 집과 달리 차고(주차장)도 2대 댈수 있는 크기였어요.
    하여튼 당시 엄청 부잣집이었습니다

    무심코 들었는데 애가 갑자기 엄마, 아빠 다 바뀌어서 당황해서 그간 사정을 설명을 해주니
    순순히 그 집에 왔는데, 친부모가 너무 부자고 언니들과 남동생과 여동생이 잘 살아온 것을 보고
    그렇게 서럽게 울더랍니다.
    자기만 보냈다고
    누가 뭐라고 한마디만 하면 서러움 폭발한다고 ....
    그 아이가 왔을때 막내 여동생이 그때 3살 아기였는데 애기 뭐라고 해도 주눅들고 울었다고 했어요
    입양보낸거 너무 후회한다고 해서
    어린 마음에 우리 어머니와 그 집 어머니가 대화하는 것을 듣고 어 그랬구나 했는데
    자라고 나니 그 집 엄마도 그렇고 아빠도 더 이상한거예요.
    어떻게 자식을 강아지 입양보내듯 할 수 있을까하고

    어른이 된 뒤에 어머니에게 그 이야기 하니 따로 사셨던 그 집 할머니가 네번째 딸이라고 갖다 버리라고
    그렇게 길길이 난리를 쳤는데 마침 여동생이 불임으로 고생하고 여동생 남편도 간절히 원해서
    보냈다고 하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 되기는 마찬가지였어요.

    엄마가 무척 노력은 많이 하던데 그 아이는 대학생이 되어도 늘 주눅들어 지내고
    형제들 사이에 못 낀다고,


    이 글은 좀 있다가 바로 삭제할게요
    본인이 볼수도 있으니

  • 10. ///
    '17.1.5 12:36 PM (61.75.xxx.215) - 삭제된댓글

    우리옆집은 딸이라서 입양보냈는지 그건 모르겠는데 쉽게 딸을 입양보낸 것을 보고
    부부가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어요.
    어느날 초딩어린이가 왔는데 그집에는 이미 딸셋, 아들 한명이 있었는데 초 1이 여자아이가 왔어요.
    이유는 그 집 어머니의 여동생이 불임이라서 딸이 태어나자 마자 입양을 보냈는데
    잘 살던 동생이 사업이 어려워지자 맞벌이 해야 된다고 파양하고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특이점이 그 집이 우리 동네에서 제일 부자였어요.
    1970년대이긴 하지만 집 외관이 요즘 평창동에 가도 하나도 안 빠질 외관을 가지고 있고
    집이 마당도 넓어서 200평 정도되고 집 건물은 100평도 넘는 집이었어요.
    그리고 다른 집과 달리 차고(주차장)도 2대 댈수 있는 크기였어요.
    하여튼 당시 엄청 부잣집이었습니다

    무심코 들었는데 애가 갑자기 엄마, 아빠 다 바뀌어서 당황해서 그간 사정을 설명을 해주니
    순순히 그 집에 왔는데, 친부모가 너무 부자고 언니들과 남동생과 여동생이 잘 살아온 것을 보고
    그렇게 서럽게 울더랍니다.
    자기만 보냈다고
    누가 뭐라고 한마디만 하면 서러움 폭발한다고 ....
    그 아이가 왔을때 막내 여동생이 그때 3살 아기였는데 애기 뭐라고 해도 주눅들고 울었다고 했어요
    입양보낸거 너무 후회한다고 해서
    어린 마음에 우리 어머니와 그 집 어머니가 대화하는 것을 듣고 어 그랬구나 했는데
    자라고 나니 그 집 엄마도 그렇고 아빠도 더 이상한거예요.
    어떻게 자식을 강아지 입양보내듯 할 수 있을까하고

    어른이 된 뒤에 어머니에게 그 이야기 하니 따로 사셨던 그 집 할머니가 세번째 딸이라고 갖다 버리라고
    그렇게 길길이 난리를 쳤는데 마침 여동생이 불임으로 고생하고 여동생 남편도 간절히 원해서
    보냈다고 하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 되기는 마찬가지였어요.

    엄마가 무척 노력은 많이 하던데 그 아이는 대학생이 되어도 늘 주눅들어 지내고
    형제들 사이에 못 낀다고,


    이 글은 좀 있다가 바로 삭제할게요
    본인이 볼수도 있으니

  • 11. 친척
    '17.1.5 12:37 PM (211.108.xxx.4)

    매우 가까운 외가친척집
    그집에서 자주 놀았는데 딸만 4명인데 경상도집안 장남이라 아들타령에 늦둥이 5째 임신
    40도 훨씬 넘어서 임신했는데 출산후 아기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너무 이상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낳고 딸이라
    자식없는집에 보냈답니다 ㅠㅠ

    그런데 그집 엄청 잘살았거든요
    80년초에 자가용에 피아노등등 좋은 이층집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아 늘부러웠는데 어떻게 돈도 많은집이 자식을 딸이라고 남의집에 줘버리는지..

    자주 놀러갔는데 죄의식도 없는지 아주 다른딸들과 잘살았어요

  • 12. 에휴..
    '17.1.5 12:37 PM (121.152.xxx.239)

    결국 지인 포함 그 집딸들은 마지막 아들을 위해. 희생..
    그 아들만 대학보내고.
    계속 원조하고..
    막상 그 아들은 대학나왔지만 취직도 안되고 부모님한테 얹혀살고
    누나들은 강한 생활력으로 먹고살고는 있네요.

    전 이게 아들과딸 드라마에 나오는 아주 옛날 얘기라 생각했는데..

    복불복. 저도 그런 상황에서 태어났다면
    그런 삶을 살았을거라 생각하니.. 답답한마음이 드네요.

  • 13. ....
    '17.1.5 12:38 P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그래도 그렇지, 아이를 버리거나 입양 보내다니 놀라운 일이네요. 저는 오십인데, 서울이고 딸이 여섯, 아들 하나예요. 당연히 모두 키우셨죠. 형편 어려운데도요. 남편은 시골, 아이 다섯인데 다 키우셨고요. 형편 더 어려웠고요. 남편 동네에서도 그런 일은 들어본 적 없어요.

    상상하기어렵네요.

  • 14. ///
    '17.1.5 12:45 PM (61.75.xxx.215) - 삭제된댓글

    하여간 우리 옆집은 도시도 달라서 말씨도 달라 모든 게 힘들었을거예요.
    재력이 있어서 사립초등학교 보내 결혼할때도 강남 아파트 사주고 별별 지원을 다해주었지만
    어린 시절의 부모님과 양부모님(=이모부부)의 결정에 받은 상처가 너는 짐작도
    못할거라고
    자기집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1970년대에 입양보낸 그런 이유도 아니라서 너무나 상처가 크다고 했어요
    입주가정부가 2명, 기사까지 있는 집에서 너무 한거였죠

  • 15. ///
    '17.1.5 12:45 PM (61.75.xxx.215) - 삭제된댓글

    하여간 우리 옆집은 그 아이가 자기집으로 돌아올때까지 자란 도시도 달라서 말씨도 달라 모든 게 힘들었을거예요.
    재력이 있어서 사립초등학교 보내 결혼할때도 강남 아파트 사주고 별별 지원을 다해주었지만
    어린 시절의 부모님과 양부모님(=이모부부)의 결정에 받은 상처가 너는 짐작도
    못할거라고
    자기집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1970년대에 입양보낸 그런 이유도 아니라서 너무나 상처가 크다고 했어요
    입주가정부가 2명, 기사까지 있는 집에서 너무 한거였죠

  • 16. ...
    '17.1.5 1:05 PM (61.74.xxx.131)

    요즘 TV에 나오는 20-30대 해외 입양아들 못 보셨어요?
    무한도전에 나온 미국 여자 입양아도 미혼모 딸이 아니고 알고보니 다른 형제가 있었죠.
    죽은 줄 알았고 할머니가 입양보냈다던가.. 그렇게 엄마가 얘기하긴 했지만
    딸에게 미안해서 그렇게 말했을 수도 있어요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없어도 사회 전반적으로는 그런 일 많았을 거에요.

  • 17. ㅜㅜ
    '17.1.5 1:12 PM (115.23.xxx.217)

    저희집이 그랬어요.너무 가난해서..저는 늦둥이라 못보냈지만 딸이 넷이나 돼서 아버지가 언니들을 가정부로 보내거나 입양을 보냈네요.서로 연락 끊기지 않은게 신기할 정도였죠.나이가 젊을때는 살아온 환경이 달랐던탓에 만나면 싸우고 불편해했는데 나이들이 드니 사이가 더 돈독해졌어요.부모님을 원망하기보다 가난을 탓했고 어렸을때의 아픈 과거들을 말로 표현하진 않았지만 마음속으론 다들 공감하고 마음아파하게 됐거든요.언니들은 자신들을 부끄러워 하지만 전 자랑스럽습니다.그 힘든 삶속에서도 바른 성품을 잃지 않고 잘 살아 주었거든요.

  • 18. 제가당할뻔 마흔임다
    '17.1.5 3:08 PM (211.104.xxx.212)

    아들 하나 더 낳을려고 줄줄이 낳다 넷찌딸인 저 입양보내버릴려고 했죠. 네 울엄마ㅜㅜ 착한사람인데 참.. 아버지랑 할머니가 말려서 안보냈다고
    그거보면 선악은 모호하죠.. 인간에게.. 울아버지 참 쓰레기같이 살았는데

  • 19. ㅋㅋ
    '17.1.5 3:20 PM (222.108.xxx.2) - 삭제된댓글

    그런거 보면 한국민들 참 미개하죠. 대 잇는게 뭐그리 중요하다고. 딸 싫다고 뱃속에서 죽이거나 입양보낸 집들은 아들 결혼 시킬 자격 없어요. 지들은 딸 싫다고 죽이거나 버려놓고 남의 집 귀한 딸 데려다가 아들 낳으라 강요하고 못낳으면 면박줄거 아녜요. 딸 낙태시키고 아들 낳은 집안들은 그 업보 받아서 죄다 고자 됐으면 좋겠어요.

  • 20. 흐음
    '17.1.5 5:11 PM (175.192.xxx.3)

    흔하진 않지만 찾아보기 힘든 일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제 올케가 83년생인데 셋째딸이라서 할머니가 내다버리라고 했다는군요.
    나중엔 친가와 다 연락을 끊었다는데, 올케 부모님이 같이 동조했다면 입양갈 수도 있었겠죠.
    제가 79년생인데, 첫째딸이라고 사랑받고 자란 친구들도 있지만 딸이라고 대학도 안보내고 공장보낸 집도 있었어요.
    댓글쓰다가 생각난건데, 아버지 지인이 자식이 없었는데 저를 달라고 해서 엄마가 거절했다는 이야긴 들었어요.
    정식절차를 밟아 입양하지 않고 아이를 데려다 키운 집도 많을거에요.

  • 21.
    '17.1.5 10:33 PM (180.64.xxx.35)

    넷째 저는 39, 울언니 42. 셋째 딸이라고 주변에서 입양보내라고 했는데 엄마가 안보냈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66 수원 파란대문장미 절도사건 주인분 인터뷰보니까 ㅇㅇ 14:22:48 243
1822965 한동훈 페북 - ‘온라인 입틀막법’ 77법에 반대합니다(6/24.. 5 ㅇㅇ 14:20:16 100
1822964 인절미를 먹으려는데 2 .. 14:20:10 152
1822963 "학부모단체"라고 호소하는 무리들.JPG 5 배재고?? 14:13:53 322
1822962 하이닉스 매수 타이밍 잡기 어렵네요ㅜㅜ 11 어렵네요 14:13:52 837
1822961 삼전 하닉 5 어머나 14:10:38 789
1822960 육군 “예비군 사망사건 원인 ‘급성 췌장염’”…대규모 예비군 훈.. 1 ..... 14:07:46 414
1822959 43키로와 66키로 같은키 늙어서 질병 10 14:07:08 780
1822958 고등 학력수준 9 .. 14:05:27 391
1822957 정신을 잃어도 오늘을 기억해야지 나와라 당근.. 14:05:21 309
1822956 자식이 공부를 못하니 시험기간마다 지옥같네요.. 11 1111 14:03:23 571
1822955 메릴 스트립 김혜수씨 닮았어요 4 ㅇㅇㅇㅇ 13:57:59 340
1822954 회음부 부근이 가려운데요 12 13:57:56 732
1822953 우울증이요 3 ㅇㅇ 13:57:52 352
1822952 2월이 유통기한인 식혜(1.5리터)를 발견했어요. 2 ... 13:55:27 252
1822951 이런부모가 애들 괴물을 만듬 5 13:50:47 993
1822950 하비 극복하고 싶어요. 4 둥둥이아줌마.. 13:50:03 420
1822949 국립중앙박물관 타일랜드 전시 훌륭해요. 3 .. 13:49:55 611
1822948 이번주 피터팬 실화탐사대 엄청나요 5 ㅇㅇ 13:45:50 790
1822947 연예인 사진 갖고와서 얼굴 왜이러냐는 글들 12 13:44:53 587
1822946 BTS 뷔, 마음 예쁜거 보세요 14 BTS 화이.. 13:39:43 1,279
1822945 유시민의 과거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29 13:34:56 1,202
1822944 결국 저희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 갔어요 8 보고싶어 13:33:53 641
1822943 남편 돈으로 제 명의 예금 들면 불법인가요? 14 ,,, 13:33:30 1,346
1822942 무수포 대상포진 언제 낫나요 ㅠ 4 ㅡㅡㅡ 13:29:15 363